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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 신글로벌외국어특기자  재외국인 농어촌  논술전형=>카톡(id:daehak7)합격 가능 심사=>생기부 지참 방문

 N수생 2017 수시전략..'논술 올인' 보다 '학종 병행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외국어특기자   재외국인  농어촌  논술전형  각 대학 별 합격가능분석과 합격비급공개 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입시달인이 학부모에게]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온라인 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엄경숙의 입시칼럼] 논술전형 주요대 학생부 반영방법   [전민희 기자의 ‘입시나침반’] 합격 가능성 높이는 수시 지원 전략   논술 보는 대학 28곳…궁합 맞는 유형 꼼꼼하게 찾아야

 

2016 주요대 논술전형 학생부 반영방법 (황금항아리 네이버 입시카페 제공)










2017 논술 면접 일정(자연계)..수시 6장 카드 선택 잣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논술 답안은 이렇게 작성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입니다.

Q: 지난 번 6월에 대학저널에서 논술전형에 대한 상담을 받은 학생입니다. 최저학력기준 등을 고려하여 논술전형에 응시하려고 원서를 접수하였습니다. 당장 시험을 보러가야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네. 학교를 결정하고 원서접수를 마쳤다면 이제 남은 것은 지원한 대학의 기출문제와 모의논술 문제를 중점적으로 풀어보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모의논술은 대학 논술 출제위원들이 참여하여 문제를 구성하므로 당해 연도의 논술경향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의 논술 관련 자료를 활용하세요.

Q: 대학 홈페이지에서 논술 기출문제를 다운받아 풀어보았습니다. 막상 논술을 쓰려고 하니 어떻게 글을 써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글쓰기에 소질이 없어 걱정입니다.
A: 대학에서는 다방면에 걸친 새로운 사고능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논술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학 논술은 글짓기, 글쓰기 시험이 아닙니다.
 
대학에서는 입학 후 전공서적에 대한 독해와 이해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독해력, 논증력, 표현력, 창의력을 평가하는 시험이 논술시험입니다. 대학에서 이러한 학생을 선발하고자 한다면 여러분은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면 됩니다.

1. 독해력 : 독해력은 제시문을 읽고 주제를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독해력은 가장 기본이며 표준화된 정답이 있습니다. 각각의 제시문을 읽고 각각에서 글쓴이의 주장을 찾고 여기에서 공통된 주장을 찾으면 됩니다. 실제 기출문제의 모범답안을 살펴보기 전에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제시문을 읽고 주제를 정리해보세요. 아까 표준화된 답이 있다고 한 것처럼 모범답안을 통해 해당 주제 또는 키워드를 제대로 파악했는지 채점하듯이 비교해보세요. 그러면 나의 독해력 정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 연습으로 보완할 수 있으므로 기출문제를 통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각각의 제시문의 주제를 찾고 공통된 주제 찾기!

2. 논증력 :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전개하고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여 입증하는 능력입니다. 논(論)이라 하면 주장하는 것, 증(證)이라 하면 내 주장을 입증시키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주장을 구성하고 적절한 예나 인용을 통해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논술 답안을 채점하다보면 사교육 입시기관에서 훈련받은 것처럼 비슷한 예시를 들어 답안을 작성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정형화된 답안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학원을 다니지 못했다며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만의 주장을 펼치고 이를 입증하는 근거를 제시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제시문의 주제를 파악했다면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예시, 인용을 통해 입증하기!

3. 표현력 :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능력입니다. 두괄식, 미괄식 중 논증을 표현하는 방식에서는 절대적으로 두괄식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주장을 쓰고 주장을 입증하는 글의 형식인 두괄식 답안은 읽는 입장에서 주장을 확인하고 그에 따라 입증하는 내용이 일치하는 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괄식으로 예나 인용을 통해 입증하는 근거를 써내려간 후 마지막에 주장을 펼치면 이 주장이 앞에 쓴 내용과 일치하는지 다시 올라가서 봐야 하므로 평가자 입장에서는 번거로울 수 있어 미괄식은 좋은 구성이 아닙니다.
 
또한 단문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장은 단문, 복문, 중문 등으로 구분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설을 읽을 때는 쉽게 넘어가는데 전문서적은 읽으면서 지치는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소설이 쉽게 읽히는 까닭은 단문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평가자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핵심을 담은 주제 문장을 작성하고, 짧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두괄식, 단문 중심으로 짧고 분명하게 답안 작성하기!

Q: 말씀해주신 데로 기출문제의 답안을 작성해보니 대학에서 제시한 모범답안과 비슷하면서도 저만의 주장을 펼칠 수 있어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답안 작성하는 데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A: 대학에서는 전체적으로 답안을 읽고 글을 잘 쓰면 몇 점, 못쓰면 몇 점으로 채점하지 않습니다. 논술 채점의 객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단계별로 자세한 채점기준을 바탕으로 채점을 실시합니다. 그러므로 단순 글짓기 시험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논술 답안을 작성할 때는 다음의 몇 가지 사항에 유의하세요.

1.  제시문 내용에 근거한 답안 작성하기
: 논술 시험지를 처음 받고 드는 생각은 ‘어렵다’, ‘처음 보는 글인데 답안을 어떻게 쓰지?’입니다. 제시문의 출처나 저자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설사 어디선가 읽고 준비했던 제시문일지라도 ‘나 이거 읽어 봤는데, 이런 글이었지’라고 단정하고 암기한 지식에 의존해서 답안을 작성해서는 안됩니다. 같은 제시문일지라도 다른 제시문과의 연관 관계에 따라 자료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문제의도와 상관없는 자기주장을 전개하지 않기
: 학생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문제와 상관없이 자신이 준비한 답을 전개하는 경우입니다.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문제의 출제 의도는 하나입니다. 문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데 학생들은 시험보기 전에 ‘이미 어떤 문제가 나오든, 나는 이런 식으로 답안을 작성하겠다‘ 라고 미리부터 준비해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보통 학원에서 훈련받은 학생들의 특징입니다. 이렇게 쓰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제시문에 담긴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같거나 서로 다른 의미를 비교, 분석, 비판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쓰고 싶은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의도를 파악하고 제시문들 사이의 연관관계에 근거하여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이를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지나치게 긴 도입부와 결론을 작성하지 않기
: 요즘은 논술 문제를 2~3개 정도 출제합니다. 문제가 하나이면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으로 답안을 작성할 수 있겠으나 2~3개의 짧은 답안을 작성하는 데에는 본론 중심의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론과 결론은 짧게 쓰고, 본론 위주의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복잡한 문장과 문단구성은 피하기
: 핵심을 담은 주제 문장을 작성하고 이를 입증하는 전개를 짧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문 중심의 두괄식 답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5. 제시문 문장 그대로 옮기거나 부적절한 인용 피하기
: 제시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장 한 두 개를 찾아 그대로 인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쓴이의 주장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풀어써 자신만의 언어로 바꾸어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어려운 사례, 대중적으로 읽히는 책들의 인용은 독창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데 좋지 않습니다. 너무 어려운 사례나 인용으로 암기식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오히려 나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와 인용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답안 작성에는 제시문의 키워드를 찾고 그 키워드로 자신만의 주장을 펼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모두 34곳으로 선발인원은 1만5197명인데 이중 83.1%에 해당하는 25곳(1만2628명)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합니다. 수능 점수와 관계없이 합격이 가능한 곳은 16.9%(2569명)으로 한양대·건국대·서울과학기술대·단국대·광운대·서울시립대·경기대·성균관대(과학인재전형)·한국항공대·경기대(서울)입니다.

눈 여겨 볼만한 건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건국대·서울과학기술대·광운대·서울시립대입니다. 수능점수가 낮은 학생들에게도 합격의 문이 열려 있어 전년도 기준으로 지원하면 안됩니다. 한양대가 올해 입시에서 처음으로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는데, 합격자의 수능 평균등급 2.7로 숙명여대(2.6등급), 동국대(2.5등급), 홍익대(2.5등급), 부산대(2.4등급), 건국대(2.3등급)보다 낮았습니다.

대학 논술전형에서는 내신과 수능에서 어느 정도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 합격했는지도 알려줬습니다. 하늘교육종로학원이 지난해 6만5192명 학생들의 논술전형 합격자 결과를 분석해보니 인문계열 기준으로 연세대(일반) 합격생 내신평균은 2.1등급, 수능평균은 1.4등급이었고, 고려대 합격생은 내신 2.5등급, 수능 1.6등급, 성균관대 합격생은 내신 2.5등급, 수능 1.6등급이었습니다.


 

대입에 반영 어떻게 할까
선택 갈림길 다양한 상황 제시
배려·책임감·소통능력 테스트
객관적인 평가 노하우가 관건등교육의 질 관리와 경쟁력 제고가 시급하고,
 저출산에 따른 입학자원 감소 등을 감안해 대학구조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서토론 잘하려면 비판적 사고력 길러라

N수생 2017 수시전략..'논술 올인' 보다 '학종 병행'<=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능 최저 변경' 2017 논술전형, 합격 컷에 영향 미칠까?    2017 논술 3대 이정표.. 요강,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모의논술과 논술가이드북   2017논술 비중 늘었나 줄었나.. '30개대' '28개대'?   [2017논술] 30개 대학 1만4694명 선발   2017 논술 체크포인트.. 전형방법과 수능최저 그리고 한국사

 

 

 

 

 

 

◇“학생부 반영 비율 변화, 논술전형 입결에 큰 영향 없을 것”
수시모집에서 논술 위주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들은 대부분 학생부 성적을 반영한다. 반영 비율의 50~70%를 논술고사 성적으로 사정하면, 나머지 30~50%를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평가로 채우는 식이다.
 
하지만 학생부 성적은 실질 반영률이 낮아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은 미미하다는 게 정평이다. 등급 간 점수 차가 '0점 몇' 정도로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연세대의 경우 실제 학생부 교과 성적 20% 반영에서 1등급과 6등급의 차이가 1점가량이라고 알려져 있다. 올해 성균관대가 지난해 20:20이었던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비율을 30:10으로 조정했지만 입시 결과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측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조미정 김영일교육컨설팅 교육연구소장은 “성균관대가 학생부 교과 반영율을 20%에서 올해 30%로 강화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상위권 대학 논술전형에 지원해 영향을 받을 학생들이라면 일반고의 경우 전교 20등 안에 드는 등 어느 정도 내신이 다져져 있는 경우가 많다. 반영 비율을 다소 조정해도 입시 결과에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올해 주요 대학들이 적용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는 논술전형 입시 결과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우선 주요 대학들의 수능 자격 기준 폐지 또는 완화로 논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수험생들이 다소 유리해질 가능성이 크다. 장재웅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진학정보실장은 “작년보다 수능 최저기준이 전체적으로 약화됐고 논술의 영향력이 커졌다고 본다면, 철저히 논술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학생부 전형 증가로 고3 재학생들의 논술 응시율과 준비도가 떨어지고, 재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수능 최저기준의 충족 문제가 남았다고 본다면 재수생들이 논술에 도전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2017논술 전형방법 (30개대)

대학명

전형명

명목 반영비율

실질 반영비율

논술

학생부 
교과

학생부 
비교과

논술

학생부
교과

학생부
비교과

고려대(서울)

일반

60

30

10

알 수 없음

연세대(서울)

일반

70

20

10

87.1

10

3

서강대

일반

60

20

20

알 수 없음

한양대(서울)

일반우수자

60

40(종합평가)

60

40(종합평가)

중앙대

논술우수자

60

20

20

71.4

12.2

16.4

성균관대

논술우수

60

30

10

알 수 없음

경희대

논술우수자

70

15

15

70

15

15

한국외대

논술

70

30

-

알 수 없음

서울시립대

논술(1단계)

100

-

-

알 수 없음

논술(2단계)

60

40

-

이화여대

일반

70

30

-

알 수 없음

건국대(서울)

KU논술우수자

60

20

20

60

20

20

동국대(서울)

논술우수자

60

40

-

52.9

47.1

-

홍익대(서울)

논술

60

40

-

알 수 없음

숙명여대

논술우수자

60

40

-

알 수 없음

부산대

논술(AAT)

70

20

10

알 수 없음

경북대

논술(AAT)

80

10

10

87

10.9

2.2

숭실대

논술우수자

60

40

-

60

40

-

세종대

논술우수자

60

40

-

알 수 없음

단국대

논술우수자

60

40

-

60

40

-

인하대

논술우수자

70

30

-

알 수 없음

아주대

일반

60

40

-

60

40

-

광운대

논술우수자

60

36

4

알 수 없음

서울여대

논술우수자

70

30

-

70

30

-

가톨릭대

논술우수자

60

40

-

알 수 없음

울산대

논술

60

40

-

알 수 없음

지역인재특별

한양대(에리카)

논술

60

40

-

알 수 없음

연세대(원주)

일반논술

70

20

10

74.5

21.3

4.3

서울과기대

일반

70

18

12

70

18

12

경기대

일반학생

60

40

-

60

40

-

한국항공대

논술우수자

60

40

-

88.2

11.8

-

*실질반영비율 알 수 없음=전형계획 통해 상세 전형방법 미공개

*2017 전형계획 기준이므로 2017 모집요강을 통해 변동 가능

*실질반영비율은 소수점 둘째자리 반올림으로 인해 합산100%를 초과할 수 있음

◇수능 최저 강화 “논술 합격 컷 낮아질 것” vs "변화 없을 것"
한편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한 일부 대학들의 경우 올해 논술고사 합격점이 대폭 낮아질 거란 예측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선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소 엇갈린다.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강화된 곳은 주로 상위권 대학의 특수학과다. 고려대 의과대학의 경우 논술 위주 일반전형으로 지난해 보다 7명 증가한 30명을 선발하면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높였다. 지난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4 개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에서 올해 ’3개 등급 합 3 이내‘로 강화했다. 성균관대도 논술우수전형 인문/자연계열 수능 자격기준을 지난해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탐구, 제2외국어/한문 총 6개 중 3개 등급 합 6 이내에서 올해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6 이내’로 강화했다. 글로벌리더학, 글로벌경제학, 글로벌경영학도 6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5 이내에서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5 이내로 엄격해졌다.
안재형 인천 스카이에듀 입시연구소장은 “수능 최저가 강화되면 논술 합격 컷이 다소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의대나 글로벌경영학 등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특수학과의 경우 최저학력기준을 맞추는 게 우선이 돼 논술 합격점이 다소 낮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박종수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진학정보실장도 “성균관대 등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강화된 대학들의 경우 논술의 합격점이 대폭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반면, 최인호 메가스터디 논술강사는 “수능 제한 등급 컷이 올라가는 것과 논술 합격점수가 내려가는 것은 상관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최인호 강사는 “수능 최저기준이 강화되면 논술을 치르는 학생 수가 적어지는데 논술을 어렵게 낼 필요가 없어진다. 합격선이 낮아지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며 “연세대의 경우 최저 기준 변동이 있을 때에도 합격 컷이 73점에서 75점가량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대로 수능 최저기준이 완화되면 논술고사가 어려워질 가능성은 있다. 지난해 수능 제한 등급을 없앤 뒤 변별력 확보를 위해 논술고사 난도를 높인 건국대가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2017논술전형 수능최저반영방식(30개대)

수능최저 반영 대학

대학명

모집단위

수능최저

탐구
반영

특이
사항

국어

수(가)

수(나)

영어

사탐

과탐

최저기준

한국사

고려대 
(서울)

인문

수(가/나)

사/과탐

3개 2등급

3등급

2과목
평균

-

경영대, 정경대, 자유전공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5

3등급

의대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3

4등급

자연

수(가)

-

-

과탐

2개 2등급

4등급

연세대 
(서울)

인문/사회

수(가/나)

사/과탐

4개 등급합6

3등급

1과목

-

자연

수(가)

-

-

과탐

4개 등급합8

4등급

1과목

2개 기준
모두 충족요함

-

수(가)

-

-

-

과탐

2개 등급합4

의예/치의예

수(가)

-

-

과탐

3개 1등급

4등급

2과목
평균

-

서강대

인문/사회

수(가/나)

사/과탐

3개 2등급

4등급

2과목
평균

제2외국어/한문(사탐1과목 대체가능)

자연

수(가)

-

-

과탐

2개 2등급

4등급

 

2개 기준
모두 충족요함

-

수(가)

-

-

-

과탐

1개 2등급

중앙대

인문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6

4등급

1과목

제2외국어/한문(사탐1과목 대체가능)

의예

수(가)

-

-

과탐

3개 1등급

4등급

2과목
평균

-

자연(서울캠)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4

4등급

1과목

-

자연(안성캠)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6

4등급

1과목

-

성균관대

인문계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6

4등급

2과목
평균
(소수점
이하
절사)

제2외국어/한문(탐구1과목 대체가능)

글로벌리더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5

4등급

자연계

수(가)

-

O

-

과탐

3개 등급합6

4등급

의예

수(가)

-

O

-

과탐

3개 1등급

4등급

-

반도체시스템 
소프트웨어
  
글로벌바이오

-

수(가)

-

-

-

과탐

2개 등급합3

4등급

1과목

-

경희대

인문

수(가/나)

사/과탐

3개 1등급

5등급

1과목

-

한의예(인문)

-

수(나)

사탐

-

3개 등급합4

5등급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5

5등급

의예, 치의예 
한의예(자연)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4

5등급

체능

-

-

1개 3등급

필수응시

미반영

한국외대

LD/LT학부 
(서울캠)

-

수(나)

사탐

-

3개 등급합4

4등급

1과목

-

서울캠 전 모집단위(LD/LT 제외)

-

수(나)

사탐

-

2개 등급합4

4등급

2과목
평균

글로벌캠

-

수(나)

사탐

-

2개 등급합6

4등급

이화여대

인문

-

수(나)

사/과탐

3개 등급합6

필수응시

2과목
평균

제2외국어/한문(탐구1과목 대체가능)

스크랜튼(인문)

-

수(나)

사/과탐

3개 등급합4

필수응시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4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스크랜튼(자연) 
뇌/인지과학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5

필수응시

의예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3

필수응시

동국대 
(서울)

인문/영화영상

수(가/나)

사/과탐

2개 등급합4

필수응시

1과목

-

경영/경찰행정

수(가/나)

-

2개 등급합4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5

홍익대 
(서울)

인문/예술

수(가/나)

사/과탐

2개 등급합4

4등급

2과목
평균

-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5

4등급

숙명여대

인문

수(가/나)

사/과탐

2개 등급합4.5

필수응시

2과목
평균

소수점활용 
수능최저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5.5

부산대

인문/사회(사과대, 경영대, 경제통상 제외)

-

수(나)

-

사탐

-

1개5등급+
영어5등급

필수응시

2과목
평균

제2외국어/한문(탐구1과목 대체가능)

사과대, 경영대, 경제통상

-

수(나)

-

사탐

-

1개 4등급+
영어4등급

필수응시

한의전(인문)

-

수(나)

사탐

-

3개 등급합4
(영어 포함)

필수응시

자연(생자, 의예, 치전/한의전 제외)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5
(수(가) 포함)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생자대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6

필수응시

의예, 치전/한의전(자연)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4
(수(가) 포함)

필수응시

경북대

수교, 과교, 수의예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7

3등급

1과목

-

의예과, 치의예

수(가)

-

-

과탐

4개 등급합5

3등급

1과목

-

IT대(전자공 컴퓨터 전기공), 공대(건축 토목 제외), 자과대(지구시스템 제외), 자과자율전공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9

3등급

1과목

-

건축학부, 토목, 농업토목/생물산업공, 지구시스템

수(가/나)

-

과탐

3개 등급합9

3등급

1과목

수학(나)
최저포함시
2등급 하향

식품영양

수학(가)
최저포함시
2등급 상향

가정교육

수(가/나)

-

과탐

3개 등급합7

3등급

1과목

수학(나)
최저포함시
2등급 하향

경상대, 사범대(인문), 행정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7

3등급

1과목

-

인문대 사과대 농생대(인문) 생과대(아동 의류) 인문사회자율전공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9

3등급

1과목

-

간호(자연), 응용생명, 식품공, 산림과학/조경, 바이오섬유

수(가/나)

사/과탐

3개 등급합9

3등급

1과목

수학(나)
최저포함시
2등급 하향

전자공(모바일공학전공)

-

수(가)

-

-

-

과탐

2개 등급합3

필수응시

1과목

-

숭실대

인문/경상

-

수(나)

사/과탐

2개 등급합5

X

1과목

-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6

세종대

인문

-

수(나)

사탐

-

2개 등급합5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6

필수응시

인하대

인문

-

수(나)

사탐

-

2개 등급합5

필수응시

1과목

제2외국어/한문으로
사탐1과목 대체가능

자연

수(가)

-

-

과탐

1개 2등급

필수응시

1과목

-

의예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3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서울여대

인문/사회

수(가/나)

사/과탐

2개 등급합7
(각각 4이내)

필수응시

2과목
평균

제2외국어/한문(사탐1과목 대체가능)

자연

수(가/나)

사/과탐

2개 등급합7
(각각 4이내), 수(가) 또는 과탐 포함시 2개 등급합 8

울산대

의예(논술)

수(가)

-

-

과탐

3개 1등급

X

2과목
평균

-

의예(지역인재특별)

한양대 
(에리카)

인문/상경

-

수(나)

사/과탐

2개 등급합6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자연

수(가)

-

사/과탐

2개 등급합6

필수응시

연세대 
(원주)

인문

수(가/나)

사/과탐

1개 2등급 또는 2개 등급합6

필수응시

1과목

-

자연

수(가)

-

-

과탐

1개 2등급 또는 2개 등급합6

필수응시

의예

수(가)

-

-

과탐

3개 1등급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모집단위별 수능최저 반영/미반영 대학

대학명

모집단위

수능최저

탐구
반영

특이
사항

국어

수(가)

수(나)

영어

사탐

과탐

최저기준

한국사

아주대

의예

수(가)

-

-

과탐

3개 1등급

X

불분명

-

기타 모집단위

수능최저 없음

가톨릭대

인문/사회, 생활과학, 미디어기술, 컴퓨터정보, 정보통신전자

수(가/나)

사/과탐

1개 3등급

필수응시

2과목
평균

-

의예

수(가)

-

-

과탐

3개 등급합3

필수응시

간호(인문)

-

수(나)

사탐

-

2개 등급합4

필수응시

1과목

-

간호(자연)

수(가)

-

-

과탐

2개 등급합4

필수응시

-

자연과학 
생명환경학

수능최저 없음

수능최저 미반영 대학

대학명

모집단위

수능최저

탐구
반영

특이
사항

국어

수(가)

수(나)

영어

사탐

과탐

최저기준

한국사

한양대 
(서울)

전체

수능최저 없음

서울 
시립대

전체

수능최저 없음

건국대 
(서울)

전체

수능최저 없음

단국대

전체

수능최저 없음

광운대

전체

수능최저 없음

서울 
과기대

전체

수능최저 없음

경기대

전체

수능최저 없음

한국 
항공대

전체

수능최저 없음

 

아주대(의학과 제외)와 가톨릭대(자연과학부·생명환경학부)가 올해 수시모집 논술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 연세대와 경희대, 숙명여대, 숭실대 등 주요 대학들도 논술 위주 전형에서 수능 자격 기준을 낮추면서 해당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유리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1만5349명에서 올해 1만4861명으로 28개교가 선발하는 논술전형 인원은 줄었지만, 학생부 위주 전형 확대로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줄면서 상대적으로 기회의 문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일부 입체업체는 고려대 의과대학, 성균관대 등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한 일부 대학의 올해 논술고사 합격 컷이 낮아질 거란 전망도 내놨다. 수능 최저의 변화가 올해 논술전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봤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입시달인이 학부모에게]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온라인 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엄경숙의 입시칼럼] 논술전형 주요대 학생부 반영방법   [전민희 기자의 ‘입시나침반’] 합격 가능성 높이는 수시 지원 전략   논술 보는 대학 28곳…궁합 맞는 유형 꼼꼼하게 찾아야

Q: 각 대학의 논술고사 유형과 출제형식에 대해 알 수 있나요?

A: 목표대학을 정하고 원서접수를 마쳤다면 이제 남은 것은 지원한 대학의 기출문제와 모의논술 문제를 중심으로 풀어보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모의논술은 대학 논술 출제위원들이 참여하여 문제를 구성하므로 당해 연도의 논술 출제경향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의 논술 관련 자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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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

 

 

 

2012~2013학년도 주요대학 논술중심전형 경쟁률 현황

대학명

모집시기

전형유형

모집인원

경쟁률

2013학년도

2012학년도

증감

2012학년도

2011학년도

증감

가톨릭대

1차

논술우수자

200

199

1

42.77

24.76

18.01

건국대

1차

논술우수자

496

581

-85

74.16

30.9

43.26

경기대(서울)

2차

논술우수자

67

135

-68

16.64

35.11

-18.47

경기대

2차

논술우수자

302

648

-346

15.11

26.54

-11.43

경희대

2차

일반학생

700

700

0

63.05

29.93

33.12

경희대(국제)

2차

일반학생

500

475

25

30.15

11.28

18.87

고려대

수시

일반전형

1,351

1,386

-35

53.65

46.6

7.05

광운대

2차

논술우수자

266

255

11

43.40

15.5

27.9

국민대

2차

논술우수자

342

362

-20

41.11

41.37

-0.26

단국대

2차

일반전형

316

306

10

53.12

53.12

동국대

2차

일반학생

345

350

-5

69.81

44.6

25.21

상명대

1차

논술우수자

200

182

18

17.46

17.46

서강대

수시

일반논술전형

541

577

-36

70.93

60.62

10.31

서울시립대

1차

일반전형

252

252

0

123.71

29.24

94.47

서울여대

2차

논술우수자

196

247

-51

28.94

23

5.94

성균관대

1차

일반학생

1,192

1,086

106

65.57

54.6

10.97

성신여대

1차

일반학생

246

251

-5

25.73

29.7

-3.97

숙명여대

2차

논술우수자

400

400

0

60.83

47.3

13.53

숭실대

2차

일반

505

505

0

64.21

20.5

43.71

아주대

2차

일반전형1

356

351

5

41.31

13.82

27.49

연세대

수시

일반전형

1,140

1,288

-148

60.78

24.43

36.35

연세대(원주)

수시

일반전형

386

397

-11

20.44

13.74

6.7

이화여대

수시

일반학생

500

560

-60

37.39

28

9.39

인하대

1차

일반우수자

485

558

-73

26.15

23.96

2.19

2차

일반우수자

523

440

83

58.96

20.5

38.46

중앙대

수시

논술형

1,183

615

568

87.77

84.1

3.67

중앙대(안성)

수시

논술형(인문)

100

100

0

21.89

18.85

3.04

한국외대

2차

일반I

382

437

-55

53.93

87.9

-33.97

한국항공대

1차

일반학생

178

178

0

28.7

19.74

8.96

한양대

2차

일반우수자

850

1,000

-150

86.91

46.05

40.86

홍익대

1차

일반전형

485

565

-80

30.13

14.48

15.65

합 계

14,985

15,386

-401

48.86

33.35

15.51

 

 

 

 

아래 사항은 2013,14학년도 입시정보입니다.

 

 

 

▒ 각 대학별 수시모집요강 요약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ongro.co.kr/reports/univExamPdsList.asp

2012 수시 입시 분석 자료

http://www.jongro.co.kr/reports/examAnalysisView.asp?idx=5303&page=1&s_academicyear=&s_option1=&s_option2=&s_option3=&s_option4=&s_key=&s_value=&s_intPageSize=10

2012학년도 9월 모의평가 배치참고표 및 가채점 자료(종로학원 추정)[첨부자료 - PDF파일]2012학년도 9월 모의평가 배치참고표(표준점수 기준)입니다.

http://www.jongro.co.kr/reports/examAnalysisView.asp?idx=5321&page=1&s_academicyear=&s_option1=&s_option2=&s_option3=&s_option4=&s_key=&s_value=&s_intPageSize=10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배치참고표 (표준점수 기준)(종로학원 추정)[첨부자료 - PDF파일]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배치참고표(표준점수 기준)입니다.

http://www.jongro.co.kr/reports/examAnalysisView.asp?idx=5268&page=1&s_academicyear=&s_option1=&s_option2=&s_option3=&s_option4=&s_key=&s_value=&s_intPageSize=10

2012학년도 수시 배치 참고표(종로학원 추정)

http://www.jongro.co.kr/reports/examAnalysisView.asp?idx=5306&page=1&s_academicyear=&s_option1=&s_option2=&s_option3=&s_option4=&s_key=&s_value=&s_intPageSize=10

 

 

2012학년도 입시안 확정_올 大入, 논술로 뽑는 정원 25%(작년 말 입시 시안 발표 대비) 줄였다

수시모집 노리는 중위권 내신관리 더 신경써야

올해 실시되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은 총 3298개로 전년에 발표한 시안(대교협 기준 3678개, 본지 분석 3696개)보다 10%가량 줄었다. 이는 입시 전형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학생·학부모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12학년도 대입에서 논술 시험을 보는 대학과 선발인원도 41개교 1만6832명으로 축소됐다. 작년 말 입시시안(試案) 발표 때는 47개교 2만2486명이었다. 선발 인원 기준 25%가 준 것이다.

4년제 대학들의 모임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2학년도 대입 전형 최종안을 발표했다. 대교협은 "대입에서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당초 입시안에서 논술 반영비율을 줄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입시 전문가들은 "대입 전형이 여전히 3300여개에 이르러 복잡하긴 마찬가지며, 논술 비중이 줄어도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당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교육 의존도가 줄어들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입시가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날 올해 입시 최종안이 발표되자,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정부와 대학들이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줬다"고 비판했다.

◆6개 대학은 논술 없애기로

서울대는 수시 특기자 전형(인문계열)에서 논술을 없애고 대신 면접 및 구술고사를 치기로 했다.

연세대는 수시 특기자 과학인재 전형에서 논술을 면접구술 시험으로 대체했으며, 고려대는 논술반영비율을 100~60%에서 80~50%로 줄였다. 성균관대는 수시 논술반영비율을 당초 100~70%로 발표했다가 최종안에서는 70~50%로 비율을 줄였다. 서강대는 논술 점수로만 뽑는 논술우수자(우선) 전형을 없앴다.

또 경북대·대구한의대·덕성여대·서울교육대·인천대·한국외대(용인) 등 6개 대학은 당초 논술을 보겠다고 했지만 최종안에서는 폐지했다.

대교협은 "논술 100% 전형을 없애고 논술+학생부 성적으로 뽑던 수시 전형에서 논술 반영비율을 줄인 것이 올 대입 최종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줄어도 3300여개…여전히 복잡

대교협은 이날 발표한 최종안에 대해 "입시 간소화를 위해 대학별로 전형요소와 반영비율이 비슷한 전형을 통폐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종안에 나온 200개 대학의 평균 전형유형이 16.5개에 달해 "여전히 복잡한 입시"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 전형을 통폐합했다고 발표한 대학도 기존 3~4개 전형을 1개 전형으로 묶은 것이어서 입시가 단순화된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예컨대 서울시내 A대의 경우 전형이 기존 15개에서 최종 6개로 간소화됐다고 발표했으나 내용을 따져보면 바뀐 것이 없다.

대학측은 "기존의 전형 틀에 따라 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들의 신뢰이익을 위해 작년 말 발표한 입학 전형 방법은 최대한 유지했다"고 밝혔다.

◆논술, 상위권엔 여전한 영향력

2012학년도 대입 확정안에 따라 수시 모집을 노리는 중위권 수험생들은 내신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대학들이 논술 비중을 줄이거나 없애고 학생부 비중을 높였기 때문이다.

유웨이중앙교육 이만기 이사는 "학생부 비중이 10~20% 높아진다는 것은 내신 관리도 그만큼 더 공들여 해야 한다는 뜻"이라며 "일부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수능과 논술로 승부를 걸겠다'는 전략은 위험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상위권 학생들에게 논술의 영향력은 크게 줄지 않았다는 분석도 있다. 상위권 대학 지원자의 학생부 성적 차이가 미미해 논술에서 당락이 결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연구소장은 "대학들이 수시에서 외형상으로는 논술고사 비중을 줄였지만 그간 전례를 볼 때 대학들이 학생부의 실질반영 비율을 줄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논술의 중요성이 줄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학생부 성적이 다소 불리한 특목고와 서울 강남 학생들은 논술 전형을 통해 학생부 성적을 만회해야 하므로 논술은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고 입시전문가들은 충고했다.

대교협 대학입학상담센터(
univ.kcue.or.kr)에 가면 확정된 입시안을 확인해 볼 수 있다.조선일보

2012 논술 전형의 10대 특징과 대비법|

1. 올해 입시는 사상 처음으로 수시 인원이 정시 인원보다 많은 해가 될 것이다.

구분

수시

정시

2011학년도

232,781(60.7)

150,761(39.3)

383,542

2012학년도

237,640(62.1)

145,133(37.9)

382,773

 

2. 논술 축소라지만 논술 전형은 서울 주요대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다.

작년 11월 대교협 발표로는 47개 대학 2만2천486명이었지만 3월 최종 확정안에서는 41개 대학 1만6천832명으로 6개 학교, 5654명이 축소됐다.

대학명

가톨릭대, 건국대, 건양대, 경기대, 경희대(서울), 경희대(국제), 고려대(서울),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대전가톨릭대, 동국대(서울), 동국대(경주), 동의대, 명지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수원가톨릭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연세대(원주), 영산선학대, 울산대, 이화여대, 인천가톨릭대, 인하대, 중앙대(서울), 중앙대(안성), 한국외대(서울), 한국항공대, 한양대(서울), 한양대(ERICA), 홍익대(서울)

- 논술고사 폐지 대학

대학명

경북대, 대구한의대, 덕성여대, 서울교육대, 인천대, 한국외대(용인)

서울교대가 정시에서 논술을 폐지했고 서울대가 수시에서 논술을 폐지했다는 것 말고는 2011학년도와 달라진 게 없다. 서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정시까지 생각하고 준비하기 때문에 논술 준비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교대만을 가겠다는 학생이 아니라면 논술은 수시가 됐든 정시가 됐는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중경외시 이상의 대학 뿐 아니라 인서울 대학들도 대부분 논술을 본다. 논술 전형으로 뽑는 숫자는 학생부 우수자 전형과 입학사정관 전형을 합친 숫자와 비슷하다. 학생부 우수자 전형과 입학사정관 전형은 내신이 아주 좋은 학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 내신이 극상위권이 아닌 학생들이 수시에서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은 논술 전형 외에 없다.

3. 하지만 수능 최저 등급이 상향되었다.

수시에서 논술을 보는 전형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유형1

논술+내신+수능일반조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상명대 등의 일반선발

유형2

논술+내신

*수능 조건 없음

이화여대, 경희대 우선선발, 숭실대, 광운대, 단국대, 경기대, 명지대, 인하대 1차, 아주대, 항공대

유형3

수능+내신+수능우선조건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의 수능우선선발

유형 2를 제외하면 수능성적이 반영된다는 이야기다. 보통 2등급 2개 이상을 받아야 수시에서 최종 합격할 수 있다. 2등급 2개는 전체 수험생 중에서 10% 정도에 해당하는 숫자다. 특목고나 강남 일반고가 아니라면 반에서 3명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이 점수로는 정시에서 인서울을 들어갈 수 없다.

최상위권 대학들은 대부분 유형 3이다. 유형 3은 수능 우선 선발 자격만 채울 경우 논술을 아주 잘 쓰지 않더라도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수능을 그 정도로 발 보는 학생들은 재수생, 강남 일반고와 특목고 현역을 제외하면 한 학교에 한 명 나오기 힘든 게 사실이다. 서울의 상당수 구가 현역으로 언수외 1등급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수능 최저 등급이 향상되었다는 것이다. 동국대와 서울시립대 등은 없던 최저 등급이 생겼고 건대 외대 중대 이대 등이 수능 최저 등급을 올렸다.

*수능최저조건은 추후 대학별 확정 요강 발표 시 수정 될 수 있음

특히, 수능우선선발조건은 논술100%를 전체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하향 조정 가능성 있음 4. 수능 미등록 충원이 변수다.

2011 학년도에는 서울 소재 16개 대학(서연고/서성한이/중경외시숙/건동단홍)에서 논술로 뽑은 숫자가 1만3천886명이었다, 올해는 1만 명 이하가 될 전망이다. 30% 이상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수시 미등록 결원이 20~25%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2011학년도와 2012학년도는 실제 큰 차이는 없을 전망이다. 수시 미등록이 우선 선발 조건부터 시행이 될지 일반선발부터 시행이 될지는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정시의 우선 선발처럼 결원이 생기면 일반 선발로 넘어갈 확률이 크다. 수능을 최저 등급을 채울 경우 논술이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변함이 없을 전망이다.

모집 시기

미등록 충원 합격자 발표기간

미등록 충원 합격자 등록기간

수시

2011.12.15~12.19

2011.12.15~12.20

 

5. 주요 대학들이 논술 출제 유형을 바꾸고 있다.

4월 8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주요 대학들이 논술 모의고사를 속속 실시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계열별 논술을 지향하면서 인문 사회계열을 분리하고 있다. 인문대/사범대/의류학과는 영어 제시문이 포함되고 수리 논술을 빠진 인문 논술을 보고 사과대와 상경계는 영어 제시문이 빠진 채 수리 논술 문제를 출제한다. 자연계는 언어 논술 문제가 빠지고 물리/화학/생물 등 선택 과목별로 문제를 치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영어 제시문이 출제되고 문과도 상경계나 사과대는 수리 논술을 보는 경향이 올해 예년보다 조금 더 늘 수 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5월 중에는 유형을 확정하니까 중간 고사 끝나고 바뀐 유형으로 논술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이다.

 

참고자료 : 이대가 모의고사에서 선보인 영어 제시문

Many observers assume that there are pathological? forces at work in acts of violence: mental derangement or outbreaks of frenzy. Apologists? ? for the therapeutic society customarily see the wrongdoers as victims?‘victimized’ by unfortunate circumstances, including social disadvantage, economic crises, poverty and exploitation, and so forth, all of which are held responsible for violence. According to this theory, the wrongdoer of violence is part of the unfortunate society of the sick, the poor, the unemployed and the socially excluded, who can be helped only by therapeutic methods. The point is only too obvious. These threadbare? ? ? notions seek to eliminate the concept of guilt and free will. If the blame for violence is unloaded on psychological and social inadequacy, no one can ultimately be held responsible for a violent act and its consequences.

* pathological: 병리학적인

** Apologists: 옹호자들

*** threadbare: 주장의 효과가 미비한

 

6. 경쟁률은 하늘을 찌를듯 치솟겠지만 수능 최저 등급 미충족으로 70% 이상 떨어질 것이다.

논술 전형 숫자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주요대 논술 전형의 경쟁률은 문과는 50대 1에 육박하고 이과도 30대 1 정도에 이를 전망이다. 의예과나 심리학과 경영학과 등의 인기학과는 100대 1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천문학적인 경쟁률 때문에 논술 전형을 지레 포기하지만 이중에서 수능 최저 등급 미충족으로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될 학생들이 적게는 50%, 많게는 70% 정도에 해당한다. 수능 최저 등급이 높아지면 그 숫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실제 경쟁률은 10대 1 이상 20대 1 이하인 것이다. 정시 경쟁률이 5대 1 안팎으로 수시 논술 전형과 큰 차이는 없다. 수능 최저 등급을 확실히 채울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논술에 투자하는 것이 바늘구멍 같은 정시에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확률보다 훨씬 높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7. 학생부 반영 비율은 여하튼 올라갈 것이다.

논술반영 대학은 수시모집에서 논술 100% 또는 학생부와 논술 등의 전형방법으로 학생을 선발하였으나, 논술 100% 선발은 폐지하고 논술 반영비율도 대부분 대학이 완화하여 학생부 반영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경되었다. /대교협 3월 15일 발표 자료 중에서

내신이 안 좋아서 수시 논술 전형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 실제 지난 해에는 논술 100% 전형이 많았지만 학생부가 전혀 반영이 안 되는 논술 전형은 하나도 없다. 그만큼 학생부가 중요해진 것일까? 2011학년도보다 늘어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겠지만 대학들이 이 전형마저 내신 성적으로 학생들의 당락을 가르게 할 것 같지는 않다. 기존에도 이 전형에서는 3등급 안에 들면 모두 만점 처리하는 식으로 기준이 널널했다. 서울의 주요 사립대들은 심지어 5등급 이내 학생들은 모두 만점을 주기도 했다. 외고 학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런 것이다. 올해는 조금씩 올라가겠지만 내가 3등급 이내에 드는 학생이라면 내신 때문에 논술 전형에서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수능 우선 선발 자격 조건을 채운다면 5등급 안 쪽에 들면 내신에서 불리한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8. 수시 1차에 논술 보는 대학이 줄고 수시 2차에 보는 대학들이 늘어났다.

그 이유는 수능 일자가 앞당겨졌다는 것과 수시 1차에 논술을 치를 경우 학생들이 부담을 많이 느낀다는 점 때문에 대교협에서 대학들에게 논술을 수능 끝나고 보아 달라고 주문했기 때문이다.

○ 수능 이후 성적 발표를 3주 후에 한다.

- 수능이 외부사정으로 연기된 2011학년도를 제외하고는 수능 이후에 성적 발표를 4준 후에 했었다.

- 그러나 2012학년도는 공식적으로 수능 이후 3주 만에 성적을 발표하게 된다.

- 이는 각 대학들의 대학별고사 일정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 수험생의 입장에서도 대학별고사 일정에 따른 복수 지원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 대학별고사(논술, 면접 등)를 실시하는 대학은 원서접수 전에 시험일자와 시간까지 안내하도록 하고 있다.

- 이전까지는 시험 일자만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시험 시간의 중복 여부를 알지 못하여 복수지원을

하고도 응시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대교협 발표 자료 중에서

구분

대학명

수시

1차

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경주-의대·한의대), 동의대(한의예), 상명대(서울), 서울시립대, 선문대,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인하대, 한국항공대, 홍익대(서울)

2차

경기대(서울), 경기대(수원), 경희대(서울), 경희대(국제), 고려대(서울), 국민대, 단국대(죽전), 동국대(서울), 명지대(서울), 서강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원주), 영산선학대, 인하대, 중앙대(서울), 중앙대(안성), 한국외대(서울), 한양대(서울)

정시

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서울대, 수원가톨릭대, 영산선학대, 인천가톨릭대

서강대 한국외대 경희대 동국대 성신여대 등이 수시 1차 논술 전형을 폐지하거나 수시 2차로 넘어갔다. 최상위권 대학 지망생들은 수시 1차에서 연대와 이대를 준비하고 중상위권 대학 지망생들은 건대와 홍대를 목표로 준비하면 될 것이다. 재수생들이 올해 논술을 많이 준비하기 때문에 수능 끝나고 단기간에 논술을 준비했을 때 논술 전형에서 합격하기는 힘들 전망이다.

9. 시간 내에 빨리 쓰기가 관건이다.

고대가 3시간에서 두 시간으로 줄고 이대도 2시간 반에서 2시간으로 시험 시간을 줄였다. 지난 해부터 연대와 성대는 각각 세 시간, 두 시간 반에서 두 시간으로 줄였다. 서강대 건대 등이 2시간 반 이상의 시간을 주고 있지만 이 대학들도 시간을 줄일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준다고 해서 문제수나 분량 수가 비례해서 줄지는 않는다. 대학들이 빠른 시간 내에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이 전형을 통해 뽑고자 하기 때문에 논술도 수능처럼 이제는 시간 싸움이 될 전망이다.

10. 요약하기, 도표 해석하기 등 정답이 있는 논술이 더 늘어날 것이다.

논술 문제는 요약하기 도표 해석하기 등 유일무이한 정답이 있는 논술과 비교하기 비판하기 등 복수의 정답이 있는 논제, 사례 들기와 대안책 쓰기 등 정답이 없는 논제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 세 번째 정답이 없는 문제는 채점의 공정성 때문에 대학들이 부담스러워한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자기 견해 쓰는 문제들이 연대 서강대 등 몇 몇 대학에서만 출제되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요약하기와 도표해석하기처럼 정답이 있으면서 학생들의 독해력과 분석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제들이 더욱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문제들은 특별한 글 솜씨 없이도 단기간에 누구나 대비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내가 수능 최저 등급을 채우고 정답이 있는 이런 문제들을 맞힌다면 수시 논술 전형에서 실제 경쟁률은 5대 1 이하로 떨어질 것이다. 조금만 논술에 투자하고 다섯 군데 시험을 치르면 하나 이상은 붙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논술 대비 3대 유형 공략법

1. 요약형 논술

―제시문 (1)을 요약하시오. (2011 고려대 수시 오전 문항)

―위 제시문을 300자 이내로 요약하시오. (2008 서울대 2차 모의)

―[문제 1] 아래 제시문들(1~4)은 현상을 탐구하는 방법에 대한 입장을 담고 있다. 이 제시문들을 서로 다른 두 입장으로 분류하고, 각 입장을 요약하시오. (2010 성균관대 수시)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에서 필수유형으로 자리잡은 요약형 논술은 이해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같은 주제에 관한 것이지만 서로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고 있는 여러 제시문들을 짧은 분량으로 요약해서 정리하는 것은, 제시문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독해에 기초하여 핵심을 파악하지 않고서는 곤란할 것이다. 문제Ⅰ은 이와 같은 내용파악 및 요약정리에 관한 수험생들의 능력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다."

-고려대 논술고사 해설-

고려대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독해능력과 글의 요지를 파악하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요약형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다. 고로 요약형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바로 제시문 요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것이다.

●요약형 논술 해결법

▶요점을 파악하라:
제시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요약의 첫 걸음이다. 논술 제시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저자의 주장' 또는 제시문에 나타나 있는 주제의식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요점'을 논리라는 '선'으로 연결시켜 전체의 모습을 이해하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은 문단별로 요지를 정리하고 정리된 요지를 연결하는 것으로 요약을 마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정리된 요약은 흐름을 잃기 쉽다. 고로 요약을 할 때 논리의 흐름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자.

▶문장을 발췌하지마라: 핵심문장을 단순히 끄집어내어 재정리하는 것은 요약에서 치명적인 감점의 요소로 작용한다. 요약형 논술을 도입한 고려대에서는 2007학년도 1학기 수시모집 논술고사 문제해설에서도 요약에서 발췌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첫 번째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정도와 이해한 바를 정리하여 표현하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다)의 요지를 밝히도록 하였다. (다)를 읽고 자신이 이해한 바를 정해진 분량에 맞추어 서술하되 제시문에 들어있는 중요한 대목이나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서는 안 된다."

-고려대 2007학년도 1학기 논술 출제의도와 문제해설-

▶의견을 쓰지마라:
요약은 다른 사람을 글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이며 논술은 자신의 주장을 펼쳐가는 과정이다. 따라서 요약과 논술은 정 반대의 능력을 요구한다고 할 수 있다. 고로 단순 요약형 문제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논제이탈이다.

2. 비교분석형 논술

―제시문 가, 나, 다 는 과학적 탐구에 대한 여러 관점을 나타낸다. 이 관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논하시오. (2011 연세대 사회계열)

―제시문 [가]와 [나]에 나타난 노동에 대한 시각의 차이를 밝히시오. (2011 이대 수시)

―제시문 [라]의 헤른슈타인 사건의 발생 원인을 의 [다]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이 사건과 관련한 제시문 [마]와 [바]의 입장을 정리한 다음, 그 두 입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라. (2010 서강대 수시)

논술이 제시문을 읽고 이해한 바를 주어진 요구사항에 맞추어 자신의 논리를 가미해 쓰는 것이라면 비교 분석형은 이와 같은 조건을 두루 포괄할 수 있는 적절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비교 분석형은 논제에서 직접 '비교 분석' 혹은 '공통점과 차이점 설명' 하라는 형태로 주로 출제된다.

개념적으로는 둘 이상의 대상이 갖고 있는 공통점을 제시하는 것을 '비교'라 하고, 차이점을 밝히는 것을 '대조'라고 한다. 그리고 비교나 대조의 대상들은 바로 상위 범주가 같으면서도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에 포함될 수 있는 동위 개념이어야 한다. 고로 논술에서 '비교'하라는 표현은 대조를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교분석형 논술 해결법

▶주어진 사항을 반드시 지켜라:
논술과 '수능 언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논제의 유무라고도 할 수 있다. '수능 언어'에는 주어진 제시문에 절대적인 해석이 중요하다면 논술에서는 논제에 따른 해석이 중요하다. 즉 같은 제시문을 분석하더라고 '수능 언어'에서는 절대주의적 관점으로 해석한 후 차차 표현론 또는 반영론으로 해석을 발전시켜간다면 논술에서는 논제가 이 관점을 결정해주는 것이다. 고로 논술에서는 논제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항을 반드시 지켜야한다. 예를 들어 '제시문 (가), (나), (다)를 비교하시오'라는 논제가 있다고 가정하자. 글쓰기 분량은 600자이다. 그렇다면 논제만 보고도 대략의 개요가 나올 수 있다.

1. 제시문 (가)의 요지(100자미만)

2. 제시문 (나)의 요지(100자미만)

3. 제시문 (다)의 요지(100자미만)

4. 공통점(150자)

5. 차이점(150자)

제시문에 따라서 글자 수나 배열은 달라질 수 있지만 대략의 개요의 틀은 달라지지 않는다. 고로 답안을 작성할 때 일부 제시문을 언급하지 않거나 특정 제시문만을 강조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교의 기준점을 분명히 하라: A(철수는 남자이고 영희는 학생이다), B(철수는 키가 크고 영희는 키가 작다) 두 개의 비교 중 어느 비교가 적절한지를 묻는 다면 모두들 B를 선택할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를 언급 하는 이유는 학생들이 글을 쓸 때 A와 같은 오류를 자주 범하기 때문이다. 비교(대조)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통된 기준점이 있어야 한다. A같은 경우 성별이라는 기준점과 직책이라는 기준점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비교가 아닌 것이다.

3. 문제해결형 논술

―제시문은 '조두순 사건'을 계기로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현상이나 견해, 그리고 이들 견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들이다. 이를 바탕으로 '법감정'과 '법적 안정성' 간의 충돌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논술하시오. (2010 동국대 수시 1)

―<제시문 A>, <제시문 B>와 (자료 1)∼(자료 3)을 바탕으로 (자료 4)로부터 예상되는 문제점을 밝히고, 그 대안을 논술하시오.(2010 한국외대 수시 2)

―제시문 [가]의 내용을 토대로 제시문 [나], [다], [라]에 나타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하시오.(2011 서울대 수시1)

각 대학들이 문제해결형 논술을 출제하는 이유는 제시문의 형태로 주어진 정보와 지식을 통합하여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적용능력을 평가하려는데 있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창조적 적용능력이 필요하다. 고로 각 대학들도 제시문의 논지를 기반으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의 활용능력을 평가하려는 것이다.

●문제해결형 논술 해결법

▶논제에 따른 제시문 분석:
모든 논술은 논제분석과 논제에 따른 제시문 분석으로 시작된다. 문제해결형 논술도 마찬가지이다. 대학에서 창의적 사고를 측정한다고는 하나 논술에 제시되는 문제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다. 고로 논제와 논제에 따른 제시문 분석을 바탕으로 가장 합당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시문 선정: 우리나라의 논술과 프랑스 논술인 바깔로레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제시문이다. 바깔로레아는 '예술이 인간을 교화할 수 있는가?'처럼 논제만 주어진다면 우리 논술은 다수의 제시문이 주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수의 제시문이 하나의 논제에 묶여 있다면 반드시 그 안에 관계를 내포하고 있기 마련이다. 고로 주어진 제시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내포한 관계를 찾아낸다면 출제자가 원하고 있는 대략의 해결점 또한 찾아낼 수 있다.

▶선정 제시문의 창조적 활용: 고려대의 채점후기에서 '응시자들은 과연 제시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적어도 고려대학교 논술시험에서 제시문에 드러나 있는 몇 개의 단어를 그대로 나열하는 것을'활용'한다고 평가할 리는 없지 않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제시문을 창조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즉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변형시켜서 서술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시문(가)에서 생태계의 파괴가 언급되고 제시문(나)에서 사막화가 언급되었다면 이 두 제시문을 연결하여 '생태계 파괴로 인해 사막화가 발생했다'로 서술을 끝내는 것이 아닌 생태계의 파괴를 막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정보학원의 명문대 합격전략]조선일보

고교생의 전공 관련 선행학습을 위한 권장 교양 도서 

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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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학부)

검토 후 채택 목록

1

예체

국악과

국악 이렇게 들어 보세요

2

예체

국악과

재미있는 우리 국악 이야기

3

예체

국악과

한국 음악론 - 우리 음악의 멋과 정신

4

예체

미술학과

고뇌의 원근법

5

예체

미술학과

오주석의 한국미 특강

6

예체

미술학과

현대미술의 이해

7

예체

시각정보디자인학

디자인과 시각 커뮤니케이션

8

예체

시각정보디자인학

디자인과 탐구생활

9

예체

시각정보디자인학

디자인이 브랜드를 만나다

10

예체

음악교육과

Classics A to Z

11

예체

음악교육과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12

예체

음악교육과

열려라, 클래식

13

예체

음악학과

A Short History of Opera

14

예체

음악학과

With Your Owo Two Hands

15

예체

음악학과

베토벤의 생애

16

예체

체육교육과

골프가 주는 9가지 삶의 교훈

17

예체

체육교육과

몸짓과 문화: 춤 이야기

18

예체

체육교육과

부드러운 것보다 강한 것은 없다

19

예체

체육교육과

알고 달리자

20

예체

체육교육과

카톨릭 신부가 쓴 골프에서 보는 삶의 이야기

21

인문

경상학

THE GOAL

22

인문

경상학

교통으로 여는 녹색 미래

23

인문

경상학

글로벌 기업의 조건

24

인문

경상학

잭웰치?위대한 승리 -WINNING-

25

인문

경영학

SQ 사회지능

26

인문

경영학

The Goal

27

인문

경영학

미래 경영

28

인문

경제학부

미래를 말하다

29

인문

경제학부

선택할 자유

30

인문

경제학부

세계속의 철학자들

31

인문

교육학과

민주주의와 교육

32

인문

교육학과

에밀

33

인문

교육학과

학교는 죽었다

34

인문

국어교육과

백선 시전집

35

인문

국어교육과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36

인문

국어교육과

신화의 힘

37

인문

국어국문학

2010년 제34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38

인문

국어국문학

인문학 콘서트

39

인문

국어국문학

훈민정음

40

인문

국제학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41

인문

국제학

습관으로 본 일본인, 일본문화

42

인문

국제학

중국 문화에 담긴 중국어 이야기

43

인문

농업경제학

당신들의 천국

44

인문

농업경제학

상도

45

인문

농업경제학

장길산

46

인문

농업경제학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47

인문

농업경제학

토지

48

인문

독일언어문학

데미안

49

인문

독일언어문학

새로쓴 독일 역사

50

인문

독일언어문학

파우스트 1

51

인문

문헌정보학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52

인문

문헌정보학

최신 문헌정보학의 이해

53

인문

문헌정보학

히말라야 도서관

54

인문

문화콘텐츠학

권력이동

55

인문

문화콘텐츠학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56

인문

문화콘텐츠학

부의 탄생

57

인문

불어불문학

노트르담 꼽추

58

인문

불어불문학

새 유럽의 역사

59

인문

불어불문학

새로운 프랑스 문학사

60

인문

불어불문학

프랑스인의 역사

61

인문

사학

사기

62

인문

사학

삼국사기

63

인문

사학

역사란 무엇인가?

64

인문

사회학

다르게 사는 사람들

65

인문

사회학

독일이데올로기 1

66

인문

사회학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67

인문

생활환경복지학

긍정의 힘

68

인문

생활환경복지학

모리와 함께한 일요일

69

인문

생활환경복지학

잘가요 언덕

70

인문

생활환경복지학

지선아 사랑해

71

인문

신문방송학

부자신문, 가난한 독자

72

인문

신문방송학

한국 대중매체사

73

인문

신문방송학

한국 언론 바로보기 100년

74

인문

심리학과

느끼는 뇌

75

인문

심리학과

부분과 전체

76

인문

심리학과

생각의 지도

77

인문

심리학과

설득의 심리학

78

인문

심리학과

숫자의 횡포

79

인문

역사교육과

교실 밖 국사여행

80

인문

역사교육과

통세계사 1, 2

81

인문

역사교육과

한국사 카페 1, 2

82

인문

영어교육과

The Last Lecture

83

인문

영어교육과

Walden

84

인문

영어교육과

그리스 로마 신화

85

인문

영어영문학

오이디푸스 왕

86

인문

영어영문학

젊은 예술가의 초상

87

인문

영어영문학

허클베리 핀의 모험

88

인문

유아교육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89

인문

유아교육과

신데렐라 천년의 여행

90

인문

유아교육과

인간의 교육

91

인문

유아교육과

자아를 찾은 아이 딥스

92

인문

유아교육과

한아이

93

인문

윤리교육과

니코마코스 윤리학

94

인문

윤리교육과

도덕적인 인간과 비도덕적인 사회

95

인문

윤리교육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선비

96

인문

인류학

인류학의 거장들

97

인문

인류학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98

인문

인류학

천 번의 붓질, 한 번의 입맞춤

99

인문

일어일문학

20대 공부에 미쳐라 - 부와 성공에 직결되는 공부법 50 

100

인문

일어일문학

유시민과 함께 읽는 일본 문화 이야기

101

인문

일어일문학

조선 선비의 일본견문록

102

인문

자율전공학(인문)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103

인문

자율전공학(인문)

중고생을 위한 철학강의

104

인문

자율전공학(인문)

철학, 역사를 만나다

105

인문

정치외교학

군주론

106

인문

정치외교학

에밀 또는 교육론

107

인문

정치외교학

인간불평등기원론, 사회계약론

108

인문

중어중문학

그림으로 읽는 중국문학 오천년

109

인문

중어중문학

문학과 철학으로 떠나는 중국문화기행

110

인문

중어중문학

한자의 역사

111

인문

지리교육과

공간의 힘

112

인문

지리교육과

총, 균, 쇠

113

인문

지리교육과

휴먼 임팩트

114

인문

지리학

세계의 민족지도

115

인문

지리학

우리는 걷는다

116

인문

지리학

총, 균, 쇠

117

인문

철학

국가

118

인문

철학

논어

119

인문

철학

순수이성비판 1, 2

120

인문

특수교육학부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121

인문

특수교육학부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

122

인문

특수교육학부

리틀 몬스터

123

인문

특수교육학부

오체불만족

124

인문

행정학

대중의 지혜

125

인문

행정학

시장과 정부

126

인문

행정학

한국의 정체성

127

자연

가정교육과

교사와 학생사이

128

자연

가정교육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129

자연

가정교육과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130

자연

간호학

나이팅게일의 간호론

131

자연

간호학

레이첼 카슨 평전

132

자연

간호학

마지막 여행

133

자연

간호학

생명 윤리 이야기(꿈꾸는 과학 도전받는 인간)

134

자연

건설?환경공학

과학으로 세상보기

135

자연

건설?환경공학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

136

자연

건설?환경공학

통계의 미학

137

자연

건축(공)학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138

자연

건축(공)학

건축의 구조

139

자연

건축(공)학

교양으로 읽는 건축

140

자연

건축(공)학

세계의 불가사의한 건축이야기

141

자연

건축(공)학

자연과 함께하는 건축

142

자연

건축(공)학

행복의 건축

143

자연

건축학

건축을 향하여

144

자연

건축학

도시의 건축

145

자연

건축학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수업

146

자연

고분자?
섬유시스템공학

일상에서 과학을 보다Ⅰ-가전제품의 과학원리

147

자연

고분자?
섬유시스템공학

일상에서 과학을 보다Ⅱ-가전제품의 과학원리

148

자연

고분자?
섬유시스템공학

창의적 기업을 만드는 7가지 원칙

149

자연

기계?자동차공학

E=MC2

150

자연

기계?자동차공학

뉴턴과 아인슈타인, 우리가 몰랐던 천재들의 창조성

151

자연

기계?자동차공학

부분과 전체

152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153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노벨상 수상자가 쓴 속성 미적분학

154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노벨상이 만든 세상(화학)

155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물리학의 산맥

156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사고혁명

157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생활 속 물리이야기

158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수학 없는 물리

159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미적분

160

자연

기계시스템공학

화학혁명과 폴링

161

자연

냉동공조공학

북극곰은 걷고 싶다

162

자연

냉동공조공학

엔트로피

163

자연

냉동공조공학

줄이 들려주는 일과 에너지

164

자연

동물자원학

동물, 인간의 동반자

165

자연

동물자원학

생명의 만능 소재

166

자연

동물자원학

하라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

167

자연

물리교육과

내셔널지오그래픽 과학, 우주에서 마음까지

168

자연

물리교육과

새로운 물리탐구의 세계

169

자연

물리교육과

파인만씨의 농담도 잘하시네

170

자연

물리학

뉴턴도 놀란 영재들의 물리노트

171

자연

물리학

수학 없는 물리

172

자연

물리학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173

자연

바이오에너지공학

우연과 필연

174

자연

바이오에너지공학

이기적 유전자

175

자연

바이오에너지공학

이중나선

176

자연

바이오에너지공학

지구를구하자

177

자연

산림자원학부

기적의 사과

178

자연

산림자원학부

시크릿

179

자연

산림자원학부

카인의 후예

180

자연

산업공학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181

자연

산업공학

그건 사랑이었네

182

자연

산업공학

링크 linked

183

자연

산업공학

생명의 그물(The web of life)

184

자연

생명?화학공학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이야기 1

185

자연

생명?화학공학

천재들의 과학노트

186

자연

생명?화학공학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187

자연

생명과학기술학

세포의 발견

188

자연

생명과학기술학

의식의 탐구-신경생물학적 접근

189

자연

생명과학기술학

조상 이야기-생명의 기원을 찾아서

190

자연

생물교육과

DNA: 생명의 비밀

191

자연

생물교육과

이것이 생물이다

192

자연

생물교육과

이기적 유전자

193

자연

생물학

산책로에서 만난 즐거운 생물학

194

자연

생물학

생활속의 생명과학

195

자연

생물학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196

자연

수산생명의학

고마운 미생물, 얄미운 미생물

197

자연

수산생명의학

교과서보다 쉬운 세포이야기

198

자연

수산생명의학

뭐라고? 이게 다 유전자 때문이라고?

199

자연

수의예과

세상에서 가장 불량한 동물원 이야기

200

자연

수의예과

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201

자연

수의예과

이기적 유전자

202

자연

수학

무한의 신비

203

자연

수학

파이의 역사

204

자연

수학

현대수학의 여행자

205

자연

수학교육과

수학적 사고의 아름다운 산물

206

자연

수학교육과

청소년을 위한 수학여행사

207

자연

수학교육과

학문의 즐거움

208

자연

식물생명공학

Feeding the world(Library Binding) - World at Risk 

209

자연

식물생명공학

농업철학서설

210

자연

식물생명공학

생활속 원예이야기

211

자연

식품공학·영양학부

The Body Book

212

자연

식품공학·영양학부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사람 자연 사회를 살리는 먹거리 이야기

213

자연

식품공학·영양학부

몸은 정말 신기해

214

자연

식품영양학

식객

215

자연

식품영양학

식품과 영양

216

자연

식품영양학

한국인에게 밥은 무엇인가

217

자연

신소재공학

부분과 전체

218

자연

신소재공학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

219

자연

신소재공학

파이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220

자연

약학과

생명과 약의 연결고리

221

자연

약학과

신약 오딧세이

222

자연

약학과

이야기 현대약 발견사

223

자연

에너지자원공학

석유 욕망의 샘

224

자연

에너지자원공학

석유의 신화

225

자연

에너지자원공학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방정식

226

자연

에너지자원공학

자원전쟁

227

자연

응용생물공학

생명과학의 기초 DNA

228

자연

응용생물공학

생명의 미학

229

자연

응용생물공학

알고 보면 간단한 화학반응

230

자연

응용수학

사인 코사인의 즐거움

231

자연

응용수학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232

자연

응용수학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233

자연

응용화학공학

Chemical Engineering Changes the WORLD 2판

234

자연

응용화학공학

Creative 창의적 기업을 Company 만드는 7가지 원칙

235

자연

응용화학공학

일상에서 과학을 보다ⅠⅡ

236

자연

의류학

MT 의류학

237

자연

의류학

패션과 문화

238

자연

의류학

패션디자인의 세계

239

자연

의예과

내 몸안의 과학

240

자연

의예과

불량의학

241

자연

의예과

성채

242

자연

의예과

의학의 역사

243

자연

의예과

이기적 유전자

244

자연

의예과

털없는 원숭이

245

자연

자율전공학(자연)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246

자연

자율전공학(자연)

아름다운 기초과학산책

247

자연

자율전공학(자연)

청년의사 장기려

248

자연

전기?전자통신?
컴퓨터공학

과학 도시락(맛있고 간편한)

249

자연

전기?전자통신?
컴퓨터공학

수학천재를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250

자연

전기?전자통신?
컴퓨터공학

일렉트릭 유니버스

251

자연

전기공학

상상오디세이

252

자연

전기공학

일렉트릭 유니버스

253

자연

전기공학

지구온난화를 막는 50가지 방법

254

자연

전자컴퓨터공학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255

자연

전자컴퓨터공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256

자연

전자컴퓨터공학

지상 최대의 쇼

257

자연

조경학

부의 미래

258

자연

조경학

신곡

259

자연

조경학

토지

260

자연

지구과학교육과

길들여지지 않는 날씨

261

자연

지구과학교육과

시간의 역사

262

자연

지구과학교육과

한반도 30억년의 비밀 제1부: 적도의 땅

263

자연

지구환경과학

기후의 역습

264

자연

지구환경과학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265

자연

지구환경과학

코스모스

266

자연

지역·바이오시스템
공학

E=MC2

267

자연

지역·바이오시스템
공학

거의 모든 것의 역사

268

자연

지역·바이오시스템
공학

천재들이 즐기는 수학 퍼즐 게임

269

자연

토목공학

대한민국 건설:불가능은 가능이다

270

자연

토목공학

도판으로 이해하는 세계건축사

271

자연

토목공학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272

자연

통계학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

273

자연

통계학

생활 속의 통계

274

자연

통계학

재미있는 통계 이야기

275

자연

해양경찰학

과학으로 만든 배

276

자연

해양경찰학

도구와 기계의 원리

277

자연

해양경찰학

백범일지

278

자연

해양기술학

과학사 밖으로 뛰쳐 나온 해양학자들

279

자연

해양기술학

동해1

280

자연

해양기술학

배만들기

281

자연

화학

과학사의 유쾌한 반란

282

자연

화학

생활속의 화학

283

자연

화학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284

자연

화학교육과

교실 밖 화학 이야기

285

자연

화학교육과

노벨상이 만든 세상(화학)

286

자연

화학교육과

멘델레예프와 주기율표

287

자연

환경공학

땅속 생태계

288

자연

환경공학

미래의 에너지

289

자연

환경공학

침묵의 봄

 

2013학년도 논ㆍ구술고사 대비 전략

?언어논술?

2011학년도 수시 논술은 대부분의 대학들이 그동안 출제해온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하나 또는 복수의 주제 아래 다양한 교과를 통합한 제시문들을 배치하고, 제시문에 대한 독해와 분석에 기초해, 요약하기, 비교하기, 비판하기, 개념 파악하여 구체적 사례나 현상 설명하기, 제시문과 연관 지어 도표나 자료 해석하기, 쟁점이나 문제해결 방안에 대한 자기견해 논술하기, 논리적 추론에 기초한 평가하기 등등 독해력과 비교분석 및 논증 능력이 중심인 것은 변함이 없었다. 주제 역시 ‘개인과 사회, 타자와의 관계와 공존방식, 혼종, 죽음, 과학적 예측, 억압, 권력, 아바타의 문화적 기능, 노년층의 노동과 여가 등등’ 여전히 현대 사회의 문제와 밀접한 인문학 또는 사회과학의 주제들이 주로 출제되었다.

그러나 주목할 변화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여러 대학에서 시간과 문항, 그리고 분량을 축소한 점이 눈에 띈다. 이미 예시문제나 모의논술고사를 통해 예고한 대로 연세대, 한양대, 숙명여대, 인하대 등이 시간을 한 시간 또는 30분씩 줄였다. 수시 응시자가 많아지고 논술시험의 운영 및 관리에 드는 부담이 늘게 되면서 이런 대학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모집단위로 문제들이 달리 출제되는 추세도 늘어났다. 연세대가 올해 처음으로 인문계열과 사회계열 문제를 따로 출제하였고, 중앙대도 모집단위에 따라 인문계열Ⅰ, Ⅱ로 나누어 출제했다. 서강대, 한양대 등에 이어 한 두 대학씩 계열이나 모집단위에 따라 문제를 달리 출제하는 경향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작년의 동국대에 이어 경희대도 올 해 새로 영어 제시문을 출제했고 한국외대는 영어 제시문을 하나에서 2개로 늘리는 등 미미하지만 영어 비중을 조금씩 늘렸다. 마지막으로 수리논술은 한양대 상경계를 제외하면 수학적 성격보다 통계자료나 도표에 기초해 논리적 추론을 강조하는 방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수시 논술 문제를 발표하지 않은 대학들이 있어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2012학년 대학별 고사도 2011학년도의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무엇보다 다양한 제시문의 분석능력, 특히 추상적인 개념이나 관점, 입장을 설명하는 제시문을 이해하고 그에 기초해 구체적인 자료나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제시문 사이의 논리적 연관을 파악하고, 비판적으로 다른 제시문의 내용에 적용하는 연습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비교 분석력과 논증능력이 관건이다. 물론 이러한 능력은 현대사회의 문제점과 연관된 인문학 또는 사회과학의 주제들에 대한 비판적 성찰과 함께해야 효과적이다. 비교분석과 논증의 대상 또는 목적이 대부분 그러한 내용의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배경지식 보다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것, 그것이 여전히 논술의 요체다.    

※ 아래 도표는 가장 최근에 공개된 대학들의 2011학년도 수시 논술문제 특징을 정리한 것이다. 미발표된 대학은 가장 최근의 모의논술고사나 예시문제 또는 전년도 기출문제를 참고했다.

대학

구분

문항수

시간, 분량

문제 유형과 출제 경향

건국대

2011

수시

2-1

3문항,

1900∼2300자, 150분

- 단일 주제(자기와 타자와의 관계, 공존방식) 아래 5∼6개의 제시문, 서로 다른 입장이나 관점의 제시문, 그와 연관된 도표 자료와 구체적 현상을 나타내는 제시문

- 문제1 501자∼600자 제시문 비교 분석하기,

- 문제2 501자∼600자 도표와 제시문 참고하여 인문사회현상 분석하기

- 문제3 제시문에 주어진 관점이나 개념을 활용하여 문제 상황에 대한 자기견해 논술하기

고려대

2011

수시2-2

3문항,

180분

- 단일 주제(오전 : 혼종성의 의의와 한계, 오후 : 예측) 아래 5개 제시문, 동서양 고전과 문학작품에서 발췌하여 개념 설명과 구체적 사례 제시, 논리적 추론을 위한 자료 제시

- 전년도의 문항2를 2문항으로 분리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바뀜  

- [논제1] 350∼400자, 요약하기, [논제2] 600자±50자, 제시문 비교 설명하기 ]논제3] 600자±50자, 구체적 현상이나 사례 논평 또는 분석하기 [논제4] 분량제한 없음,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수식이나 도표 사용 가능

경희대

2011

모의

2문항 4논제, 2004∼2400자. 150분

- 독립된 2개의 문항아래 각각 2논제, 한 논제는 간단한 수학적 계산이나 통계적 추론에 근거한 비판 요구

- 전년도와 달리 영어제시문 한 개 포함

- 문항1 : [논제-1] 301자 이상 400자 이하, 요약과 차이비교, [논제-2] 701자 이상 800자 이하, 제시문의 관점이나 개념 활용, 문제 상황에 대한 자기견해 논술하기

- 문항2 : [논제-1] 501자 이상 600자 이하, 제시문 연관 맺어 비판하기 [논제-2] 501자 이상 600자 이하, 수리적 해석과 분석에 기초해 제시문 주장 비판하기

동국대

2010

수시

2-1

4문항, 1400∼2000자 150분

- 제시문(영어제시문 1개 포함)에 대한 이해도와 문제 해결력 등을 측정하기 위하여, 비교적 짧은 분량의 답안이 요구되는 질문 2~3개(200~400자 정도)와 제시문에 나타난 관점들을 비교하고 자신의 관점을 논하도록 요구하는 질문 1개(800자 내외 정도)로 구성된 문제

- [문제1] <250~350자> 제시문 요약 정리하기 [문제2]  <250~400자> 제시문 개념 적용하여 현상 설명하기 [문제3]  <300~450자>사례 분류하여 개념으로 설명하기  [문제4]  <600~800자> 6개의 짧은 제시문에 근거하여 쟁점에 대한 해결방안 논술하기

- 2011학년도 수시2-1 논술 미공개

서강대

2011

수시2

모의

3문항, 2000∼2400자,

150분

- 복수 주제 (한 주제 5∼3개 제시문)아래 주로 제시문의 연관 관계 파악하여 비판하기 또는 설명하기, 자기견해 논술하기 등

- [문항1] 다른 제시문에 근거해 주어진 제시문의 사례 설명하기, [문항2] 제시문에 제기된 문제점과 해결방향 제시하기, [문항3] 공통논지와 제시문 연관 설명하고 논술하기

- 2011학년도 수시 2-1, 2-2 논술 아직 미공개

서울대

2011

수시2

1문항,

2500자,

3시간

- 복합적 요구의 단일 논제, 2500자는 변함이 없지만 매년 주제에 따라 제시문의 수, 논제의 요구나 단서 조항의 내용이 많이 다름.

- 2011학년도 주제는 개인과 사회, 제시문은 4개

서울

시립대

2011

수시 2-1모의

3문항,

2000자 내외, 150분

- 단일 주제 아래 하나의 쟁점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 논리를 포함한 6개의 제시문과 도표를 포함한 1개의 제시문 총 7개 제시문  

- [문항1] 하나의 쟁점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 논리를 포함한 여러 제시문들을 분류하여 요약하기, [문항2] 도표를 활용하여 특정 주장을 비판하기, [문항3] 쟁점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논증하기

- 2011학년도 수시2-1 미공개

성균관대

2011

수시2-2 모의

5문제, 분량제한 없음, 120분

- 단일주제 상반된 두 입장의 4개 제시문과 도표나 구체적 사례 자료를 포함한 제시문 2개

- [문제1] 4개의 제시문을 분류 요약하기, [문제2] 제시된 자료를 활용하여 제시문 비판하기, [문제3,4,5] 자료에 대한 수리적 또는 통계적 분석과 추론을 제시문과 연관 맺어 설명하기 또는 사례 제시하고 설명하기

- 2011학년도 수시2-1 미공개

숙명여대

2011

수시 2-2

모의

3문항,

- 전년도 4문항 180분에서 3문항 150분으로 축소됨

- 계열공통 한 주제 4개 제시문 2문항  인문계열 한 주제 3개 제시문 1문항

- [문항1] 400±40자 제시문의 논리적 연관성 파악하여 비판하기, [문항2] 800±80자 제시문의 개념을 다른 제시문에 적용하여 설명하기, [문항3] 1000±100자 제시문 독해를 바탕으로 제시문에 주어진 상황에 대한 자기견해 논술하기

- 2011학년도 수시2-2 미공개

숭실대

2011

수시2-1

3문항,

2200자 내외,

150분

- 3문항 각각 다른 주제로 문항 당 2∼4개의 제시문

- [문항1] 제시문의 관점이나 입장을 비교하고 자기견해 제시하기 [문항2] 제시문에 근거하여 주어진 도표나 자료의 현상 분석 설명하기, [문항3] 제시문 비교분석하여 쟁점에 대한 자기 의견 제시하기  

중앙대

2011

수시2-2

3문항, 4논제, 1600자, 2시간

- 모집단위에 따라 인문계열, 인문계열로 나누어 출제하나 유형은 동일함

- 언어논술 : 단일 주제 아래 6개 제시문, 2문항, 수리논술 : 1문항 2논제

- [문제1] 530자∼550자 제시문 비교하여 하나의 글로 완성하기 [문제2] 530자∼550자 제시문 연관 파악하여 비판하기

- 문제3-1, 문제3-2는 수학적 추론과 이를 통한 문제해결, 답안지 10줄, 250자 분량의 2논제로 구성

아주대

2011

수시2-1 모의

4문항,

1600자 내외,

120분

- 2개의 주제, 각 주제 아래 3개의 제시문과 2 문제

- [문제1-1] 300±30 긴 제시문의 논지를 요약하기, [문제1-2] 500±50 제시문 내용을 비교분석하기, [문제2-1] 350±35 ?문제2-2? 450±45 도표나 구체적 자료와 제시문 연관 지어 분석하기

- 2011학년도 수시 2-1 논술문제 아직 미공개

연세대

2011

수시2-1

2문항,

2000자 안팎,

2시간

- 3문항 2600자 내외 3시간에서 시간과 문항 축소, 처음으로 인문계열(죽음)과 사회계열(과학적 탐구의 관점)로 나누어 출제

- 논제1 제시문 비교 분석하기 -논제2 제시문에 근거해 도표 해석하고 주요논점에 대한 자기견해 제시하기

이화여대

2010

수시2-1

5문항,

150분

- 2010 이전까지 일반적으로 복수의 주제에 대해 총 4~7개의 문제(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이 통합된 형태의 문제 포함) 주어진 상황이 가지는 특징을 분석하여 표현하기, 핵심개념, 문장, 지문내용(요지) 이해하기, 제시된 주장의 반론 제시나 타당성 검토하기, 주어진 자료를 수치적으로 해석하기, 주어진 자료나 지문의 논리적 연관성 찾기, 지문들을 근거로 하여 자신의 주장 서술하기

- 2010 이전보다 수리적 성격 약화, 2011논술가이드 ‘인문계열은 언어논술로 출제되며 이중에는 통계자료나 표 등을 활용하여 논리적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 포함될 수 있음’

- 2011학년도 수시 2-2 논술문제 아직 미공개

인하대

2011

수시2-1

3문항,

1700자 내외,

2시간

- 전년도 3문항 150분에서 논제와 시간 축소됨

- [문항1] 제시문의 논지를 요약하기, [문항2] 제시문 참고하여 주어진 쟁점에 대해 조건에 맞게 자기견해 제시하기, [문항3] 제시문에 나타난 주장에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근거제시하기

- 2011학년도 수시 2-2 논술문제 아직 미공개

한국외대

2011

수시2-1/ 2-2

3문항,

1800자 내외,

2시간

- 단일 주제 아래 제시문 2개와 자료5∼6개, 이 가운데 영어 지문이 2개 (전년도 영어 제시문 1개)

- [문제1] 400자 내외, 공통 핵심어 찾고 제시문 각각 요약하기, [문제2] 600자 내외. 공통 핵심어 바탕으로 자료 비교하기, [문제3] 800자 내외, 제시문에 근거해 자료 비교분석 하기

한양대

2011

수시2-2 모의2차

인문계 1문항 , 1400자, 120분

- 인문계는 150분 2문항 1700∼2000자에서 120분 1문항 1400자로, 상경계는 수리논술 4문제에서 3문제로 시간과 문항, 분량 축소됨

- 인문계 단일주제 2개 제시문 1문항, 두 개의 요구(상반된 입장 비교와 쟁점에 대한 자기 견해), 각 요구마다 (700자) 총합 1400자

- 상경계 언어논술 1문항 600자 수리논술 2문항  

- 2011학년도 수시 2-2 논술문제 아직 미공개

홍익대

2011

수시2-1 모의

3문항, 2700~3300자

- 하나의 논쟁적 이슈나 현상에 대한 3~4개의 제시문을 읽고 요약형, 비교분석형, 비판평가 또는  문제해결형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각 문제 1,000±100자

- [문제1] 5개의 제시문 시각 요약 비교 [문제2] 한 제시문 주장에 입각해 다른 두 제시문의 현상 설명 [문제3] 한 제시문의 입장에서 다른 두 제시문의 시각 비교 분석

- 2011학년도 수시 2-2 논술문제 아직 미공개

 

?수리논술?  

1. 주요 대학별 논술고사의 특징 및 출제 방향

? 2011학년도 서울대, 연대, 고대 논술고사의 특징

대학

문항수

특징

서울대

1문항

-4논제

- 관련내용 : 적분, 귀류법, 수학적 귀납법, 연속함수

- 고교 교과과정의 기본적인 개념들(귀류법, 수학적 귀납법, 연속함수, 적분)과 제시문의 수학적 사실, 논제의 조건을 결합하여 간결하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가진 논증형 문제임.

- 주어진 수학적 모델에 대하여 이해하고, 제시문의 수학적 사실, 논제의 조건과 고등학교 수학 교과과정에서 배운 기본적인 개념들과의 관련성을 차분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즉, 고등학교 수학 교과과정내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의 정확한 이해력, 추론 능력이 요구된다. 교과 과정외 내용이 각주 형태로 수학적 사실로서 제시되었다. 이를 적용만 할 수 있으면 되며 이에 대한 학습은 필요하지 않음.

연세대

1문항

-3논제

- 관련내용 : 타원과 원의 관계, 평균값 정리, 함수의 극한, 미분, 적분

- 평면 도형(이차곡선)과 조건으로 구성되어 있는 제시문을 주고 제시문에 있는 도형의 여러 측면을 각각의 문제로 구성하여 교과과정내의 수학의 전반적인 이론을 주어진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단순한 공식의 암기가 아닌 변화된 상황에서도 위의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지 묻고 있는 풀이형, 논증형 문제임.

- 고등학교 수학 교과과정내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의 정확한 이해력, 주어진 조건을 이용한 문제해결능력, 논리적 분석력,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이 요구된다.

고려대

1문항

-4논제

- 관련내용 : 구분 구적법, 무한 급수, 함수의 극한, 미분, 적분

- 각 문항을 해결하는데 적용해야 하는 수학적 사실(교과 과정 내, 외)로 구성되어 있는 제시문을 주고 제시문의 수학적 사실과 교과과정내의 수학적 지식을 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요구하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 풀이형(일부 설명형) 문제임.

- 적분, 미분, 급수 및 극한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응용 능력, 반복적인 패턴에서 나타난 수학적 패턴의 추론능력, 기존의 수학적 지식과 제시된 수학적 사실과 결합하여 새로운 수학적 결과를 도출하는 능력이 요구됨. 교과 과정외 내용이 제시문에 수학적 사실로서 제시되었다. 이를 적용만 할 수 있으면 되며 이에 대한 학습은 필요하지 않음.

? 2011학년도 서울대, 연대, 고대 논술고사의 출제 방향

서울대, 연대, 고려대는 내용상으로 미분 적분학(수열의 극한, 무한 급수, 함수의 극한 포함)을 중심으로 이차곡선, 도형(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