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ㆍ정시 대입을 위한 심층면접 예상문제

 

면접구술 유의사항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솔직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말한다.

▲자신의 지식 수준에 맞춰 답변한다.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한다.

▲보충 질의를 받았을 때는 앞의 대답과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긴장해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때는 교수의 양해를 구해 마음을 진정시킨다.

▲화제에서 벗어났을 경우나 오류를 범했을 때는 즉시 정정하고 양해를 구한다.

▲당황하지 않는다.

▲독창성이 있어야 한다.

 

 

대학인포와 21세기학원이 예상한 2014학년도 수시 , 정시 면접 논술 에세이 주요 시사 예상 적중 문제

문제: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은 심각한 반인륜 범죄"  시리아 내전 원인은?
           시리아내전이 일어나는 이유와 현재 근황, 어떻게 하면 멈출수 있는지 등등 다 답해 주세요!
문제:  중동지역에서 발생하는 유혈사태의 원인을 '종교갈등' 원인으로 규명하는 입장에서 종교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시오.
문제:   [아시아나機 사고] "한국 문화가 사고 원인".. "한국 문화에는 연장자에 대한 존경과 권위주의라는 두 가지 특성이 있다"면서 "이 두 가지 요인이 결합하면 의사소통은 일방적이 되고 상향식 의사 전달은
많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브라질·이집트·터키 대규모 시위 확산-신흥국에 부는 시위바람 중산층이 '뿔났다'  극빈층→중산층 시위 주체가 변했다, 왜?
[문제] 스노든의 미 정보수집 폭로   폭로자 스노든은 반역자일까요    감시사회 폭로한 영웅일까요?  소설적 상상력이 현실이 됐습니다. 1948년 조지 오웰이 소설 <1984>에서 경고했던 ‘감시사회’의 모습이
2013년 생생히 드러났습니다. 한 정보기관 직원의 폭로로 드러난 세계 최강국의 행태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문제:  '햄버거 등에 비만세가 추가돼 가격이 오르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문제:  ‘4대강 녹조’에 대한 원인과 해결 방안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 전세난으로 세입자들이 한여름 불쾌지수보다 높은 고통을 겪고 있다.  전월세 문제의 원인과 본인 나름의 해결 방안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  중동지역에서 발생하는 유혈사태의 원인을 '종교갈등' 원인으로 규명하는 입장에서 종교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시오.
문제:  한국사가 고교 선택과목에서 필수 과목으로 전환된 데 이어 다시 대입에 필수적으로 반영되는 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 세제개편안 후폭풍 ‘복지와 증세’의 딜레마… 증세 없는 복지 가능?  
문제:     현재 남북관계는 어떤지 말해주세요  

1.남북관계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2. 남북관계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문제:   전시작전권 이양 연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애플 제품 수입금지” ITC 결정에 오바마 “NO” 미국의 보호무역, 심화되나  

문제1. ‘프랜드 원칙’을 요약 설명하고, 이 원칙이 공익과 사익 중 어떤 것을 더 중시하는지 서술하시오.

문제2. 미국정부가 “삼성전자의 특허기술을 침해한 애플 제품의 미국 수입을 금지하라”는 ITC 결정을 거부한 것의 정당성을 신자유주의 경제관점에서 논하시오.

문제3. 저작권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입장(copy right)과 저작권 소유자는 무상으로 자신의 창작물을 쓸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copy left) 중 하나를 택하고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

마이클 샌델 (Michael Sandel | Michael J. Sandel)교수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정의란 무엇인가' 두권의 책을 읽고 아래 물음에 답하세요.

1,'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  (3000자 이내)

2, 정의란 무엇인가?  (3000자 이내)

문제:  니가 선생님인데 초등학생들이 팀 프로잭트를 하는데 열심히한 학생들이 참여하지않은 학생에게 똑같은점수를 주자 항의했다.어떻게 할것인가.?
문제:  내가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문제:  '대학생 학부모 성적 열람 시스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 [문제 1] 뢴트겐은 왜 ‘X선’이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엄마에게 설명해 보세요.
[문제 2] X선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문제:   선진국의 다문화 정책 실패 원인으로 '자국문화로의 일방적인 동화 정책'이 지목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극복하고 한국사회에 다문화를 올바르게 정착시킬수 있는 정부 차원의 정책을 두가지를 제시하고 설명하여 보세요.
■ 문제:  김보수 주장 잇따른 북한의 도발로 악화된 한반도의 안보 환경을 고려해 전작권을 한국으로 전환하는 시기를 연기하는 것도 검토해야 한다.
김진보 주장 한국의 경제력이나 군사력, 국제사회 위상을 볼 때.. 한미 양국이 밝힌 원래 일정에 따라 추진해야 한다.

전시작전권 이양 연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고 위 두 사람의 생각을 반박하여 보세요.
문제:  문명사회, 특히 현대와 같은 지식사회에서 표절은 두말할 것도 없는 범죄라고 할 수 있다! 없다! 본인의 생각은?
문제:  우리나라 국보 1호가 무엇인지 말하고 문화재를 소중히 여기는 게 왜 중요한지, 문화재를 소중히 여겨 내게 좋은 점이 무엇인지 문화재가 소중한 진짜 이유가 뭔지 말
하여 보세요.
■ 문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인용한 최치원의 ‘범해’라는 시의 전문을 아는 대로 말하여 보세요.
[문제]KTX, 인천공항 이은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추진-정부, 국가소유 사업들,줄줄이 민영화 시도…왜?  '국영기업체민영화' 의 장단점을 각각 서술하시오.
문제:   [아시아나機 사고] "한국 문화가 사고 원인".. "한국 문화에는 연장자에 대한 존경과 권위주의라는 두 가지 특성이 있다"면서 "이 두 가지 요인이 결합하면 의사소통은
일방적이 되고 상향식 의사 전달은 많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 문제:  동북공정이란?

【주제】 2033년의 ‘나’

사회적 갈등 문제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 현상

문제:  한국의 사회갈등 수준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7개국 중 2위로 심각하고 “사회갈등 경제손실 年 최대 246조” 라 한다.. 이러한 사회갈등 유형은 대략 4가지다. 지역갈등, 노사갈등, 북한문제를 놓고 벌이는 국내 이념갈등, 국가정책·국책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지역주민·시민단체와 정부가 직접 충돌하는 공공갈등이다.. 이러한 갈등의 원인을 말하고 해결 방안을 설명하여 보세요.
1,지역갈등
2,노사갈등
3,북한문제를 놓고 벌이는 국내 이념갈등
4,지역주민·시민단체와 정부가 직접 충돌하는 공공갈등

1,원소 주기율표를 그려 보세요.
2,원소 분자 기호를 아는 대로 작성하여 보세요.
3,설국열차와 지구온난화        설국열차(지구온난화)를 탈출하기위한 우리의 자세를 작성하여 보세요.
1.지구온난화의 원인
2.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
3.지구온난화가 일이나면 안되는 까닭
4.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가 생활 속 에서 할 수 있는 것들

문제:  개성공단 정상화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세요.
문제:   '공공 쓰레기통' "길거리에 휴지통이 있어야 할까, 없어야 할까?"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문제 1] 여름철에만 장마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제 2] 장마 기간에 여러분의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있나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설명해 보세요.
(문제1) SNS가 소비자의 행동과 역할에 미치는 영향
(문제2) 청소년 게임중독의 원인을 밝히고, 현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을 소개한 후, 이에 대한 찬반을 정해 논리를 전개

(인적성1) 학교폭력 왕따 입시 등 다른 문제가 많은데도 다문화 교육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입장에 대한 의견은?
(인적성2) 다문화 교육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교육적 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라.
(인적성3) 교사가 된다면 지원한 학과와 관련 지어 다문화 교육을 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문제: '해외로 가는 수학여행',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 자기 나라의 역사, 전통, 문화만이 우수하다고 믿고 다른 나라의 것은 배척하는 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 창조적 리더십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 ‘다문화사회’ 1.다문화 사회의 형성배경   2.다문화 사회의 특징   3.다문화 사회의 긍정적효과   4.다문화 사회의 갈등양상   5.다문화 사회의 갈등 해결 방안
문제: 삶의 의미란 무엇인가?
문제: ‘세계화가 진행되는 추세에 애국심이 위험한가?’
문제: "알카에다 조직에 관해서랑 지금 현 아프가니스탄의 테러리즘에 대한 근황을 3분동안 설명 해보세요"

 

2013학년도 건국대
불소산수소 원소 주규율표 4대강 GMO
(세계화랑 공정무역)
중국어로 자기 소개하라고해서ㅋㅋㅋ당황
세계화는 양측에 도움이냐 아니면 선진국만 도와주는거냐
공정커피거래? ㅡㅡ 그거 효율성 그리고 고칠점
공정무역
gangnam style!!!
싸이의 전 세계적 인기를 보아서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는
1.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접근이 좋냐 아님 우리 고유의 것에 중요시하는 접근이 좋냐라는 문제였어요
두번째 질문은 이 두가지 답안 중 하나를 골랐다면 이를 통해 어떻게 잘 홍보할 것인가
그리고 이것의 제한점이 무엇인가 였습니다(이건 영어 또는 중국어로)
중국어로 자기소개하라고 해서 하고(좀 망한듯..) 또 독일어를 좀 한다고 해서 독어로 자기 소개를 하라
싸이의 유튜브 조회수중 중국의 조회수가 가장 낮은데 이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2013학년도 숭실대
지원동기 자기소개 타 대학 지원대학 미분 적분

성신여대 면접
우선 면접은 한명씩 보는거였어.
문제는 면접 보기전에 5분간 읽고 들어가서 답하는 식. 면접은 100퍼 영어로만 진행했어..
교수님은 세분, 그 중 한분은 외국인 교수님.
문제는 네개 있었는데 첫번째는 paragraph 하나 주고 main idea 말해보라.
두번째는 니 생각에 이 세상에 절대로 발명되지 못 할 것 같은 것은?
세번째는 니가 발명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네번째는 무슨 문어체로 된 어려운 글귀 하나 적어놓고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2013 경기대
관광개발 인성면접
들어가서 인사하면 책상에 면접문항이 올려져있더라구요.
질문은 글로벌리더가되어서 어느나라에서 일하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싶은지와 그에따른 이유 말하는 문제였어요.
생각할시간 충분히 주셨고 웃으면서 편하게 잘 대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별도로 한국말로 개별질문몇개받고 저는 나왔습니다.

2013 경희대 국제화
1번지문은 치킨게임 2번은 유럽발 재정위기
지문 1은 치킨게임 (two people are driving and the person who swerves at last loses; pick the best outcome and explain a similar case in history)
지문 2는 유럽 경제위기 (european economic crisis 에 대한 short term and long term policy 제시)
드디에 내 차례가 와서 숨 한번 크게 쉬고 노크하고 문을 열었음. 여자 교수님은 왼쪽에 남자 교수님은 오른쪽에 계셨음. 남자 교수님이 GC때 한번 얼굴을 뵌 분이라 초큼 안정됐음. 인사를 꾸벅 하고 들고있던 평가지를 드리고 의자옆에 서서 앉아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앉았징. 대답할 시간 7분동안 있다고 하시고 스탑워치를 누르심. 숨 한번 크게 쉬고 보름달처럼 웃으면서 대답 시작.ㅎ
1.(1) 'Chicken Game' (2대의 차가 마주보고 서로 돌진하는 게임. 피하면 진거임ㅇㅇ)을 하면 남자 둘 중 누가 피할것 같나?
내 답: 둘 다 피할것 같다. 왜냐면 사람들은 rational being 이고 돌진해서 사고가 나면 잃을게 있기 때문. Homo Economicus 이야기 섞어가면서 부딪히면 자동차도 잃고 목숨도 잃을 수 있으니까 자기가 가진게 많아서 지키고 싶은게 있으면 피할것이다.
이거 끝나고 조금 쉬니 두번째 빨리 하라고 재촉함. 그래서 바로 웃으면서 바로 시작.ㅎ
1.(2) 이 게임과 유사한 국제사회에서의 사건은 무엇이었나 (역사적으로)
내 답: (Which I think was very problematic): 비슷한 일은 미국과 소련간의 냉전일 것이다. 둘다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서로를 threat 하고 show off 하고 있었다. 누가 swerve 할지 모르는 상황이었고 2개의 나라가 대적하는 상태였다.
2. 유럽 파이낸셜 크라이시스에 대해서 대충 뭐 intimate cooperation이런거 강조하는 느낌의 지문이 나오고 suggest short term and long term policies.
내 답: short term으로는 각 나라의 경제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오개나이제이션이나 뱅크를 하나 만들어야 한다. 각 나라의 경제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리포트를 받아서 문제점을 보완해야 한다. 실 례로 유럽센트럴뱅크가 이런 레조를 통과시켰는데 유럽연합의 나라들이 협조를 잘 안하고 있다. 협조 안하는 나라들도 하나의 EU 라는 economic entity로써 협조를 잘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기관을 만들어야한다. long term으로는 (무리수 좀 썼어염) EU가 한 constitution이 될 수 있게 해야한다(.......ㅎ) 하나의 constitution이 되면 모든 나라의 경제 상황이 한 눈에 들어오고 같은 constitution 아래 있으면서 cooperation도 원활하게 되고 사회적으로도 사람들을 잘 연합시킬거다.
1분이 남았어서 교수님이 내 답에 대해 더 설명할거냐고 아님 다른 질문 받을거냐고 물어봄. 쿨하게 다른 질문 주라고 함. 이때도 얼굴 터질듯 웃음
그렇게 받게 된 follow up: USSR 하고 미국의 예시를 들었는데 '특정한' 사건을 예로 들 수 있겠나.
내 답: (한 2초 생각하다가) 소련의 regime take down이 swerve라고 본다. 소련의 시민들이 미국을 대적하는데에 지쳐있었고 그래서 리더를 끌어내렸다고 생각한다. 냉전때 비록 physical conflict는 없었지만 emotionally, 지쳐있었고 그렇게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이 치킨게임할때 driving 할 때고 리더의 스텝다운이 swerve 한거다.
끝나고 나가라고 해서 땡큐 하고 문 앞에서 'I hope you have a good afternoon' 이러고 나옴.. 이것도 엄청 웃으면서...
나왔더니 밖에 있는 조교쌤이 왜이렇게 오래했냐고 함...ㅎㅎㅎ 그렇게 오래한거같지 않았는뎅.......ㅎㅎㅎㅎㅎ
To Sum Up: 그냥 웃다만 나옴. 이그잼플 제시하라는거 애들이 다 대답할만한거 하고 스페시픽한거 안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망한거같음. 희망이 여기밖에 없는데...... 참고로 고득이고 스펙도 엄청많고 외고내신도 그럭저럭 봐줄만 해서 1단계는 다 붙을줄 알았는데 고대 이대 다 뻘어져서 경국밖에 안남음...... 재수하지 않길....

2013 단국대
지구온난화
홀로코스트
1번답은 일단홀로코스트 의 정의를내리며 산뜻하게 시작함 유대인과 독일군을설명하며 그리고 지금 민주주의가 가미된 오늘날에는 이렇게 무자비한 육체적 학살은 불가능 하기에 개인이나 집단이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나쁜영향을 주는식으로 홀로코스트가 일어날수잇다고함
예시는 황우석박사의 난자추출 을 예로들고 일번ㅆ끝냅
다들 느꼇다싶히 문제는2번임 사실 밑줄친문장이뭔개소린가함
그래서 걍직독직해 하고 내가 지어냄
사람은 뭐가 도덕적이고아니고를 아는데 밑줄친 문장의 의미는 사람은 도덕적인놈과 부도덕적인놈으로 나뉜다 이러고 역사학적관점에서본거는 저런 부도덕적인놈들이 도덕적인놈들을 선동하여 홀로코스트가 일어낫다함 여기서 인종차별은 촉매 catalyst역활을햇다고함 도덕적 인간들에게 self defense를 주엇다는 개소리를함 그래서 걍쉽게풀어서 다시설명함 racism이 도덕적 사람들이 feeling guilty하는 걸 avoid하고 그들의 행동을 justify 하는 변명으로 사용됫다함 그랫더니 추가질문으로 왜 독일군이 유대인을 죽엿냐고 하길래 유대인들이 독일사람들보다 경제적으로 또는 능력면에서 뛰어나서 독일인들이 질투낫다고함 그래서 홀로코스트 일어낫다고함 ㅅㅂ 2번은 패망한듯


2013학년도 동국대 면접문제
한국의 빨리 빨리 경제
한글날 공휴일화에 대한 입장
임피현상[ IMFY , ─現狀 ] 같은 지역주의 극복방안
IMFY(In My Front Yard)에서 나온 말이다. 세수원 확보나 지역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행정구역 조정, 마세권 확보, 정수장 관리, 청사 유치 등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의미한다. 자기 지역 내에 쓰레기소각장이나 핵폐기물 처리장 등의 혐오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님비(NIMBY)증후군에 대비되는 용어로서,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최근 임피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같은 말로 핌피(PIMFY:Please In My Front Yard)증후군이 있다.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에게 같은 점수를 주는것이 옳은 것인지 말해보라
'문화에 국가 이데올로기가 반영되면 위험하다' 라는 말의 의미를 설명해보겠습니다
노벨문학상이나 올림픽?처럼 언론이 너무 집중보도한다?
외국인노동자
면접카드문제는 1.빠른속도 추구하는 우리나라, 좋음나쁨? 2.교육재정으로 학교건물지어야되냐 학비낮추고 교육시스템 바꿔야 되냐 .. 면접문제는 1. 참정권은 국민의 권리, 투표안하면 벌금부여하는거 찬성/반대 2. 지적재산권
1번-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벌금이나 인센티브제를 도입하는것에 대해 찬성 or 반대?
일단 나는 투표권이라는 단어 자체가 우리가 행할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는데 이것때문에 벌금이나 상금을 주게된다면 이게 투표의 의무처럼 변질될수 있는 소지가 있으므로 민주주의에 반하는 그런발상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함 또 거기에 사람들이 벌을 피하거나 선물을 받으려고 맹목적으로 투표를 하게 될 텐데 그렇다면 자질을 갖춘 사람보다는 그냥 대중에게 많이 노출된 자가 당선될 위험이 있으므로 이런 제도는 옳지않다고 말함 그래서 이런 제도보다는 전반적인 교육이 필요할것 같다함.. 투표의 권리를 이행함으로써 자기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법과 민주주의 시민으로써 다른 권리도 당당하게 누릴수있는 계기가 되도록 학교내에서 정치교육을 강화하고 자유롭게 생각할수 있도록 토론 동아리도 활성화 되어야 할것같다고 말함 교수님이 듣고 나서는 그럼 김제동씨가 이번에 정치 홍보로 구속되는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연예인이나 유명인을 통한 이런 홍보는 어떻냐 물어봄... 그래서 앞에 말한 정치교육의 일환으로 볼수있다.. 공인으로써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 더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수 있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찬성이라고 말함.. 다만 김제동씨가 문제가된 이유는 너무 편파적인 발언때문이 아니엇나 생각한다며 너무 편향적인 홍보보다는 후보들의 좋은면 나쁜면을 꼼꼼히 따지는 그런 식의 홍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함... 그냥 무난하게 아무나 다 생각할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만 말하다 온것 같기도 하고... 아 이거 끝나고 왜 국통에 지원햇냐 무러보길레 내가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분야이기 때문이라 함... 국통을 졸업하게 되면 울나라기업과 외국기업사이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내가 영어 중국어 또 프랑스어등 많은 외국어를 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양측의 의사를 전달할수 있다함 게다가 붙임성이 좋고 중재도 굉장히 잘하는 편이어서 두 기업의 의견을 잘 조율할수 있다고 말함... 그랫더니 교수님이 준비 질해왔다고 웃으면서 칭찬까지해줌ㅋㅋㅋㅋ

+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센티브/페널티를 주는 것은 반대한다 +
- 투표권은 국민의 의무가 아닌 '권리' 투표율 낮다고 해서 정부가 개입하면 안됨 ->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훼손
- 메니페스토식 선거가 아닌 인기투표로 전락 ->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후보의 이미지 메이킹에 현혹
-> 국가 리더십의 붕괴 초래

Q: 문제는 투표율. 단기적으로는 좋은 대책일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A: 단기적 성과 달성을 위해 앞서 말한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은 무모한 일. 미래엔 더 큰 문제로 다가올 것.
Q: 그렇다면 대책은?
A: 꾸준한 교육을 통한 국민의 참정권 계몽 - 정치와 일상생활의 연관성을 일깨워주고 의무교육 과정에도 강조.
Q: 장기적인데, 투표율을 단기간 안에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A: 없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도입된지 1세기도 안됨. 역사가 짧음, 그것도 투쟁의 역사.
이 상황에서 단기적 성과에 집착하는 것은 무모한 일.

Q. 해외고를 나오셨는데 한국 대학에 지원한 이유는?
A. 학비.
Q. 한국 대학도 학비가 비싼데?
A. 장학금의 기회가 외국인으로서 미국 대학의 그것보다 선점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음.

2013학년도 [고려대]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한 다음에 어쩔거냐
법 하나 제정되면 다문화가정한테 드는 비용이 너무 클텐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1번 질문 : 다문화 사회에 대한 경험과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공립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반에 필리핀 어머니를 둔 친구가 있었다.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미성숙했고 당시 서울권에는 다문화가정이 흔치 않아서
그 친구를 놀리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반성해야할 일인 것 같다.
2번 질문 : 니가 대통령이라면 다문화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우선 의식 개혁의 측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문화 상대주의적 관점을
길러주는 교육을 해야 아이들이 자라 사회인이 되어서도 편견을 갖지 않는다.
제도적인 측면에서는 신고제도 같은 것을 도입하여 다문화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을
차별하는 경우가 있을 경우 기업 등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만든다.
3번 질문 : 니가 선진국 여성 또는 개발도상국 여성하고 결혼을 한다고 치자. 아이를 낳는다면
각각 교육을 달리 할 것인가 아니면 똑같이 할 것인가?
달리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유럽, 아메리카 등 백인들은 우대하고
동남아시아 등은 홀대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선진국 여성과 결혼하면 아이에게 우월 의식 같은
것을 갖지 않도록, 개발도상국 여성과 결혼하면 아이가 열등 의식을 내면화하지 않고
차별을 겪을 때 적극적으로 대항하도록 가르칠 것이다.
3번 추가 질문 : 아이의 언어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 아이가 살아갈 사회의 언어를 습득하는게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아이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갈 거라면 우리말을 먼저 가르치겠다.
1. 다문화사회현상을 국내에서 직접 경험한 것을 말하고, 다문화현상에 대한 의견을 말하시오.
(일단 이거 문제 이거 정확한가요? 제가 면접끝나고 나서 다문화사회가 아니라 다문화가정인데 동문서답한줄 알고 1차 멘붕...그리고 의견은 우리나라 다문화현상에 대한것 맞죠? 자기가 직접 경험한거에 대해 의견말하는건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 이번 면접 3문제 있다는 걸 망각하고 1번문제에 엄청 시간 썼네요..하

직접이라는 단어를 잊어버리고 약 2~30초간 우리나라에 베트남 결혼으로 이민오거나 외국인 노동자 얘기를 하는데...면접관님이 직접 경험한 걸 말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얼른 새로 고쳤네요.

제 룸메이트가 외국인이었는데 그 외국노래를 방에서 시끄럽게 듣는게 적응이 잘 안됬다.(영어가 아님) 그래서 좀 갈등도 있고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같이 노래 듣는걸 즐기고 그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다.
의견 부분: 다문화현상은 결국 문화에 대한 관점의 차이에서 기인하는데, 문화적 절대주의 관점에서는 두 문명이 충돌한다고 본다. 새뮤얼 헌팅턴은 문명의 충돌에서 이러한 관점을 취한 바가 있다.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를 확산하려고 한 것 또한 이와 같은 맥락이고 '인도주의적 개입'이라는 명목 하에 이슬람 국가에 인권이라는 가치를 강요하는 것 또한 인권을 서구적 관점에서 바라본 것일 수 있다. 반면 문화적 상대주의에서는 두 문화간 공존이 가능하다고 보고, 다름과 틀림을 구분한다. (네 이거 용풀입니다 -_-;;)
그래서 문화적 상대주의의 관점에서 갈등 해결방안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선, 존중이 전제되어야 한다. 우리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에서 자라와서 다를 수 밖에 없으므로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제시문의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처럼 다르다는 이유로 방치할 수 없으니 대화를 통한 타협을 시도해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해결점을 찾지 못한다고 강요해서는 안되고 이때는 관용의 정신으로 수용해야 한다. 관용이 상당히 추상적인 개념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1) 대통령선거나가면 다문화사회 해결책 어떤것 제시할건가?
그래서 내가 썼던것 3개가 결혼할사람들 서로 문화이해하는 캠프?같은것 의무적으로 참여 한국어 모르는 어머니들이 시댁과 소통도 안되고 아이도 한국어를 못배워서 문제가 잇으므로 한국어 배우는 문화원같은것 많이 만들어서 해결하고 이 학생들이 학교 수업에서도 뒤쳐지고 소통을 못해서 왕따문제가 있으므로 학교에서도 어릴때부터 다문화교육을 해서 다문화 장점 알고 차이를 인정,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했음
반응은 생각이안남ㅜㅜ 멘붕중이었음 그냥

2) 만약 배우자가 선진국사람이거나 후진국사람이거나 교육 차이가 있을까?
여기서 망한듯? ㅜㅜ 대답하다가 버벅대고 시간달라하고...ㅜ 처음에 상대적 문화의 장점이 있으므로 하면서 교육 같이해야한다하고 할말없어서 시간달라하고 교육의 차이가 어떤뜻이냐고 묻고..ㅜㅜ 아 그냥 망함 여기 그러다 그냥 교육은 같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한국문화 그문화 모두의 장점을 잘 취할 수 있도록 둘다 교육할거다 하고 끝남ㅜㅜ
고대 국제학과 완전 자세한 후기
일반고(강남) 내신2.14(전 3.15에서 1.76으로 완전 성적을 끌어올린 케이스 ㅋㅋ) 토플118
1. 에세이
leapfrogging 에 대한 문제 -why does this happen, and what are the disadvantages and benefits of such phenomenon>?이런 거였음
introduction의 background에 왜 일어나는지 썼다.>가난한 국가들이 modernize를 해서 갑자기 돈을 벌어서 technology를 수입할라 그랬는데 latest 를 adopt했기 때문
그후 leap frogging's cost outweigh the benefits 라고 함...
이유는 3개였는데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여 단점이 더 크다고 했다
첫째이유 : 문화지체 현상
둘째이유: hard to develop technologies further because people affected by leapfrogging do not know the basis of how early technologies were developed
셋째이유:advanced technologies tend to be expensive. Usually early technologies are used by the poor , but in countries with leapfrogging, there is no early technology. THus, the technology for the poor is absent,
각 paragraph는 4줄 씩 쓰고 컨클루전도 했습니다.
2. 면접
캬오 race to the bottom> so clicheㅋㅋㅋㅋ
전 25고자상의 1번이였지요
race to the bottom이 positive 인지 negative 인지 준비했는데....쓸 데 없 었 음 멘 붕
첫째: is race to the bottom the only way for poor countries to economically proliferate?
>아니요 ethical consumerism도 있어요 그리고 race to the bottom을 굳이 안해도 걔네는 labor industry에 경쟁력이 있어요 example is Korea 라고 함
둘째: can MNCs benefit by the race to the bottom?
> yes because of oursourcing . Products become cheaper
셋째: is race to the bottom justifiable for workers?
> although race to the bottom is not the only way for countries to develop, it is justifiable
왜냐
여튼 경제적으로는 wealthy해졌으므로 cnn인터뷰에서 중국 노동자가 자신의 인권이 유린당해도 좋다고 함 .왜냐? 전보다 부자이고 살만해졌으나깐
또한, 아시아 국가들 같은 데들은 confucian ideology that emphsizes education이 있어서 intellectual capability 가 있는데 돈이 없어서 knowledge economy가 발전하지 못하는거다
if they earn money by race to the bottom, this wealth plus intellectual capability will be a chance for them to lead the knowledge economy

근데 교수님들이 다 나가라고 했는데 맨 오른쪽 여자 교수님이 굳이 additional question을 해야겠다고 했다
>Then, what's the solution?
> 나: workers do not know that they are exploited so, the media by using CNN effect, should raise awareness on the matter .막 어쩌고 저쩌고 지껄임


## 고려대 경영학과 06학번 홍성욱 (지역인재 전형)

“떨어질 경우도 염두에 두자”

지역인재전형은 일반전형보다 내신의 비중이 높다. 경기 지역 고교를 나왔고, 내신 성적이 괜찮았던 나로선 유리한 전형이었다. 수시전형은 고등학교 때 성적, 각종 대회입상 실적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내린다. 1학년 때부터 영어, 수학 등 주요과목 외에도 기타 과목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내신을 관리했다.

중요한 것은 수시에 불합격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능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수능 준비도 열심히 하기 바란다.

##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06학번 전아영(일반 우수자 전형)

“내신, 수능, 논술? 공부는 하나로 통한다”

중요한 건 지원 대학 논술 문제의 유형 파악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2005년 1학기 초 이대에서 고3을 대상으로 한 논술 모의고사에 응시했다. 유형을 미리 파악할 수 있었고, 1학기 논술을 치르기 직전엔 이 모의고사를 다시 한번 풀어봤다.

이화여대의 논술 유형은 요지를 설명하는 것, 한 입장을 논거로 다른 입장을 비판하는 것 그리고 각 지문간의 연관성을 서술하라는 것이었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각각 정확히 제시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유형이 다르다 해도 기본적인 문제 해결력만 있다면 충분히 쓸 수 있는 내용들이다. 수능과 내신 공부가 모두 논술과 직결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연세대 공학계열 06학번 조성민 (일반 우수자 전형)

“자기소개서 꼼꼼히 작성해야”

연세대 수시1학기 전형은 내신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교과 외 활동도 매우 중요하게 다룬다. 나의 경우, 고등학교 3년 동안 학급 반장을 비롯해 동아리 부장, 전교 학생회 부회장 등을 맡았다. 돌아보니 이 경험을 학교 측에서 높이 산 듯 하다.

자기소개서는 미리미리 써 두는 것이 좋다. 1차 합격 후 면접 시험 자료로 쓰이므로 성의를 다해 작성해야 한다. 교수들은 자기소개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하므로 면접 전에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자신만의 생각을 풀어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사 이슈에 관심을 갖고 글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연습을 해 보자.

## 서강대 국제문화계열 06학번 김지수 (학교장 추천 전형)

“자신감 갖고 면접에 임하라”

‘수시’하면 보통 내신이 아주 뛰어난 학생들이나 지원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서강대는 타 학교에 비해 내신의 비중이 비슷하거나 낮은 편이다. 구술, 적성검사 등으로 충분히 부족한 내신을 만회할 수 있다.

논술에 대비하려면 정해진 시간 내에 글을 작성하는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다른 학생들과 글을 서로 돌려보는 것도 좋다. 각자 글 쓰는 스타일을 비교해 보는 것도 상당한 자극이 된다. 구술시험은 자신감이다.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을 면접관이라 생각하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해 보자. 평소에 할 수 있는 건, 역시 반복적인 연습 뿐이다. 좋은 결과는 그 후에 반드시 온다.

##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06학번 추승우(장영실 전형)

“책과 신문, 옆에 끼고 살자”

면접시험이야말로 합격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내 경우, 면접관이 갑자기 휴대전화를 들면서 “이 전화기 안에 들어 있는 반도체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말해보라”고 했다. 학교에서 한번도 배운 적이 없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전에 관심 있게 읽은 반도체 관련 서적 내용이 떠올라 대답할 수 있었다. 하루 3시간 정도 독서를 한 덕이다.

정작 면접에서 써 먹을 수 있었던 것은 관심 갖고 읽었던 책과 신문 속 지식이었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원천이다.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라면 신문이나 관련 서적을 통해 항상 기본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알아두기를 권하고 싶다.

 
면접구술고사 대비전략


 

(1) 영어 지문의 출제에 대비하라

    영어 지문 문제는 면접장에 입실하기 전에 10분 정도 지문을 읽어보게 한 뒤 그와 관련된 질문을 2~4개 묻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문의 핵심 내용 파악 문제부터 제시된 사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문제까지 폭넓게 출제되고 있는 추세이고, 주로 시사와 관련된 지문이 많이 출제되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영자신문의 사설들을 통해서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건들을 영어로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등학교 교과서 수준 이상의 영어 어휘 및 표현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특히 어려운 내용의 장문을 빠른 시간에 소화해내는 속독 및 내용 파악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준비해야 한다.


 

(2) 중요한 시사 쟁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라

    국민적 관심사가 됐던 시사 현안에 대한 자신의 관점과 견해를 윤리나 사회문화?정치?역사, 과학기술 등의 고등학교 교과서 내용과 관련지어 정리해 두어야 한다. 시사 문제의 경우는 그 구체적인 지식 습득과 정보량보다는 그에 대해 자신의 관점과 입장을 어떻게 정리해서 답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3) 교과에 대한 기초 실력을 탄탄히 쌓아라

    단순한 지식 암기보다는 원리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응용력을 기르는 깊이 있는 학습 태도가 필요하다. 특히 영어와 수학은 다른 과목에 비해 좀더 시간을 할애하여 준비해야 한다. 영어의 경우 시간(10분)을 정해 놓고 A4지 한 장 정도의 내용을 독해해 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수학의 경우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개념 정의와 미?적분과 관련된 기본 지식을 충실히 쌓아야 한다.


 

(4) 지원학과의 전공에 관련된 개념을 정리하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인기학과 지망을 예상하고 있다가 원서접수 직전 합격 가능성에 따라 지원학과를 바꾸는 경향이 있다. 심층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은 가급적이면 정확한 상담을 통해 지원학과를 정해 두는 것이 좋다. 지원할 전공이 무엇을 배우는지 어떤 개념들을 다루는지 어느 정도는 알아야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5)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이나 문제 난이도를 파악하라

    최근 몇 년간의 기출문제를 한번 풀어보면서 실시방식에 대한 감(感)을 익히고 경향을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으면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되므로 기출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주어진 시간에 맞추어 실제 시험을 친다는 생각으로 많이 풀어보는 게 좋다.

    인문계열 수험생이라면 영어 지문의 난이도가 어떠한 수준인지, 자연계열 수험생이라면 수학이나 과학 교과 문제가 어떠한 유형으로 응용되어 출제되는지 파악해 두어야 한다.


 

(6) 토론 수업을 적극 활용하라

   최근 토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교마다 토론 수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 토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의사 전달 능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토론수업을 통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을 반복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논리적 말하기와 체계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으며, 올바른 발표 및 말하기 태도와 효과적인 화법도 익힐 수 있다. 친구들 4~5명과 그룹을 지어 하나의 주제를 놓고 사회자와 패널 역할을 정해서 토론 훈련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7) 실전처럼 자주 연습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심층면접은 실전 연습을 많이 할수록 여유가 생기고,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연습을 많이 해 보아야 객관적으로 자신의 논리적 허점이나 답변 태도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집단 토론이든 개별 연습이든 평소에 자신의 말하는 태도나 습관을 수시로 점검해 보면서 문제점을 찾아간다면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013학년도 인하대 면접
여교수2명에 남교수1명
총4문제 4분동안 즉석에서 듣고 답하기 각각 1분씩대답
질문던지고 초시계들면서 각 문제당1분씩 시간잼-.압박감쩜
1.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2.국내아동도있는데 해외아동 돕는것에대한 견해는?
3.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과 사회의 기준이 일치하나?+
자신이 생각하는 전공에서의 성공은?
4.대학을 먼저정했나 과를 먼저 정했나?

중앙대 이과 에세이 어땠나요?
1번 생2라서 모르는데 최대한 열심히 씀. 내 결론이 맞는지 모르겠음... 일단 cell membrane이라는 단어 자체를 처음봄.. 아님 오랜만에 봐서 기억이 안남...

2013 중앙대 에세이
세포막의 구조를 서술하라
중대 2013 에세이고사 총평
외대나 서강대와는 다르게 중앙대학교 자체가 일반논술 전형에서 드러나듯, 딱딱 정해진 틀의 글쓰기를 요구하는 편입니다. 환언해서 추상적이나 자유에세이가 아닌,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지문에서 찾아 자신의 언어로 페러프레이징하는 에세이라기보단 논술에 가까운 문항들이 자주 출제가 되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1번 문항으로 미루어보아 개념정의 / 사례제시형에서 장단점 제시 및 사례제시형으로 상향 조정이 되었구요. 2번이나 3번 문항은 비교대조와 의견제시 문항에서 각각 단락을 서로간 적용 및 논박형으로 또한 기존 모의 에세이에 비해 상향 조정이 되었습니다. -지문의 내용은 1. 현재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터넷 사이버 상에서의 남을 폭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죠. 장점과 단점이 여러가지가 제시되었으나 "한 개"의 장단점을 골라서 서술하라는 의미는 뒤의 제시할 한국사회의 최근 사례와 연관성이 있는게 좋겠죠? 이 문제는 내용상 난이도가 낮아 큰 변별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Need와 want의 개념의 차이에 주목해서 단락 C의 나타난 Democratization of luxury 를 해석하는 것이였죠. 이 문제가 변별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C라는 지문 자체에 극명하게 문장으로 힌트를 주어주지 않았으며 현상 자체를 개념을 삽입해 분석하는 글쓰기는 일면 쉬워보일 수 있으나 그만큼 섬세함과 논리를 평가하기에 중요한 문항입니다. 3. 수입은 일정하나 과소비 현상(going on a spending binge)에 대해서 대안으로써 C를 상정할 경우 이를 논박하기. 이 문제에 관해선 의견 제시이기 때문에 각각 예시를 들거나 논거를 제시하는 점에 있어서 일관성이 요구된답니다.


2013학년도 한양대 면접문제
'경영인의 미덕'
'재벌 중심 경제 구조'

2013 이화여대 면접
커피생산

2013아주대 면접
2개 pq 3개aq
1. let me introduce yourself 2. Why did u apply to the department of e-business? 3. 삼성폰 이랑 아이폰중 어떤걸살것인가? 이유는? 4. What is 'big data'? 5. What is 'killing app'?


2013학년도 광운대 면접문제
"'고령화 사회'와 '패스트 패션(빠르게 유행을 반영하기 위해 제작·유통 속도를 높인 의류)'에 대해 의견을 밝히란 문제

먼저 문제는 1번은 한미FTA 장단점
2번은 큰 대형마트들을 일요일에 운영못하게하면서 골목시장과 전통시장을 보호하자는 정책이있는데 장단점과 당신의생각
1. 애가 선천성 호흡기 질환에 여러번 수술, 부모는 고통을 덜어주고 싶다, 닥터는 안된다
이 situation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나? ...
2. 요즘 2,30대들이 수입차에 관심을 갖고 많이 산다 이 현상의 원인과 영향??
준비시간 :7분 면접시간:10분
교수 2 학생 1
AQ 2문제 PQ (저의 경우에는 3개 물어봤습니다)
AQ 영어로 답변 PQ 는 한국어로 답변
문제1) 병에 걸린 아이, 부모 안락사 원함, 의사 반대 당신의 의견은?
답: 부모의 의견에 동의하고 소년이 편히 잠들 수 있도록 조치해주어야 한다고 생각.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번째로는 소년이 매일 두려워하며 힘든 삶을 살것 같으니
차라리 Cozy 하게 살게 해주고 부모의 뜻에 따라 아이가 이 세상을 좀 더 편하게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 두번째 이유는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너무나 큰 부담이 될
것. 거의 가능성이 없는 아이를 계속 병원에 있게 하는건 모두를 힘들게 하는것. 차라리
인공호흡기를 떼어 소년이 편안하게 죽는걸 보는게 모두에게 좋을것 같다.

문제 2) 20,30대들의 수입차 (미국,일본,독일) 소비가 늘어남. 이렇게 된 이유와 이게 어떤 영향을 줄지?
소비 습관이 예전보다 더 현명해지지 못하는 반면 남들에게 과시하고 싶은 과시욕은 예전에 비해 크게 증가. 70~80년대에 태어난 사람과 요즘의 20,30 대는 돈의 개념 자체가 틀려 이렇게 외제차를 많이 사게 된것 같다. 이는 10대들에게도 과소비를 하게 만들고 좀 더 비싼 물건을 사고 싶도록 만듬으로써 악영향을 미칠것 같다.
PQ 1. 영어 공부 어디서 ? 아버지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셔서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와 책도 많이 읽고 문법공부도 아버지에게 배움. 12년동안 해외에서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지만 한국에서 공부한것도 정말 좋았다고 말함/ 교수님들 영어실력이 좋다고 칭찬 (내 생각에 립서비스)
PQ 2. 행정학과를 쓴 이유. 답: 올해 많은 대학 행정학과를. 썼음. 물론 공무원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굉장히 좋지만 나는 사회과학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고 실생활과 많은 연관이 되어 있는 학문같아 공무원 시험에 내 역량이 부족해 낙방한다고 해도 다양한 것들을 배우기 때문에 다른 기업체나 회사에 충분히 경쟁력있는 사원이 될 수 있다고 봄 그리고 광운대 사회과학은 반크와 협약을 맺은게 인상깊어 지원하면서도 너무 좋았다고 했음.
PQ 3. * 교수님 여기서 하나 더 질문? 그럼 장래희망은? 답: 7급 공무원 감사직이라고 답변함. 아버지가 은행원이신데 깔끔하게 비리 없이 20년간 일을 하시고 있다,. 그 정신을 배워 나도 깔끔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고 싶어 감사직을 맡고 싶다하니까 교수님 두분 다 웃으시면서 벌써 급수까지 정했다면서 웃음..

 

2013학년도 이화여대 국제학부 면접후기
일단 제 토플은 92점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신은 상위 10%(3.8/4.0) 기타 다른스펙들은 모델유엔,리더십 심포지엄,수영팀, 유스어치브먼트 상받은거, 피아노로 상받은거, AP 4 받은거..더잇는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ㅠㅠ아무튼 열칸 다채웠어요!
일단 저는 5층에서 대기햇구요 꽤 일찍 보고나왔어요! 552호실에서 봣는데
진짜 잘웃어주신 한국여자교수님한분하구 외국남자교수님 한분계셧어요!
저는 10분씩 주는줄알앗는데 7분이래서 멘붕이엿다가
또 지문이 생각보다 짧아서 한번더 멘붕ㅋㅋㅋㅋㅋㅋ그리구 시사 쪽으로 나올줄 알앗는데 coffee production에 관한 내용이엇어요! 1번 summary 2번 coffee production에 브라질 날씨가 미치는영향 3번이 Nestle 회사가 개발한 new tech.이 coffee production에 미친영향이엇어요

면접실들어가서 써머리 잘말햇구 지문 쪼금씩보면서 얘기햇구요 너무길게안말하고 적당히 말한거같아요
2번은 앞에 써머리할때 벌써 말을 해가지구 제가 앞에서말햇듯이~ 브라질 날씨가 나쁘면 가격이 올라가구 날씨가좋으면 내려간다고 얘기햇구
3번은 그 새로운 기술이 커피를 파우더로 만들어서 더쉽게 사람들이접할수잇다고 지문에 잇던대로 말햇어요
4번 질문은 제가 물어보실줄 몰라서 완전 당황햇는데 외국인 남자 교수님께서 어떤 Policy를 만들어서 coffee production corruption에 도움을줄꺼냐고 물으시는거에요ㅠㅠㅠㅠㅠ진짜 당황해서 문제도 잘이해못하구 다시여쭤봣어요.. 문제다시말해달라구..그래서 다시말해주셨구.. 아마 당황한티 낫을꺼같은데 전혀 생각이안나는거에요ㅠㅠㅠ뭐라할지모르겟어서ㅓ..그래서 더듬더듬 하다가 그냥 날씨에 영향을 받지않도록 하는 Policy를 만들겟다고 하고말앗어용..

그담에 PQ때 이대에 왜 지원햇냐고 물으셔서
미국에잇는 몇몇대학보다 이대가 좋은 국제학 프로그램이 잇다고 들엇고 또 제가 5년동안 미국에 살앗는데도
항상 사람들이 외국인취급하구 고정관념을 가지고 잇는것이 싫어, 한국에서 국제학을 공부해서 제 미래 꿈인 외교관이되엇을때 다른나라 앞ㅇㅔ서 진정한 한국의 외교관이 될수있을것같아서 지원햇다구 햇더니 외국인 교수님께서 어디서 공부햇냐구 다시물으셔서 미국이라고 대답하구 한국인 교수님께서 어떤 고정관념들이 잇엇냐고 하길래 제가 아 예를들어 제가 뭔가를 잘하면 아 너는 아시아애니까~ 이런식이라고 하니까 웃으시면서 수학? 그래셔서 그렇다구 햇더니 외국인교수님께서 수학잘하냬요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수학진짜 못해서 못한다구하니까 농담으로 그런식으로 고정관념 깨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하셔서 다같이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엔 이대가 여자대학인게 영향을 받냐고 그러셔서
전혀 그렇지않다구 여자대학인거는 상관없다고 말씀드렷어요.. 그리구 시간다되서 끝낫구요!

이화여대 글리 :
1)지문은 벌꿀의 춤에 대한 설명. (벌꿀들이 '춤'으로 다른 벌꿀들과 꿀의 방향, 품질, 거리등에 대해 의사소통함ㅋㅋㅋㅋ) 벌꿀의 춤과 인간의 언어 사회성, 자의성, 창조성 측면에서 비교(공통점, 차이점) 2)지문은 언론의 framing 설명. 언론의 물리적 한계로 나타나는 현상임. 언론의 framing 정의, 이게 가져올수 있는 영향, 그리고 이에 대한 언론의 수용자로서 가져야할 태도. 3)지문은 쿤의 패러다임 이론에 대해서. 이는 기존의 과학적 실증주의와 다른 이론임. 윗님 설명 맞구요ㅋㅋ 이 패러다임 이론이 과학뿐만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등에서 변화를 가져옴. 문제는 지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인간이 '실재'를 바라보는 관점을 분석 설명하라.

 

2013학년도 국민대 면접문제
강남스타일이 성공한 이유

2013학년도 부산대 면접문제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 히트친 이유와 Youtube 와 같은 sns가 기업과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
2013학년도 건국대 면접문제
gangnam style 싸이의 전 세계적 인기와 더불어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는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접근이 좋은가? 아님 우리 고유의 것에 중요시하는 접근이 좋은가?
이 두가지 답안 중 하나를 골랐다면 이를 통해 어떻게 잘 홍보할 것인가?
그리고 이것의 제한점이 무엇인가?

2013 가천대 면접문제
강남스타일이랑 묻지마살인 성범죄 허위사실유포
원더걸스 미국실패하고 싸이 성공한 이유

2013 연세대 의전원 수시 면접 내용
[인성면접] (자기소개서 기반 인성면접) -> 바람직한 의사상은 무엇인가?
->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가?
-> (과학고 출신인데) 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
-> 기타 봉사활동과 인턴활동 등에 관한 질문

* (영화 '아이로봇'에 대한 영어지문과 '혹성탈출'에 대한 한글지문 제시)
-> 아이로봇에 나온 '인간의 가장 큰 적은 인간이다'라는 말에 동의하는가?
-> 혹성탈출에서 행해진 실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3 (환원적 유물론에 대한 내용관련)
-> 각 장기의 소중한 순위를 어떻게 매길 것인가?
(가치있는 삶을 사는 것과 생명의 존속에 관한 내용 관련)
-> 가치있는 삶을 사는 것도 내가 죽으면 의미가 없다. 가치있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한가?라는 내용 제시
*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요약하시오
*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시오
그리고 이것의 제한점이 무엇인가?

 

대표적인 한 예로

동국대 Do Dream 특성화전형에서 광고홍보학과(6명 모집에 162명 지원) 000학생은 검정고시생으로 스팩은 거의 하위권(달랑 토익900초반대 성적 하나)으로 오로지 자기추천서와 광고홍보학과 관련 실질적인 차트 작성 발표와 면접만으로 전국적으로 화려한 스팩을 소유한 학생들을 물리치고 거의 불가능한 스팩으로 1차로 당당히 합격(합격 이유라면 앞으로 발전 가능성과 창의력 그리고 참신한 인성을 내세워 최고의 면접으로 승부) 중요한건 요즈음 합격자 선정시 화력한 스팩보다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창의력과 참신한 인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보고 선발한다는 것이다.

한국외대 글로벌리더(영어) 전형 (2명 모집에 38명 지원) 000학생은 순수 토종파스피킹이 최악으로 영어 스피킹 면접은 거의 최하위권이었는데 전국적으로 화려한 토익 토플 텝스 거의 만점에 가까운 학생들을 물리치고 거의 불가능한 정도일 것 같은 상황을 1차로 당당히 합격(합격 이유라면 앞으로 발전 가능성과 창의력 그리고 참신한 인성을 내세워 최고의 면접으로 승부) 중요한건 요즈음 합격자 선정시 화력한 스팩보다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창의력과 참신한 인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보고 선발한다는 것이다.

동무 (2012-12-07 20:16:05, Hit : 2, Vote : 0)

우와..제가합격했어요 !!! 건국대흐흫 토익960 내신4등급 후반의 문제아

저에게가진거라곤.....토익밖에없었어요 .......하...내신도 4등급 후반에다가...정말가진게없었어요...그러다엄마를 통해 알게된 이학원...첨엔 다 거짓말인줄 알고 가기싫었는데;;..갔어요..근데 다닐때도 맨날원장님이 다 안정빵 이다 다 붙을거다 그러시는데 당연히 거짓말인줄알고 상당히맘에안들었어요..
결국 입시철이되고 원서를 넣고 결과를보니...와...진짜 하나는 걸리네요..ㅎㅎㅎ토익960이건국대를가다니 밑기지가 않아요 ..흐흐...아무슨말이필요할까요 ... 원장님이 다붙을거라는건 뻥맞고요..ㅎㅎ 무조건 하나걸리는건100%제가보장합니다...진짜 와... 전 무단도 많고 사고도 많이치는문제아였는데;;.. 소설같겠지만 진짜에요 ... 원장님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토익980&만점비법공개(유학경험 없는 순수 국내파)=>>작년 정시 지방대 후회 죽을 각오로 재수=>>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 합격!!!

희망이 (2011-10-28 11:54:45, Hit : 52, Vote : 1)

수능 언어5등급,수리5등급,외국어4등급의 기적!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 합격!!!! 토익980
작년에 정시로 지방대 붙고 후회가 남아 21세기 학원을 와서 재수를 했습니다.
제가 비록 외국 유학경험이 없는
순수 토종파였지만 한달에 네권씩 토익공부해서 점수변화(815->870->830->875->910->885->980) 980점을 받았습니다.(RC는 약 만오천문제 풀었음)
외대 면접은 걍 평타였는데 (제가 스피킹이 최악이라)
980점으로 외대를 붙네요...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간단히 하면
유학 경험없이 2012학년도 영어 특기자 전형으로 재수를 해서 한국외대 서울캠, 건국대, 인천대, 경원대, 광운대 총 5 대학을 붙은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에 논술우수자전형을 통해 올킬이라는 쓴 맛을 보고 정시를 지원했으나
대전의 한 지방대학교를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수능성적 55423, 평균모의고사성적 44222, 내신 4.5) 하지만 제 목표는 인수도권이었기 때문에 21세기 학원에서 재수를 시작하였죠.
처음 제 목표는 인천대와 경기대를 합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았죠.
처음 학원에 와서 수업을 들었을 때는 영어특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업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죠. 하지만 희망이라는 한 단어로 토익공부와 면접공부를 열심히 한 결과로 저는 꿈도 꾸지 못한 980점을 얻었습니다.
원래 현실적인 목표점수는 950점이었지만 다른 유학생 친구들을 보고 오기가 생겨 더열심히해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7월달에 원하는 토익점수를 취득한 후에 면접공부에 매진하여 친구들과 같이 스터디를 하고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며 열심히 실력을 쌓았죠. 그 결과 저는 친구들에게 면접강의도 해줄 정도의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경원대부터 중앙대 까지 약 10여개의 대학 면접을 본 후에 한국외대를 합격한 후에 상당한 기쁨과 희열을 느끼며 모두에게 감사했습니다.
앞서 말한 것을 요약하면 저는 유학생이 아닌 국내파이고 모의고사 성적도 잘 나오지 않았지만 희망이란 단어를 갖고, 원장님을 믿으며, 토익공부와 면접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제가 꿈도 꾸지 못한 한국외대 서울캠에 합격한 것입니다.
만약 정시로 한국외대를 합격하려면 평균백분위가 최소 96%(등급으로는 12111~11111)가 나와야 합니다.
그만큼 정시로는 어렵지만 수시 전략을 잘 세워서 외대에 합격한거죠.
아무튼 제게 도움을 준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원장님 감사해요 ㅎ

 

재박 (2012-10-26 17:36:15, Hit : 5, Vote : 0)

동국대 토익975 해외고 유학생 2013 년도 합격 후기 씁니다!

11월에 개강해서 첫 멤버로 21세기 학원에 들어오게 되어 1년이란 시간이지난후..

오늘 동국대 합격을 했네요..

처음엔 다짜고짜 한국에 들어와서 아무정보도 없이 그리고 급한마음에..

인서울권은 커녕 지방대 안양대, 수원대 등등 만 들어가길 바랬을때도 있었지만

21세기 영어특기자 학원을 통해 1년을 더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게 가능할까 싶었고 너무 긴시간동안 왕복 4시간거릴 다니면서 가끔은 귀찮아서

안나갈떄도 있었지만.. 나름 열심히 노력해왔고 선생님들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가장중요한 토익점수도 대폭 상승하였고...더하여 논리를 요하는 시사적인문제에도

빠듯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반복생활 끝에 생각치도 못한 인서울 동국대를 합격 하였습니다.

내일 가천대 면접을 앞두고 갈필요가 없어 볐六?~~~ 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원장님께 감사를 드리는 마음으로 ~ 제 용돈으로 커피믹스를 사들고 가야겠습니다!~

참 원장님~ 예상문제 적중한게 엄청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 찾아 뵐께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걸 몸소 증명

sat2320 토플119 고대 연대 떨어졌어요....

[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 ㄷㅡ 2012/11/01

학부형입니다. 물론 입시에 점수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 점수로 대학들 줄줄이 탈락하니 착잡한 심경입니다 이번에 연고대도 그렇고 왜이렇게 입시에 변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학원의 다른 해외고학생들도 불합 혹은 추합대기자네요.. 혹시 이번에 특목고 위주로 선발한건지.. 면접 변별력이 컸던건지 궁금합니다. 어떡하나요..고대 국제어문 14번과 ud 9번은희망이 없을까요.. 마지막대학 이였는데..

ㅎㅎ : 내신이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 저 아는 사람 토플 114, 텝스 915, 일본어 2급 이지만 내신이 1.39 연대 국제, 고대 인문 둘다 붙었네요.

오마니 : 참 열받으시겠네요. 근데 고대같은 경우는 외고를 뽑으려고 작정했던거 같구요. 그나마 uic는 해외고 따로해서 실상 저희애도 좀 많이 어렵고 있어요. 진심 공감입니다.

ㅜㅜ : 주위에 보니 확실히 내신이 가장 중요시 된 거 맞습니다.ㅜㅜ 문제는 내신이 재수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ㅠㅠ 상위권 대학일수록 공인점수는 일정 수준이상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맞네요ㅠㅠ

ㄴㄴ : 특목고위주 아닙니다. 용인외곤데 이번에 120들 면접 '엄청' 잘 보지 않았으면 이대조차도 줄줄이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ㄴㄴ : 이번에 내신이 최고 관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고 자사고는 초상집분위기에요

오마니 : 내신인가요?ㅠㅠ 내신 꾸준히 관리한 애들이 빛을 보기는 봐야죠ㆍ애들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2013연세대 언더우드글로벌 해외고생이 SAT AP내지 않고도 합격 "내년 입시생들에게 희망을 주겠음" 작성자 : 2013연대 2012/12/15 [출처]챔프스터디

GPA 3.9/4.0 Unweighted
6.8/4.0 Weighted (학교,온라인,근처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추가로 들은 과목들이 엄청 많음)

내가 다녔던 학교는 큰 미 공립 학교였는데
재학생이 2000명이 넘었고 우리 학년에는 500명
그중에서 전교 10등안에 듬.

Yearbook Editor in Chief (2년)
-학교 10주년 Yearbook 디자인 및 학교 10년 연대표를 내가 제작 (서류로 내가 디자인 한 걸 제출함)

Interact Club - 회장
-빈민촌 초등학교 아이들을 초청해 학교 풋볼 경기장에서 매년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National Beta Club -부회장
-이것 역시 봉사시간이 많음. 정확하게 몇시간인지는 모르겠는데 200시간 훌쩍.

학교 밴드 - Keyboardist
-오디션 보고 들어가는 이 주에서 좀 이름있는 우리학교 밴드인데
연말에 쇼핑몰이나 다른 학교 방문해서 자선 공연

그 외에 자잘한 클럽활동들 (NHS, Mu Alpha Theta)

솔직히 학교일을 진짜 많이 맡아서 했음.
매일같이 학교 오피스 들락날락 거리면서 일처리하고
방학때도 학교 가디언스가 나한테 키 맡겨서 사무실에서 일 보고 그럼
교장, 교감쌤들, 가디언스들, 그리고 다른 분들이랑도 다 안면이 있었고
(Yearbook 때문에 이런거 저런거 인터뷰 하는 일도 많으니까)
과목 선생님들도 열심히 하는 애로 인식
그래서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었는듯.

각설하고... 솔직히 서연고서성한 노리는 영특생들에게 이정도 스펙은 기본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내 어학성적을 말해보겠음.

SAT 점수는 2000점이 조금 넘었으나 '내지 않음'
AP는 학교 다니면서 15과목을 들었으나 역시 '내지 않음' (늦게 준비하게되서 리포팅 기간도 놓침)
토플은 두 번을 봤는데

1. 112점 (리딩-30 리스닝-30 스피킹-28 라이팅-24)
2. 113점 (리딩-30 리스닝-30 스피킹-28 라이팅-25)

특이한점이라면
내가 정치에 굉장히 관심이 많음.
또래보다 조금 뚜렷한 정치관을 가지고 있다보니까
올해 총선때 선거운동도 다니고
한국들어와서 전쟁없는 세상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지금 제주도 강정마을에 짓고 있는 해군기지 반대를 위해서
자원번역가로 봉사 함.
대안노벨상 수상자들의 성명서라던지 이런저런 글들을 번역 했음.
물론 이게 스펙이 될 거라곤 생각 안 하고 내가 좋아서한건데
나중에 담당자분께 봉사 확인서 받을때도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받았음.
내 행위의 목적이 스펙이었던걸로 보여지는것 같아서.

교내 상도 몇개 있었고
미국 West Point (육군 사관학교)에서 리더쉽 포럼이 있었는데 각 학교에서 1명씩 뽑혀서 참가했는데
내가 뽑혀서 참가함. Certification 받았던 것 제출.

고대 자소서는 정말 신경써서 썼음. 영어가 아닌 한국어라서 재미있기도 했고 질문들도 좋았고
연대 자소서도 잘 썼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올해 한국에서 열린 Slut-Walk 에 대해서 씀
요즘 성범죄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의 해결책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성범죄 주제를 택한 건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함.

성대와 이대 자소서(라고 하긴 짧지만) 도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함.

무튼 자잘한 스펙들(?)은 많으나 사트나 에이피 점수도 없는 내가 넣은 대학은

이대 국제학부, 성대 글로벌전형 글로벌리더학, 연대 UD, ASD, TAD, 그리고 고대 국제학부.

나도 암. 엄청난 상향지원. 사실 아무것도 몰랐다고 할 수 있음.
그냥 넣었음. 솔직히 1차에서 다 광탈일 줄 알았는데

이대, 연대 (ASD, TAD), 그리고 성대에 붙음.
성대 발표가 제일 먼저 났는데 솔직히 긴가민가했음.
내가 알기로는 1차에 9명이 뽑힌걸로 아는데 그 중에 내가 왜 들어갔나 싶었음.
무튼 1차 결과는 그랬음. 면접학원이라던지 나는 안 다님.
그냥 집에서 철학책 읽고 하던대로 뉴스 읽고 칼럼 읽고 그럼.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기초 다지라고 이정우 개념-뿌리들 추천.)
솔직히 면접준비는 꾸준히 하는게 맞는 것 같음. 잠깐 공부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논리라는건 차근차근 쌓이는거지 이삼주 책 좀 보고 뉴스 읽는다고 되는게 아님.
상위권 학교들이 면접 비중을 높이는건 이런 이유에서라고 생각함.
학생의 기본소양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책 한권 들고 '이대' 면접을 보러 갔고
잘 봄. 정말 잘 봄. 교수님들도 칭찬 많이 해주시고 (그냥 나 좋으라고 한 말일수도)
모든 질문에 정확하고 참신하게 대답했다고 생각함.

성대 면접은 다음날이었는데 인성 면접이라서 따로 준비 할 건 없었음.
다만 성대 면접은 망침.
가운데 앉아있던 교수님이 날 정말 싫어함.
내 자소서를 쭉 읽으면서 이런저런 질문들을 하시는데
저분은 나와 상반된 정치관을 가진 보수 기득권이라는 느낌이 팍 팍 옴.
그런데 이미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음.
삼성에서 밀어주는 성대이고
제주 해군기지와 삼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그래서 네가 꿈꾸는 윤리적인 사회가 무엇이냐? 라고 물으셨을때

노동,인권,환경,인권,소수자,여성,복지같은
이런 문제들이 자본이란 벽에 부딪혀
한 발자국도 못 내딛고 좌절하는 일이 없는 사회입니다.

라고 했더니 코웃음 치시면서 그냥 비웃으심.
앞 학생이 면접볼땐 웃음소리가 넘치더니...아무튼 나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게 팍팍 느껴졌음.
그냥 별 말 안 하고 시종일관 웃었지만 면접 끝나고 나와서 기분 정말 많이 상함.

그렇게 이대 성대 면접은 마치고
연대 면접은 어렵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나름 준비를 함.

연대 면접은 3조 2번째로 봄.
연대 면접 잘 봄. 엄청 어렵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어렵다는 생각도 안 들었음.
팔로업도 많았고 AQ도 몇 개 물어보심.
분위기 좋았고 교수님들도 계속 웃으시고 나도 웃으면서 마치고 나옴.

내가 내년 입시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는

재수, 삼수생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공인어학성적 인플레 현상이 눈에 뚜렷하게 보이는건 사실이고
상위권 대학들은 이제 더 이상 공인 어학 성적에만 연연하지 않는것 같음.
높은 수학 능력을 가진 학생이 높은 토플, 높은 사트 성적을 갖고 있을 수는 있으나
높은 토플과 사트 성적이 높은 수학 능력을 '확실히' 보장해주는건 아니라는 걸 인지하지 않았나 싶음.

물론 후덜덜 할 정도로 정말 높은 점수라면 큰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올해 고스펙 애들이 많이 광탈한 것 보면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이해는 된다.

연대는 학생의 여러부분에 있어서의 가능성, 잠재성을 주의깊게 보는 것 같고
고대와 성대는 그래도 점수, 점수에 큰 비중을 두는 것 같다.
특히나 성대. 성대가 고대보다 더 보수적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연고대를 넘고싶어하는 성대의 야망은
이번 입시에서의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에 대한 사유가 되지 않으려나.

일단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너무 점수에만 연연하지 말고
나는 타 학생들과 다르다, 나는 특별하다, 라는 인상을
자소서, 면접, 그리고 학업 성적 외 스펙에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나를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나는 솔직히 자소서와 면접의 비중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크다고 생각함.
지원자가 몇명인데 대충 읽고 말겠지란 생각은 틀렸다고 봄.

솔직히 나는 내가 연고대에 들어가는 아이들에 비해 '덜 똑똑' 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내가 그들이 가지고있는정도의 스펙을 가진 건 아님.
그리고 그런 스펙괴물들을 비판하는것도 아님.
왜냐하면 해외고 학생들일 경우
자신이 학업생활에 충실했다는걸 가장 잘 보여주는게 그런 점수들이기 때문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정치,시사,철학,인문학 이런 공부는 좋아서 했지만
고등학생으로써 해야 할 공부에는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겐 그런 스펙괴물들을 욕할 권리가 없음.
그래서 나는 감사하면서 학교에 다닐듯하다.

각설하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자면
안정권 점수를 확보하면 나처럼 똥줄 탈 일은 없을테지.
그래도 보면 연고대 갈 애들은 가더라.

하지만 자기가 생각하기에 공인 성적이 안 따라준다
그러나 면접, 자소서 자신있다. 나는 잘 할 자신있다 싶으면
넣어.
남들이 뭐라고 하던 넣어라.
케이피랑 세한에서 님 성적으론 국민대 될까말까 ㅇㅇ 그랬는데
연대랑 이대 ㄷㅚㅆ잖니.

내년 입시생들이 너무 점수점수 하지말고
소신껏 잘 지원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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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대한민국 특별전형 넘버1 대학인포 수시6개 대학 결정 찬스!   신글로벌영특 학생부종합 재외국민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인하대

신 글로벌영어특기자 요즈음 추세는 토플115 토익980점 이상보다도 영어 내신1~3등급(영어고교활동우수자)이 더 유리하다.

전과목 평균5등급(GPA3.5)이내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1~3등급)로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중앙대 인서울 경기권 대학가기=>100%합격전략 프로젝트 '무료상담'(소신2적정2안전2선택6월13일/개강)예약 02-549-6664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4시~7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  (4시~7시)면접(일반+논술+인성)  예약 02-549-6664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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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토익 텝스로로 대학가기Q&A 묻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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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수시 신글로벌영특(외국어활동우수자)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특 대학인포와 함께 하면 100% 합격 가능!  (중상위권반 인서울권반)충원 카운트다운! 02-549-6664

경희대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국제학과70명 영어학부22명 의예과18명 한의예과/인문4명 한약학과4 약과학과4명 한의예과/자연9명 치의예과11명 스포츠의학과8명

예상2016학년도 경희대 수시 합격점수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리더십 인재, 국제화 인재 글로벌(영어), 과학 인재, 문화 인재, 모범·봉사)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최후에 면접 국영수필답고사로 승부 가능...특히 국제화인재전형의 경우 국내고생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해외고생 GPA3.6)외국어고교활동 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경희대 신개념의 네오 국제화인재 합격 키 포인트: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전체 내신 평균2.7~4.2등급이면 면접 승부 가능...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으므로 모의고사 점수가 평소 저조하지만 서류나 면접에서 자신이 있다면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네오르네상스 특정 분야(리더십 인재, 국제화 인재, 과학 인재, 문화 인재, 모범·봉사)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국제화인재 :세계시민의식과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사회봉사와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실천적 세계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 [실기우수자전형.. 영어특기자 신설]  국제학과 70명  지원자격 : 2014년 2월 및 이후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2014년 2월 이후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로서,탁월한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자..    전형 방법: 1단계는 서류평가 성적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하며, 2단계는 1단계 성적(70%)과 특기재평가(영어면접)30% 성적을 합산하여 총점 순으로 선발    면접일정:2015년 10. 31(토)
 제출 서류: 자기소개서(필수), 학교생활기록부 또는 학교생활기록부 대체 서식(필수), 개인활동 자료 및 실적물(필수), 교사추천서(선택)  ※ 개인활동 자료 및 실적물은 A4 규격, 최대 20매 까지 제출 가능함.  ※ 단, TOEIC, TOEFL, TEPS 등 공인외국어성적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으며, 제출할 수 없음.. 

 재외국민전형   2016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주요 변경사항(안)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40% + 영어60% - 자연계 모집단위: 영어40% + 수학60%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면접 100% (자기소개서 제출)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좌동 §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서울 100명, 국제 49명 - 단과대학별 선발(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10% 이내)

 

2015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최종경쟁률  http://ratio.uwayapply.com/2014/fore/khu/1/

 

2015학년도 수시 최종 경쟁률   http://ratio.uwayapply.com/2015/susi2/khu/1/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네오르네상스 전형 합격 비결<=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입학사정관은 전형적합성, 학업발전성, 전공적합성, 인화관계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 총 6가지 평가 기준별로 상중하를 부여..전공적합성은 해당 학과와 관련된 관심과 열정, 적성을 평가한다. 지금까지의 활동이나 경험, 학생부 교과성적, 봉사활동, 독서활동, 체험활동 등이 전공에 적합한지 평가한다..인화관계성은 교우관계, 사제관계 등 사회성과 관계성이 좋고 품성이 따뜻한 학생을 선발한다. 자기주도성은 ‘왜 해당 전공을 공부해야 하는지’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지’ 등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말한다. 경험다양성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다양성과 충실성을 평가한다..서류평가를 통과하면 문답식 인성면접을 본다. ‘가치관·인성’과 ‘전공적합성’을 주로 평가한다. ‘가치관·인성’면접은 제출 서류의 진위와 지원자의 역량을 재확인한다. ‘전공적합성’면접은 전공기초 소양을 확인하기 위해 개발된 공통질문을 통해 전공적성과 논리적 표현능력을 알아본다..합격비결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둬왔다는 것을 입증하고 지원한 동기를 뚜렷이 밝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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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플 만점도 불합격하는 시대 국민대 성신여대 아주대..영특 폐지 축소=>그러나 방법은 있다! 학생부종합특기자로 변한  영어고교활동(영어 내신1~3등급)으로 서울권대합격 뚫을 수 있는  지름길 있다!& 2016학년도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한국외대  동국대 숙명여대   중앙대  외국어특기자 국제화 글로벌 학생부종합 네오르네상스 재외국민전형  의예과 한의예과 치의예과 한약학과 국제학과 영어학부 목표(컨설팅 면접 논술 에세이 영어<내신.수능1등급>자소서)(소신2적정2안전2선택6월13일/개강)예약 02-549-6664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연세대

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6학년도 연세대 수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출신학교 Profile&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재외국민전형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교활동우수자로 승부

아시아학부, 테크노아트학부, 융합인문사회학부, 융합과학공학계열, 글로벌인재학부는 대학수학에 필요한 사고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심층면접을 한국어로, 의사소통능력과 자기주도 활동역량 등을 평가하기 위한 일반면접은 영어로 진행..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평가함...2013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3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6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2016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로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 아래의 지원자격을 갖춘 자 (특성화고등학교 이수자, 일반고등학교와 종합고등학교의 직업과정 이수자는 제외함) - 글로벌인재로서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 ※ 언더우드계열, 융합인문사회계열, 융합과학공학계열은 국내·외 정규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검정고시합격자가 지원할 수 있으나, 글로벌인재학부는 해외고 졸업(예정)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함.    면접고사:2015년10월17일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예상2016학년도 연세대 ‘국제(EIC)계열’합격점수/내신2~4.5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 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특기자 전형(창의인재계열)  1단계  학생부(비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평가하여 일정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   2단계  면접30%    2013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3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6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2016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로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 창의인재로서의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

2015재외국민지원경쟁률http://www2.yonsei.ac.kr/entrance/2015/jfore/upload/2015jfore0703.pdf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1단계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출신학교 Profile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종합평가 일정 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30%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특기자 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1단계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평가하여 일정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함.   2단계  면접30%    2013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3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2016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2016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로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 아래의 지원자격을 갖춘 자(특성화고등학교 이수자, 일반고등학교와 종합고등학교의 직업과정 이수자는 제외함) 1. 국내 정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상황에 기재된 이수단위 및 등급조건이 다음 중 하나를 충족하고 과학공학인재로서의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 - 수학, 과학 관련 교과의 상위 30단위 가중 평균 등급이 3등급 이내인 자 - 수학, 과학 관련 전문교과 이수단위가 10단위 이상인 자 2.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및 해외고 출신자는 과학공학인재로서의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입증자료(연구보고서, 대외 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를 제출할 수 있는 자

특기자 전형(국제계열) 확대 : 394명 → 434명(40명, 10.1%, 이월인원 포함) 자유전공을 폐지하고 해당 인원을 국제계열에 배정하여 국제적 마인드를 갖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국제계열 확대 기조 유지..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등을 종합평가해 서류평가로 일정 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면접은 언더우드 계열은 영어로 구술면접을 실시한다.

2015 수시모집 지원자 경쟁률[최종]  http://www2.yonsei.ac.kr/entrance/2015/SUSI/compet/YonseiAdmissionFinal.htm

 한국외대

 한국외대 외국어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학생부종합(서울341명,글로벌321명)국내고생만 해당   외국어특기자(서울102명,글로벌30명)   수능 최저학력기준 : 없음

예상2016학년도 외국어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시 합격점수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해외고생 GPA3.6)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 FLEX TOEFL TOEIC TEPS(동상),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면접 국영필답고사로 승부 가능...면접 국영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앞으로 공인어학성적은 자격기준일 뿐이고 외국어실력은 기본조건으로 인지해야 할 것이다.

외국어특기자전형  에세이와 공인어학성적을 폐지하고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치르는 것으로 전형이 변경됐다. 1단계에서 자소서와 활동보고서 및 증빙자료 평가로 정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면접3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없이 합격자를 결정한다. 자소서는 학생부종합과 달리 공통양식을 활용하지 않지만 공통양식의 공통문항 1번과 3번은 그대로 활용해 학생들의 부담을 줄였다. 독자적인 문항은 고입 후 외국어능력 및 성과 3개를 1500자 이내로 서술하는 문항과 글로벌 소양을 보여주는 사례와 그 과정 속에서 느낀 점을 1000자 이내로 서술하는 문항이다.  면접일정:2015.10.17(토)

종합서류평가 공인영어성적의 경우 FLEX1260-1265 TOEFL109  TOEIC960 TEPS900-909 경시대회 동상 변환점수287(동상)정도면 그리 크게 변별력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재외국민전형   국어 영어 필답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영어60% 국어40%

선발절차
 1) 필답고사 성적 순위에 따라 모집단위와 상관없이 서울캠퍼스는 5배수(동점자 포함), 글로벌캠퍼스는 3배수(동점자 포함)를 선정 하여 서류 자격 심사를 실시
 2) 자격 심사 결과 본교 재외국민전형의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자 중 캠퍼스별 모집인원 만큼을 선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모집단위(학과?학부) 최대선발인원 이내에서 선발

 

15'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최종지원자현황  

http://adms.hufs.ac.kr/2015_f.htm

 

2017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자격 변경 사전예고  

http://builder.hufs.ac.kr/user/boardList.action?command=view&page=1&boardId=45823&boardSeq=33344969

 

2015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별 최종 경쟁률 공지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51491.aspx

고려대

고려대 국제인재특별전형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6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School Profile&외부 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에세이 면접이 자신 있다면 국제인재로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융합형인재로 승부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서류 (학생부, 자기소개서, 활동증빙서류 등)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어)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과학인재전형은 대학별고사의 반영이 없으며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서류 (학생부, 자기소개서, 활동증빙서류 등)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수학 및 과학(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분야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융합형인재전형은 대학별고사의 반영이 없으며 서류와 면접만으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타 전형에 비해 높지 않은 점 등을 미루어볼 때 경쟁률이 상당히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측.. 이 입학처장은 “사회 정의와 공익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모습이나 배려심을 갖춘 학생이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밝혔다... 이 처장은 “국제인재전형에서 영어만을 기준으로 삼지는 않는다”며 “어학능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어학보다 다른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단계에서는 면접이 진행된다. 서류70 면접30을 반영하는 국제인재전형의 경우 한국어로 면접이 진행된다. 제시문을 숙지하도록 6분의 시간을 주고 2명의 면접관과 6분간 면접을 진행한다. 이종호 입학처장은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독창적인 해결 방법을 찾을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할 것” 특히 면접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여러 주제를 하나로 통합하거나 하나의 주제를 다른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으로 연결지어 추론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서류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인문계: 국어B·수학A·영어·사탐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또는 국어A·수학B·영어·과탐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A·수학B·영어·과탐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의과대학: 국어A·수학B·영어·과탐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B 또는 과탐영역을 반드시 포함하여야 함.. 국내 고등학교 2015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   11월28일과 29일 이틀간 면접을 실시

국제인재: 290명(+10)  1단계: 서류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서류: 외국어역량, 고교성적, 고교재학중활동등과관련된지원자의 제출 서류를종합적으로평가함      면접: 한국어로진행되며2인이상의면접위원이글로벌리더로서의소양과본교인재상에부합하는기본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평가함(단, 국제학부는 영어심층면접(영어 에세이 능력 포함)을 실시함)  10월25일에 국제인재전형 면접 에세이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인문 1단계:서류100% 3배수, 2단계:면접30%)

[안암/세종]2015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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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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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앞으로 재외국민 글로벌 국제화 학생부종합 외국어특기자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기업체&공공기관 채용& 대학입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채용의 기술 => SK, LG, 현대차,연세대 경희대 인하대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1급! 대특 합격 비급! 극비!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이제부턴 정보 싸움"  여러분과 함께 이곳에서 결정하면 모두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대학연관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서류 (학생부, 자기소개서, 활동증빙서류 등)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어)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연대 하스떨어짐...[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ㅇㅇ 2014.11.18    에세티 2310  GPA 3.8   IB 38   인데 나보다 SAT 낮은애는 붙고 난 떨어짐   면접도 평타는 친거 같았는데   미치겠네..도대체 뭘 보고 뽑은거지...이번에ud기준이뭐에요? 메이져 외고 2등급 붙고 스펙 화려한 3, 4등급대 우수수...다 떨어졌음...예비도 없이..  작년에 외고 실적이 정말 좋았었는데... 올해는 정말 흉흉하네요..  영어내신으로만 뽑아놔서 대학들이덜쳐주는거 아닐까요?   면접 비중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스펙 내신 괜찮은데 안 되신 분도 많고 좀 부족 해도 되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안정 지원이라 생각하고 ud 지원 햇는데 예비도 없이 탈락 햇네요.,,수도권 일반고 내신 1.5인데 예비.. 연대 경대 외대 합격 작성자ㅇㅇ 사실 저는 삿도없고 에피도 없는 찌질이입니다.. 여름에 올때만해도 인서울은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경험한 후 느낀게 있습니다. 물론 고스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고 자소서를 신경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이 누군 자기보다 삿 점수 낮은데 붙엇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던게 결코 수시는 점수로만 뽑는 전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평가라는 의미가 과연 이 학생이 진심으로 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적합한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내년 입시 준비하는 분들스펙쌓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 자소서와 스펙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대학 준비하는 해외고들 보세요  작성자:해외2014.12.25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대학은 스펙이 좋다 나쁘다에 따라 "넌 다 붙는다. 넌 중경외시도 못간다" 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친구 삿트 2200+, 토플 고득점, 내신, 등등 흔히 말하는 "괴물스펙" 가지고 한양대 1차 떨어지고 고대 1차 연대 1차 붙고, 최종적으로 서성한 중에 한개만 합격하고 나머지 2차에서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다른 제 친구는 삿트 에이피 없고 토플도 높은 점수 아니고 내신도 높지않고 활동도 많이없었는데 이번에 연대 하스 갔고 한양대 이대 최초합했습니다. 저역시 괴물 스펙은 아니지만 이번에 연대 이대 붙었습니다. 삿트도 없었고 연대 원서에는 아예 토플 에이피도 안 넣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과 괴물 스펙인 학생을 나란히 두면 괴물 스펙 학생이 1차를 뚫을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괴물스펙 들만 1차가 100% 뚫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은 2차 면접, 에세이 등에서 학생들을 스펙만 보고 따지지 않으니 당연히 많은 괴물 스펙들도 여기서 떨어집니다. 아무튼, 2016학년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자신의 스펙으로 붙을까 안 붙을까를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이 가고싶은 과/학교, 그 이유, 적합성 등을 찾아서 정리하세요. 그러면 자소서도 더 조리있게 쓸 수 있고 더 그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이라는 주문은 그만 외워요..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학과를 목적으로 해야지 그저 학벌만 따져서 서연고 서성한을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연고 간다고 인생 피는 것도 아니고 다 가서 하기 나름이에요). 물론 가고싶은 학과가 저 학교들 중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준비하세요!ㅎㅎ 후배들 화이팅!! -사랑하는 선배가-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인하대

인하대 글로벌 역량 우수자 재외국민전형 인하미래인재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의예과5명 국제통상25명 아태물류25명 영어교육10명  영어영문14명 간호학과 자연15명 인문7명 인하공전/항공운항과00명

예상2016학년도 인하 수시 합격점수 학생부종합 재외국민전형 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자기주도학습 진로개발 리더십글로벌 역량)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최후에 면접 국영수필답고사로 승부 가능...특히 글로벌 역량의 경우 국내고생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해외고생 GPA3.6)외국어고교활동 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중요 제출서류: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학교 Profile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면접고사  자기이해 및 가치관, 전공에 대한 관심 및 발전가능성, 전공에 대한 기본소양 등..지원자의 제출서류와 출제된 공통문제를 기반으로 2개의 면접실을 이동하면서 개별면접으로 진행

학생부종합 820명  1단계 : 서류종합평가 100(3배수/의예과10배수)     2단계 : 1단계 70, 면접 30   ※ 수능 최저 없음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역량을 갖춘자 ① 자기주도학습 역량 ② 진로개발 역량 ③ 리더십 역량 ④ 글로벌 역량  /프랑스언어문화학과8명 중국언어문화13명 일본언어문화12명 ※ 학교생활기록부가 없거나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 점수를 산출할 수 없는 자는 지원 불가

의예과5명 국제통상25명 아태물류25명 영어교육10명  영어영문14명 글로벌금융10명 간호학과 자연15명 인문7명 인하공전/항공운항과00명

학생부종합  면접고사   2015. 11. 28(토) 인문계열   2015. 11. 29(일) 자연계열

재외국민 특별전형  영어 국어 수학 필기고사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http://admission.inha.ac.kr/UI/Index.aspx

학생부종합 820명  1단계 : 서류종합평가 100(3배수/의예과10배수)     2단계 : 1단계 70, 면접 30   ※ 수능 최저 없음

글로벌 역량  국제통상학과25명 글로벌금융학부(인문)10명 아태물류학부(인문)25명 영어교육과10명  영어영문학과14명 프랑스언어문화학과8명 중국언어문화학과13명 일본언어문화학과12명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역량을 갖춘자 ① 자기주도학습 역량 ② 진로개발 역량 ③ 리더십 역량 ④ 글로벌 역량  / 국제통상학과25명 글로벌금융학부(인문)10명 아태물류학부(인문)25명 영어교육과10명  영어영문학과14명 프랑스언어문화학과8명 중국언어문화학과13명 일본언어문화학과12명  ※ 학교생활기록부가 없거나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 점수를 산출할 수 없는 자는 지원 불가

안내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박 대통령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기"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자유학기제'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통형 'A형 인재'·친절한 'N형 인재'… 당신의 알파벳은?  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좋은 인성 갖추기 TIP  1. 웃음을 습관화하기―인성은 인상에 의해 판단되곤 한다. 웃음을 습관화하면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2. 상황을 재구성해보기―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상황은 객관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본다.   3. 세상을 선한 눈으로 보기―세상 모든 일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좋은 측면을 보도록 노력한다.   4.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틈날 때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한양대

한양대 글로벌인재 특기자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학년도 한양대 글로벌인재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 특정 분야(리더십,국제화,과학,문화,인성,모범·봉사)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으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에세이 면접 필답 승부 가능...외국어 에세이 면접 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최저와 면접 없음/학생부교과성적 미반영)

한양대 글로벌인재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키 포인트 최고의 에세이와 면접에 자신있다면 글로벌인재  School Profile&학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활동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

글로벌인재(어학특기자) 전형 105 명   Essay일정:2015.10.10(토)    면접일: 10.24(토)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영어영문학과  영어교육과   국제학부   중어중문학과  중국어   독어독문학과

1단계 외국어 Essay 100% 3배수 내외   2단계 외국어 면접 100% 최종선발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재외국민전형  중·고교 과정 해외이수자

● 선발학과 확대 : 다이아몬드7 학과 모두 모집 (융합전자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정책학과, 행정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 ※ 단, 일체의 입학 장학금은 없음 ? 지원자격 - 학생 : 공인어학성적 기준 점수(지원자격 최소 기준) 이상 취득자 ??TOEFL(iBT) 90점, TEPS 720점, HSK 5급, JLPT N1급 중 한 가지 성적 (국제학부 : iBT 100점, TEPS 800점) 해외소재 학교에서 고교과정 1개학년 이상을 포함, 중·고교 과정 통산 3개 학년을 수료 - 부모 : 학생의 특례 해외 재학 인정기간 동안 총 545일 이상(고교 과정 180일 포함) 해외에서 체류 ? 전형일정 - 원서접수 : 2015. 7. 1(수) 09:00 ~ 7. 3(금) 18:00 - 필답고사 : 2015. 7. 18(토) 14:00 ~ 15:00 - 1단계 합격자 발표 : 2015. 7. 24(금) 14:00 (합격자에 한해 서류제출)

캠퍼스

계열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

공인어학성적 기준점수

(지원자격 최소기준)

서울

인문

국어필답고사 100% 화법과 작문Ⅱ, 독서와 문법 Ⅱ, 문학Ⅱ (단, 고전문학은 제외)

TOEFL(iBT) 90, TEPS 720,

HSK 5급, JLPT N1급

자연

수학필답고사 100%(단답형 주관식 3문제 포함)수학Ⅰ?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국제학부

영어구술면접 100%

TOEFL(iBT) 100, TEPS 800

ERICA

인문

국어필답고사 100%

TOEFL(iBT) 80, TEPS 700,

HSK 4급, JLPT N2급

자연

수학필답고사 100%(단답형 주관식 3문제 포함)

※ 공인어학성적은 기준점수에 해당하는 성적 중 한 가지만 제출가능하면 지원자격에 해당하며, 전형 반영비율에는 포함되지 않음.

 제출일 기준으로 TOEFL(iBT), TEPS, HSK는 2년 이내, JLPT는 3년 이내의 성적만을 인정.

- [초중등 전교육과정(12년 전과정) 해외이수자] 자격에 해당하는 재외국민과 외국인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의 3년 특례 지원자와 동일하게 필답고사에 응시하여야 합니다.(공인어학성적은 해당사항 없음.) 예체능 작품심사 100% *예체능 계열 해당 학과 : 음악대학 전학과 및 무용학과

 

2015학년도 재외국민 서울캠퍼스 경쟁률 현황  http://ratio.uwayapply.com/2015/fore/hanyang/1/

 

2015학년도  수시 신입생 지원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64471.aspx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학년도 서울시립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점수/내신1~4등급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서울시립대의 경우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교내 스팩이 자신 있다면 전체 내신 평균2~3,4등급 정도면 면접100%로 함 승부하여 보세요.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2016학년도 학부 신입생 입학전형 기본계획<=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http://iphak.uos.ac.kr/iphak/main.do

학생부(종합)전형   국제관계학과20   영어영문학과6   중국어문화학과7 명  확대 선발

학생부종합전형(사정관)403명    1단계(2배수) :  서류평가 100%   2단계 :  면접평가 100%   서류평가 : 학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면접평가 : 발표 및 확인면접    수능최저조건 없음  <학생부종합, 재수생까지만 지원 가능>1단계 서류평가에 활용되는 서류는 학생부 자소서 교사추천서다. 별도 증빙자료와 공인어학성적, 교외활동 및 수상실적은 제출하면 안 된다.추천서는 지원자를 6개월 이상 지도한 소속 고교의 교사가 작성토록 한다.학업역량 잠재역량 사회역량 등을 종합평가한다. 서류평가 과정에서 지원자에 대한 추가정보 수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가서류를 요구하거나 현장실사를 할 수 있다. 1단계 합격자는 11월13일 오후5시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2단계 면접은 모집단위별로 진행된다. 발표면접 확인면접으로 진행된다. 면접위원 2~3인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약 15분간 치른다. 지원자의 기초학업능력, 전공적합성, 인성, 제출서류의 진실성 등을 평가한다. 면접실 입실 전 준비실에서 생각정리 시간을 30분 정도 제공한다.   면접고사:2015년11월21일(토)

영어영문학과:영미문학 및 영미문화에 관심과 열정이 있으며 영어능력을 기본으로 하여 창의력과 사고력을 갖춘 학생

국제관계학과:외국어 및 사회교과(세계사, 국사, 지리 등) 성취도가 우수하며 국제사회문제(남북관계, 국제평화 등)에 관심이 많고 봉사정신이 있는 학생

학생부종합전형(사정관)403명    1단계(2배수) :  서류평가 100%   2단계 :  면접평가 100%   서류평가 : 학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면접평가 : 발표 및 확인면접    수능최저조건 없음

서울대

예상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201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서울대 입시 요강! 주목할만한 변화와 그 대응 ...수시 일반전형 면접 대상자를 이원화(二元化)하여 면접 실시..2017학년도부터 제출서류 기반 면접 확대 등 변화   [2017 전형계획] 서울대 3136명 선발..수시 77%,지균확대  서울대 수시 77%까지 확대..자유전공, 예체능 첫 지균<음대/미대/자유전공 지균 첫 실시><경영대 수시 확대.. 사과대 정시 광역모집 폐지><간호대 과학교육계열 수시비중 확대><한국사 등급별 감점제 적용>   인문계… 교내선 소통·교외선 진로 활동, 자연계… 내신 등급에 집착 말 것  [2016 전형계획]서울대 수시 75%틀 유지..3135명 선발   201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서울대, 2016 전형계획 최초공개..수시 75% 틀 유지, 자연계열 소폭축소  [2016 서울대 구술대비법] '학교로 공이 넘어 왔다'   [2016 서울대 구술대비법] 인문계열 출제근거 최초 공개  [2016 서울대 구술대비법] 계열별 특징 ‘뚜렷’한 수학    서울대학교의 서류전형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가 함께 지원하기 때문에 내신수치에 큰 의미가 없지만, 지역균형은 일반고+자율고, 일반전형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가 많이 지원한다는 이해 아래에 재해석하고 참조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의 표는 서울대학교의 학과들 중 계열별로 가장 낮은 학과의 내신 평균과 가장 낮은 학과의 최저 내신 등급으로 제시되어 있다. 단순히 서울대 문턱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가늠하기 위한 표이므로 본인이 지원하는 학과와는 다를 수도 있다. 적어도 아래 이상의 ‘내신 성적 기본을 갖추자’라는 방향으로 표를 해석해야 한다.


    기사 이미지

< 표 관련 추가설명 >
위의 표는 합격생의 내신성적을 학과별로 산출하여 가장 낮은 학과의 성적을 기준으로 통계 내었다.
 
내신평균으로 본 기준에서 지역균형전형의 가장 낮은 성적분포를 보인 학과군은 인문계열에서는 지리교육과, 소비자아동학부, 인류학과, 교육학과 등이었으며 자연계열에서는 건설환경공학부, 산림과학부, 건축학과, 의류학과, 원자핵공학과, 간호대학 등이었다. 일반전형은 내신의 기준을 적용해서 의미화하기에는 다른 전형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한 편, 내신 최고 낮은 경우로 본 기준에서 지역균형전형의 가장 낮은 성적분포를 보인 학과군은 인문계열에서 소비자아동학부, 사회과학계열, 인문계열 등이고 자연계열에서는 건설환경공학부, 산림과학부, 의류학과, 조선해양공학과 등이다. 역시 일반전형은 생략하도록 한다.

 

2015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9/14) - 최종    

http://admission.snu.ac.kr/under/announcements

 

일반전형  1단계에서 정원의 2배수를 서류평가로 선발   2단계 구술면접 2015학년의 방식과 동일. 공동출제문항을 활용하는 모집단위는 30분 내외의 답변 준비시간 동안 모집단위 관련 과목의 제시문을 읽고 생각을 정리한 후 15분 내외의 면접시간 동안 제시문에 바탕을 둔 구술면접을 실시한다.

 서강대

서강대 알바트로스특기자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학년도 서강대 알바트로스특기자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School Profile&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 면접이 자신 있다면 알바트로스특기자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하라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서류(학생부 및 서류)1. 외국어 특기자 (영미문화계/EU문화계/동아시아문화계/국제한국학계 해당)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2014년 2월(포함)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외국어가 뛰어나며 국제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 ※ 외국고등학교는 2013년 3월(포함) 이후 졸업(예정)자 및 검정고시는 2013년 4월(포함) 이후 합격자부터 지원 가능함 2. 수학·과학 특기자 (경제학부, 경영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포함) 국내 정규 고등학교 2014년 2월(포함) 이후 졸업(예정)자로서 수학·과학 관련분야에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 3. ART&TECHNOLOGY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

재외국민전형 서강대   사전예고 : 2016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 전형요소 변경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의 경우 2016학년도부터 필기시험을 폐지하고 서류로 평가하여 선발할 예정임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

<알바트로스 특기자전형> 모두 관련 모집단위에 관련한 운영이다. 외국어특기자는 영미문화계 유럽문화전공 중국문화전공에서 운영한다. 수학/과학특기자는 경제학부 경영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자연과학부 전자공학계 컴퓨터공학계 화공생명공학계 기계공학계 등에서, A&T는 Art&Technology 등 관련 모집단위에 한해 운영한다.

서강대는 자연과학부와 공학계열 외에 경제학부 경영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등 3개 인문/사회계열 모집단위에서도 수학/과학 특기자전형을 운영하는 점이 특징이다. 경영학부의 재무분야와 경제학부는 수학적 역량이 필요한데다 신문방송학을 배우는 커뮤니케이션학부도 스마트폰 등의 뉴미디어 산업과 관련해 알고리즘에 대한 깊은 생각을 위해 수학/과학 지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Art&Technology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문화예술적 감성, 창의력, IT융합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모집단위로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주도형과 특기자전형에서만 선발한다. 다양한 활동을 실행해보고 산출물을 자기주도적으로 만들어내는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전형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할 전망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 등을 고려해 모집인원의 2~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지난해 2015 수시에서는 어학, 수학/과학, A&T 모두 서류검증 중심으로 진행했다. 어학특기자전형은 공인어학성적을 요구하지는 않았으나 일부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에서 언어구사능력을 살펴본 바 있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아 수능성적 발표 전에 합격자가 결정된다. 10월8일 1단계 합격자가 발표된 후 10월18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합격자 발표는 수능 시험 다음날인 11월13일 오후5시로 예정됐다.

 

2015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마감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205171.aspx


2015학년도 재외국민 최종경쟁률

http://ratio.uwayapply.com/2015/fore/sogang/1/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광운대

 광운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광운참빛인재(일반)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학년도 광운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광운참빛인재(일반)전형 수시합격점수 국내고생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재외국민전형  면접100 전년도와 동일   그외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로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인재 승부,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광운참빛인재로 승부

서류(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 자기소개서에 대한 종합평가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외국어능력(영어, 중국어, 일본어)과 리더십 등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갖춘 자 ※ 3학기 이상(3학년 1학기까지)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 영어영문학과는 영어 부분만 해당함 ※ 검정고시 및 해외고교 출신자 지원 불가.. 1단계 서류 100  2단계    면접40   1단계성적60   면접일정:2015. 11. 1(일)

글로벌인재 25명   1단계 서류 100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영역(영어 중어 일어), 비교과영역, 자기소개서, 활동보고서 등에 대한 종합평가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      2단계    면접40   1단계성적60   ※ 영어영문학과는 영어 부분만 해당함   검고 해외고생 지원불가

이화여대

이화여대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미래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학년도 이화여대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미래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 합격점수/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해외고생 GPA:3.7 , AP3개, SAT2100)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비교과영역1~3개 TOEFL TOEIC TEPS DELF HSK ZD JPT..(외국어기본성적)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국영수필답 승부 가능

School Profile&영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로 승부 ,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으로 승부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서류(활동보고서, 학생부 등)다음 각 항에 모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가. 고등학교 졸업자(201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나. 어학분야에 우수한 역량 및 활동 실적을 갖춘 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영어 강의 수강이 가능한 자

특기자전형_어학 어학분야에 우수한 역량 및 활동 실적을 갖춘 자  특기자전형_국제학부 영어 강의 수강이 가능한 자

1단계: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70%, 면접30%    수능최저기준 없음   면접일정:2015.10. 18(일)

미래인재전형   1단계: 서류100%(추천서, 자기소개서, 학생부 등)   2단계: 1단계성적80%, 면접20%   특기자전형_수학/과학   1단계: 서류100%(활동보고서, 학생부 등)   2단계: 1단계성적70%, 면접30%  다음 각 항에 모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가. 고등학교 졸업자(201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나. 수학 또는 과학 분야에 우수한 역량 및 활동 실적을 갖춘 자  면접일정:2015.10. 24(토) 10. 25(일)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재외국민전형 국어50 영어50 수학50 국제학부(영어100)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015학년도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지원현황  http://ratio.uwayapply.com/2015/fore/ewha/1/

2015학년도 수시모집 지원현황   http://ratio.uwayapply.com/2015/susi2/ewha/1/

 

 동국대

동국대 특기자(어학)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Do Dream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학년도 동국대 특기자(어학) 학생부종합 Do Dream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해외고생 GPA3.5)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TOEFL(IBT)110 TOEIC960 TEPS873  JPT 920  HSK6급 260  작문(에세이) 면접 국영수필답고사로 최대한 승부하면 가능성 높아..작문(에세이) 면접 국영수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특기자(어학)학생부40%  실기60% 작문(에세이)해당 언어로 산문 형태의 에세이 실기평가   작문(에세이)고사장안내 2015년10월 9일(금)

동국대 어학특기자 Do Dream 합격 키 포인트 TOEFL(IBT)110 TOEIC960 TEPS873  JPT 920  HSK6급 260 최고의 에세이에 자신있다면 어학특기자 외국어고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등급)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 Do Dream전형으로 승부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재외국민전형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인문/1단계 5배수  국어40  영어60     2단계 1단계 성적80  면접20        자연/1단계 5배수  수학40  영어60     2단계 1단계 성적80  면접20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2015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현황(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55251.aspx

 

2015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최종 지원현황  https://ipsi.dongguk.edu/foreigner/applyStat.jsp

 

 숙명여대

숙명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숙명미래리더)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6년도 숙명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숙명미래리더) 수시합격점수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해외고생 GPA3.5)외국어고교활동 우수자 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외국어에세이 국영수필답 승부 가능 

2015학년도 수시 전형별 경쟁률 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98491.aspx

숙명글로벌인재  <어학특기자>104명  1단계(3배수):서류평가70% 공인외국어성적30%/2단계:1단계성적40%+면접60%(외국어면접)2015년11월21일

공인영어성적30%의 경우 TOEFL105~108 TEPS876~899 TOEIC940~955(4등급)정도면 그리 크게 변볊력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외국어 면접이 자신 있다면 숙명글로벌인재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으로 승부.. 외국어성적30%는 TOEFL109 TEPS900 TOEIC960점이면 충분 할 것이다.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재외국민전형      국어50 영어20 외국어에세이30 수학20 필답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015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최종 지원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98471.aspx

 

 광고

 대학특별전형전문학원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2014학년도 92% 2013학년도 97% 합격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에 가면 거의100%합격! 입소문 소개가 70%!"

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2009 100%  2010 97%  2011 92%  2012학년도 95% 합격!

  

토익980 토플115 거의 만점도 국민대 성신여대 탈락 가능성도 있으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로 경희대  인하대  한국외대  이상 가능할수도 있다.  & 2016학년도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한국외대  동국대 숙명여대  교육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덕여대 광운대  외국어특기자 국제화 글로벌 학생부종합 네오르네상스 재외국민전형  의예과 한의예과 국제학과  치의예과 글로벌학부 한약학과 영어학부 목표(컨설팅 면접 논술 에세이 영어<내신.수능1등급>자소서)(소신2적정2안전2선택6월13일/개강)예약 02-549-6664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특수반

7시~10시

스터디

언어

스터디

인성면접

스터디

토요일

일요일

(1~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논술

(4~8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5시~8시)논술 일반 인성 면접

유학생의 경우 수능 접수에 관한 서류는 좀 복잡하오니 미리 알아보고 챙겨 두어야 할 것입니다.=>그외 대학제출서류 아포스티유 [Apostille]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에 관한 서류도 미리 알아 두고 한 6부 이상 챙겨서 귀국시 반드시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 이제부턴 정보 싸움 " 정보, 자료조사, 입시요강 연구도 엄청난 변수임^^내 스펙보다 잘 간 거^^진짜 열심히 연구했어~작년에 얼마나 치열하게 머리 썼던지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은 주입식 교육에서 과감하게 자기주도적 교육으로 변화시킨 가장 큰 비결입니다.

 학원은 그리 화려하지 않습니다!  원장 면접강의 합격 컨설팅 학원선생 원생이 하나의 가족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학생부종합(내신우수자 리더쉽 학교장,담임,자기추천)  수시 논술로 대학가기!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으로 대학가기   토익,토플 텝스 외국어특별전형   특기자 특별전형   입학사정관제 활용 대학가기   재외국인 및 교포자녀 특별전형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학생부위주 학교 활동 우선순위대학가기    실업고특별전형   직장인,고령자 특별전형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무 (2012-12-07 20:16:05, Hit : 2, Vote : 0)
우와..제가합격했어요 !!! 건국대흐흫 토익960 내신4등급 후반의 문제아
저에게가진거라곤.....토익밖에없었어요 .......하...내신도 4등급 후반에다가...정말가진게없었어요...그러다엄마를 통해 알게된 이학원...첨엔 다 거짓말인줄 알고 가기싫었는데;;..갔어요..근데 다닐때도 맨날원장님이 다 안정빵 이다 다 붙을거다 그러시는데 당연히 거짓말인줄알고 상당히맘에안들었어요..
결국 입시철이되고 원서를 넣고 결과를보니...와...진짜 하나는 걸리네요..ㅎㅎㅎ토익960이건국대를가다니 밑기지가 않아요 ..흐흐...아무슨말이필요할까요 ... 원장님이 다붙을거라는건 뻥맞고요..ㅎㅎ 무조건 하나걸리는건100%제가보장합니다...진짜 와... 전 무단도 많고 사고도 많이치는문제아였는데;;.. 소설같겠지만 진짜에요 ... 원장님다시한번 감사합니다.

 

hgk (2012-12-07 17:09:18,Hit :16,Vote:0) 
5개모두예비도없이 탈락후 마지막 한양대 합격 토플110점도 아닌 토플100초반대 내신2.75
한양대 떨어지면 수능이 좀 그래서 재수필수였는데
그동안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일카 (2012-11-14 20:39:53, Hit : 8, Vote : 0)
토익 940점으로 건국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글캠 합격, 덕성여자대학교 합격!

2013학년도 새내기가될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4월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대학을 가려고 마음 먹은 후 이곳에서 공부를하게 됬었어요.
처음에는 과연 내가 외국어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는데
하루도 빠지지않고 6개월동안 학원을 열심히 다닌다면 분명 100% 갈 수 있다고 늘 확신을
 
주시는 원장님과 학원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열심히 학원에 오니까 이렇게 좋은 대학들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학원 오실 때, 원장님의 컨설팅을 믿고 원서쓰고 또 면접을 볼때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든 영어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영어특기자 준비로
대학을 보내는 학원들이 많은데 중요한 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은 이곳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원장님과 그리고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의 대학생활이 너무 기대되요!!!

 

이 름 : 342기적

연세대 합격 토플108 jpt기본성적 봉사시간300시간 이상 일반고 내신4등급 
거의 기대도 않했는데
합격해서 넘 좋네요
믿어지지 않아요
21세기학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정보·시사·문학등 배경 지식 쌓아야 [조인스]

[대학 적성검사 공략 어떻게] 언어영역

전공적성 언어영역 중 논리추론에 대해 살펴보자. 논리추론은 동일한 추론과정을 찾는 유형, 논리상의 오류를 찾는 유형, 텍스트분석 유형으로 나뉜다. 논리추론은 연역 추론과 귀납추론의 유형을 알면 쉽게 풀 수 있다. 자주 출제되는 형태들을 정리하고 그 예들을 익혀두면 좋다.



<예제>

다음과 같은 명제가 있을 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인하대)



㉠정직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명랑한 사람은 모두가 좋아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가 좋아한다.


① 정직한 사람은 모두가 좋아한다.
② 명랑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다.
③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다.
④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명랑한 사람이다.



위의 유형은 기호화시키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오류도 줄어든다.

A: 정직하다. B: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C: 명랑하다. D: 모두가 좋아한다.

㉠A→B ㉡C→D ㉢B→D

①A→D ②C→A ③D→A ④B→C

㉠, ㉢에서 A→B→D 곧 A→D이다. 따라서 답은 ①번이다.



논리상의 오류를 찾는 유형은 기초적인 논리력을 묻는 문제다. 이 유형은 오류의 기본적인 예를 파악해두면 효과적이다.


<예제>

당나귀가 범한 오류는?(경희대)

언제나 등에 짐을 잔뜩 져 나르는 당나귀가 있었다. 어느 날, 소금 자루를 싣고 개울을 건너던 당나귀는 그만 발을 헛디뎌 개울물에 빠지고 말았다. 물에서 간신히 일어난 당나귀는 아까보다 짐이 훨씬 가벼워진 것을 깨닫고 기분이 좋았다. 소금이 물에 녹아 버렸기 때문이다. 며칠 후에 당나귀는 솜을 산더미 같이 싣고 길을 떠났다. 당나귀는 지난번 넘어졌던 그 개울에서 일부러 넘어졌다. 주인이 일으키려 했으나 솜이 물에 스며들어서 짐은 아까보다 몇 곱절 더 무거웠다.



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② 흑백논리의 오류

③ 논점 일탈의 오류 ④ 순환논증의 오류

⑤ 의도확대의 오류


예제와 같이 일부의 제한된 사례를 일반적 원리처럼 주장하는 것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 한다. 당나귀는 한 번의 경험을 통해 '짐이 물에 빠지면 가벼워진다'고 성급하게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했다. 논리상의 오류를 묻는 문제는 경희대학교에서 출제될 확률이 높다.


텍스트 분석 유형은 정보, 시사, 문학 등 다양한 텍스트를 다룬다.


다음에 제시된 것은 모두 한국 사회에서 나타난 집단행동(collective action)의 모순 사례를 든 것이다. 그 내용이나 성격이 나머지와 전혀 다른 하나는?(경희대)

① 국군의 이라크 파병 반대
② 김포 쓰레기 매립장 건설 반대
③ 원지동 추모 공원 건립 반대
④ 부안 핵폐기장 유치 반대
⑤ 판교-분당 간 연결 도로 건설 반대


시사 추론의 경우 기본적인 시사문제를 안다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평소 신문을 많이 읽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논리추론 유형은 난이도가 높아 시간 안배에 신경을 써야 한다. 텍스트 추론은 시사, 문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수험생들은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문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직관력 높이고 어휘력 다져야

전공적성시험 중 언어영역을 살펴보자. 언어영역은 크게 언어사용능력과 추리.논리능력으로 나뉜다. 자주 출제되는 유형은 아래와 같다.



1. 동의어와 반의어

어휘에 대한 문제는 전공적성검사의 기본적 유형이다. 어휘 문제는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쉽지 않다.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통한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며 특히 수능 언어영역 중 어휘 부분에 관한 학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 언어 유추

언어유추 능력의 가장 기본적인 유형은 A:B = C:D의 형태다. 단어 간의 관계는 유의, 반의, 포함, 행위, 용도관계 등 일정한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에는 속담, 한자성어 등이 출제되기도 한다.


<예 제>

아래 제시된 낱말과 동일한 관계가 성립되도록 ( ) 안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단어를 고르시오. (경희대)



소비: 생산 = 수요 : ( )



① 절약 ② 중대 ③ 공급 ④ 판매



단어 간의 관계를 빨리 파악하는 것이 풀이의 핵심이다. 풀리지 않거나 애매한 문제는 문장을 만들어본다. 의미가 분명해져 쉽게 풀 수 있다. 인하대와 경희대는 기본형인 A: B = C: D 형태, 아주대는 변형형태, 홍익대는 기본형과 변형형태 모두 출제된다.



3. 단어 범주

성격이 다른 단어를 찾는 문제는 열거된 단어의 범주를 묻는다. 낱말 4개를 제시하고 나머지 셋과 다른 속성이거나 관련 없는 낱말을 찾는 형태다.


<예 제>

다음 중 나머지 셋과 성격이나 범주가 다른 하나를 고르시오. (인하대)

① 말썽 ② 물의 ③ 분쟁 ④ 말소


단어만 주어진 문제는 각 단어의 의미를 따져 의미상 이질적인 것을 찾고, 각 단어의 성격을 파악해 풀면 된다. 위 문제에서 ①~③은 갈등이나 무질서와 관련된 부정적인 상황을 나타낸다. 따라서 의미상 이질적인 것은 '말소'가 된다.

문장으로 주어진 문제는 단어의 앞뒤를 살피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추리한다. 인하대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이 비중 높게 출제된다.



4. 띄어쓰기 능력

의존 명사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가 자주 출제된다. 평상시 자주 틀리거나 혼동되는 띄어쓰기는 반드시 사전을 찾아서 정확한 표기를 익혀야 한다. 인하대, 한성대, 홍익대에서 출제된다.



5. 낱말 찾기.다의어

<예 제>

다음 문제에서 예시로 주어진 문장의 밑줄 친 부분과 같은 의미로 쓰인 문장을 고르시오. (인하대)

[보기] 네가 그렇게 행동하면 내 얼굴이 뭐가 되느냐?


① 아침에 얼굴을 깨끗이 씻었다.

② 네 얼굴이 그게 뭐니?

③ 엄마 얼굴을 봐서라도 열심히 해야지.

④ 얼굴에 여드름이 났다.



'얼굴'은 '평판, 체면'을 뜻하는 관용적 표현이다. ③을 제외한 나머지는 신체의 일부를 의미한다. 문장에서 단어가 상징하는 의미를 묻는 문제는 단어가 갖는 의미를 빨리 찾아야 한다. 단순히 성격이 다른 단어를 찾는 기본형과 속성이 전이된 단어를 찾는 유형, 상징하는 의미를 찾는 유형 등이 있다. 이런 유형의 문제들 역시 인하대에서 비중 있게 출제된다.



전공적성검사를 단순히 IQ테스트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평상시 언어에 대한 직관력을 높이고 어휘력을 다져야 하며, 자신만의 문제 푸는 요령을 터득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자료제공: 거인의어깨

 

심층면접 전공별로 대비하자

당락 30∼40% 심층면접서 뒤바뀐다

 

부족한 수능점수와 학생부 성적을 심층면접으로 만회해 보자. 수능과 학생부 성적이 형편없지만 않다면 심층면접이 역전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심층면접으로 당락이 뒤바뀐 비율이 대학마다 30~40%는 되기 때문에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영어/지원대학 교양 영어책 훑어보면 도움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동안 사전에서 단어를 하나씩 찾아가면서 큰 소리로 읽기를 연습하고 정확히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지문을 접하기보다는 정확한 해석과 반복적인 학습이 효과적이다.

출제 유형은 기본적으로 독해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2~3단락의 영어 지문을 제시하고 요약, 설명, 지시어 찾기, 부분해석을 요구하는 것이다. 해석이 잘 안 되는 경우에는 읽기를 시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읽기를 소홀히 할 수 없다. 또 영어 지문을 제시하고 토론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가령 한양대에서는 인터넷에서 표현의 자유가 어느 정도 허용되어야 하는지 3인 1조가 되어 필자의 주장을 심도 있게 토론하라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했다.

남은 기간 동안의 효과적 학습방법은 첫째, 지금까지 수능 공부를 해 왔던 영어 지문 중에서 비교적 까다로운 것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심층면접이라도 역시 영어 기본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둘째, 수험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교양영어 책을 구입해서 적당한 것을 선택하여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심층면접에 꼭 출제되는 것이 아닐지라도 그 대학의 경향이 어느 정도 반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시간 여유가 있으면 타임(Time), 뉴스위크(Newsweek), 각종 영자지 등에서 시사 감각을 익히고 또 명문을 찾아서 대비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영시 한두 편 정도는 암기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수험생이 참고로 하면 좋은 지문은 아래와 같다.(괄호 안은 저자)

▲The Third Wave(Alvin Toffler) ▲Future Shock(Alvin Toffler) ▲I Have A Dream(Martin Luther King, Jr.) ▲Philosophy in an Age of Science(Mortimer J. Adler) ▲Animal Farm(George Orwell) ▲The Conquest of Happiness(Bertrand Russell) ▲Escape from Freedom(Erich Fromm) ▲What Is History?(E.H. Carr) (이성박 종로학원 강사 seongbak@hanmail.net )

 

◆사회/전공과 관련된 시사문제 대비는 필수

기초 소양은 일반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회적 이슈들이 많이 논의된다. 핵가족화 문제, 가족 해체 문제, 남녀 불평등 문제, 환경 문제, 정보화 사회의 문제 등 통합적 주제들이 존재하는데 이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통 과목의 일반 사회나 윤리 과목 등에서 다루어진 주제와 관련한 문제를 정리하고, 이것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이 요구된다. 단지 교과 내용을 정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것들이 현실적인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가 되며, 그 해결 방안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수적이다.

또한 시사적인 주제도 충분히 출제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시사 이슈에 대한 대비나 준비는 필수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이나 올해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이 무엇인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예로서는 북한 지원 문제, 북한의 아시안 게임 참가, 호주제의 폐지 문제, 철새 정치인 논쟁, 월드컵과 관련한 히딩크의 리더십, 신의주 특구, 독도 문제, 동해 표기 문제 등이 있다.

전공 소양은 내가 앞으로 전공할 학과와 관련한 문제가 등장할 것이다. 따라서 내가 앞으로 어떤 전공을 할 것인가와 관련한 교과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과학대학을 지원할 경우 정치·경제·역사·지리 등과 관련한 문제들이 출제될 것이다. 따라서 학부별 모집이지만 이들과 관련한 질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선택 과목에 있는 정치·경제·세계사·지리 등을 자신이 지원하려는 학과와 연결시키면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 간단한 지식을 묻는 문제에서 관련 시사 문제까지 두루 파악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선택할 전공과 관련하여 이슈화되었던 것이 무엇인지, 이를 교과서의 지식과 연결하여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양구 종로학원 강사 kyk4254@hanmail.net )

 

◆수학/정리 안될땐 교수 힌트 유도 질문을

대체적으로 15분 정도 풀게 한 뒤, 2∼3명의 교수가 20분 정도 학생으로부터 어떻게 풀었는지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이 풀지 못한 경우에도 대개는 교수가 힌트를 주고, 수험생이 얼마나 이해하는지를 보는 것도 포함된다.

심층면접으로 주어지는 문제는 수능문제처럼 직관적으로 답이 나오는 문제는 아니다. 따라서 한번에 완벽한 답안이 나오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때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즉 자신이 아는 부분까지 잘 정리를 해서 답변하고 정리가 잘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교수님의 힌트를 유도해내는 질문을 던져 보는 것도 요령이다. 그 힌트를 받아 남은 부분을 해결한다면 결코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수학은 기본개념·용어·원리·법칙에서 출발하여 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계시켜 나가는 학문이다. 수학에서 기본개념·용어·원리·법칙이 무엇보다 중요함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따라서 무엇보다 먼저 교과서를 펴고 이런 내용들부터 확인해야 한다. 교과서에서 ‘00의 정의’, ‘00의 법칙’, ‘00의 정리’, ‘00의 원리’라고 나오는 내용들이 모두 이런 것들이다.

예를 들어 ‘도함수의 정의’, ‘지수법칙’, ‘평균값의 정리’, ‘복소수의 상등원리’ 등이다.

다음으로 수학의 큰 목표 중 하나는 수학적 내용의 진위를 증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최소한 교과서에 나오는 증명 문제는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

수학의 심층면접의 핵심은 교수들이 학생이 말하는 문제의 정답보다는 문제에 대한 학생의 이해도와 문제해결 능력을 파악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교과내용 중 중요한 원리나 이론을 폭넓게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 수학 심층면접에서는 중요한 원리나 이론들을 수험생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질문이 단계별로 점점 심화된다. 즉, 수험생이 한 문제를 선택해 해답을 제시하면 그에 대한 추가 질문이 주어진다.

따라서 단순한 암기나 계산 능력보다는 수학의 기본원리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듯 얕고 넓게 아는 지식이 아닌 기초적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경관 종로학원 강사 nettore@nettore.com )

 

◆과학/ 정·수시 출제문제 중심 기본이론 정리

과학 역시 자기가 지망하는 대학의 학과 특성을 잘 알아보고 그동안 정시나 수시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중심으로 꼭 필요한 기본이론을 정리하고 그것의 적용과 응용을 사고해 볼 필요가 있다.

◇물리

-운동의 법칙 세 가지에 대한 정확한 개념 정리와 이해, 운동량 보존 법칙,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에 대한 문제와 사례 등을 잘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분자운동과 온도의 관계, 열의 전달방법, 열역학 제1·2법칙에 대해서도 자주 출제되므로 우리 생활에서 연관되어지는 여러 가지 사례를 잘 정리해 두도록 하자.

-평행한 두 금속판 사이의 균일 전기장, 전위에 대해 개념과 내용을 잘 정리해 두고, 송전 과정에서 전압을 높이는 이유, 전선의 단락문제, 고압선 위의 참새가 죽지 않는 이유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필요한 개념들을 잘 정리해 두도록 하자. 휴대전화를 알루미늄 호일로 싸두면 울리지 않는 이유 등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자.

-빛의 파동적 성질과 입자적 성질, 산란,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에 대해서 잘 정리해 두도록 하자.

◇화학

-물은 지구상의 생명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요 물질로서 물의 분자구조와 특히 수소 결합으로 인한 물의 특성에 대한 내용 정리가 필요하다. 얼음이 물에 뜨는 이유, 물의 비열이 매우 큰 이유, 소금이 물에 잘 녹는 이유 등이다.

-물질의 성질을 이해하고 서로 구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학 결합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의 차이점을 구체적 물질의 예를 통해 분명히 정리해 두어야 하며 또한 원자의 구성 입자에 대한 이해와 주기율표의 구조적 특성 역시 중요하다.

◇생물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를 크기·구조·기능에 관해 이해한다.

-대조실험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특히 플라시보 효과 등을 살핀다.

-인체에서 일어나는 세포 내 호흡 본질에서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유전자와 형질 발현을 이해하고 생명공학을 통해 우리 생활과 관련 부분을 살펴본다.

-신경과 호르몬에 의한 항상성 유지를 예를 들어 정리해 본다.

-수질오염과 자정작용을 이해하고 수질오염 방지책을 생각해 본다.

(김근호 종로학원 강사 kim11102@dreamwiz.com )

 

‘개’같이 벌어도 될까

‘최소 비용으로 최대 성과를 얻는 것’. 이 말은 경제인(homo economicus)의 행동 원칙을 단적으로 나타내 주는 경제성 원리의 하나다. 본래 경제인이라는 말은 경제 부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상인·기업가)의 행동 특성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모두가 경제인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가 경제 영역으로 편입되고 있다. 그리하여 경제성 원리가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행동 원칙으로 잡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진리의 상아탑이라 하는 대학조차도 이 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런 현상을 ‘가치의 일원화’라는 개념으로 설명해 볼 수 있다. 교육, 학문, 예술, 가정 등등 많은 사회 영역은 나름의 독자적 가치를 그 목적으로 가지고 있다. 예컨대 교육에는 ‘전인격적인 인간 양성’이라든지, 학문에는 ‘진리의 탐구’라든지, 예술에는 ‘아름다움의 추구’라든가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가치가 부차적인 것이 되고 ‘경제적 가치 창출’이 최고 목적의 지위를 차지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런 현상을 가치의 일원화라고 말한다.


얼마나 기능적 인간을 만들어 내느냐, 얼마만큼 상업이나 산업에 응용될 수 있는 것을 연구하느냐, 어느 정도 대중적 인기를 얻어 이익을 볼 수 있느냐 등이 교육·학문·예술 영역의 지고의 목적이 되고 있다. 심지어 가정 혹은 가족이라는 제도도 그런 관점에서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물론 넒은 의미에서 경제(돈)는 인간 삶의 필수적인 조건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이런 현상이 낳고 있는 부정적 폐해가 정도를 넘고 있기 때문에 그 심각성에 대해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가치의 일원화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어느 분야든, 혹은 어느 개인이든 경제적 성과만 얻으면 된다는 왜곡된 가치관을 널리 퍼뜨리고 있다. 속된 말로 ‘개같이 벌어서(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정승같이 쓰자(온갖 향락과 명예, 권력을 누리자)’는 태도가 널리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봇물 터지듯 쏟아져 악취를 풍기고 있는 각종 부정부패 게이트는 이런 행태가 얼마나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이런 폐해가 악순환의 싹을 틔우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래의 주역이랄 수 있는 청소년들이 어른들의 왜곡된 가치관을 그대로 자신의 가치관으로 삼는 정도가 심각할 만큼 많아지고 있다. 준법 의지가 박약함은 말할 것도 없고, 필요하다면 달리 말해서 자기에게 이득이 된다면 언제라도 법(규칙)을 어기겠다는 태도는 우리 사회의 미래에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이상과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아주 많다. 부정부패, 청소년 성매매, 교사 성과급 문제, 인문학의 위기 등은 물론이고 신지식인, 각종 환경 관련 문제(새만금 등)나 조기 유학, 심지어 다이어트나 성형 수술 유행의 문제에까지 확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1. 속담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면 된다’에 대한 자신의 견해는?


2. ‘청소년 성매매’가 성행하는 근본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3. 부정부패를 근절하거나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최윤재 한국논리·논술연구소장 

장학자료 제2001-11호- 부산광역시교육청 -

Ⅰ. 인 성

1. 최근 개봉 2개 월여 만에 관람객 800만명을 돌파하는 국산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영화에 관하여

교수 : 무슨 영화인지 아는가?

학생 : 예. 곽경택 감독의 "친구"입니다.

교수 : 재미있던가?

학생 : 너무 폭력적이고 심한 욕설이 많아 거부감이 있었고 단순한 이야기 전개에 가슴에와 닿는 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 : 그 영화는 19세 미만 관람불가라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봤는가?

학생 : 관람불가라는 것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폭발적인 관람객동원과 친구들 사이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 호기심이 발동되어 친구 3명과 짜고 큰마음 먹고 "친구" 영화를 보러 갔었습니다.

변명이지만, 예외라고 생각하고 교육적 배운다는 입장으로 관람을 했습니다.

교수 :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짜고 규칙을 어겼다 -

그러면, 자네는 "성경책을 읽기 위해서 보잘것 없는 촛불 하나를 훔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학생 :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목적이라도 그 수단을 정당화시켜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큰 선을 베풀기 위해 작은 악을 정당화시킨다면 우리 사회는 혼란이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교수 : 그 영화가 관람객을 폭발적으로 동원하게 된 이유를 2가지로 말해 보게.

학생 : 현대 사회의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한 인간소외감과 미래 정보, 지식사회에 대한 부적응과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에서 발생하는 해결책의 모색에서

첫째는 : 변화의 속도가 적었던 70 -80년대의 복고적 향수에서 안정감을 찾으려는 것과,

둘째는 : 오늘날 이 시대에 팽배해 있는 페니미즘에 짓눌려 사라진 옛날의 사내다움에 대한 향수심에서 그처럼 폭발적인 관람객이 동원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 : 그러면 학생은 그러한 복고적인 정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보는가?

학생 : 복고적인 정서가 그대로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거 단순한 패거리식 정서의 안도감으로 급변하는 지식ㆍ정보사회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변화하는 세계의 질서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그 해결책을 찾는 미래지향적인 방안으로서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 지난 5월 한국최고의 지고의 지성이라고 자부하는 S대학 중간고사 시험에서 부정행위가 저질러졌다는 보도는 우리 나라의 잠재된 부정적인 인성의 일면을 보여주어서 적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귀하는 이런 부정행위에 대한 견해를 발표해 보고 그 원인과 대책을 간단하게 말씀해 보시오.

저 자신의 속에 내재되어 있는 악한 마음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부정에 대해 비난이나 비판할 수 있는 인격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남의 허물을 찾기 전에 나의 모습을 먼저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만을 찾는 다고 말하고 있으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이 부정행위는 절대로 정당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 드립니다. 그에 상응하는 불이익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성실하고 정직한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볼 수 있고, 진리를 탐구하고 사회에 정의와 봉사를 실천해야할 최고의 지성이지 않습니까. 더욱 우려되는 것은 이러한 부정행위가 집단적이고 보편화되어서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며 남들도 하니 나도 해도 된다는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 가치관의 혼란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 원인

이러한 악의 원인은 우리 속에 잠재되어 있는 탐심이며, 남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찾을 수 있으며, 외적으로는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는, 지극히 잘못된 사회현실 즉,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도리어 손해를 보고, 법을 지키는 사람이 바보 취급받는 현상과 사회 지도층과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것에서도 찾을 수 있으며, 인성보다는 지식과 점수에 의한 서열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대책

먼저 개인적으로 수신제가평천하처럼 나 자신의 인품을 잘 가꾸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일순간의 보이는 이득을 위해 더 영원하고 귀한 인품을 손상한다면 더 큰 것을 잃는다는 가치관을 가꾸어 가야 하겠습니다. 둘째로는 원칙을 지키는 교육이 가정에서 학교로, 사회로 이어져 종합적인 우리의 삶의 토양이 건전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사회가 지식이나 학벌만을 강조하지 아니하고 남에게 포근함과 편안함을 주며 더불어 살 수 있는 좋은 인성을 갖춘 사람을 동시에 귀하게 여기고 배출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다음은 뭉크의 '절규'라는 그림이다. 이 그림을 보고 다음 물음에 답해봅시다.

(1) 그림 속 인물의 심리 상태가 어떠하겠는지 그림 속에 나타난 정경을 바탕으로 표현해보자.

(2) 그림에서 표현된 인물의 심리와 비슷한 상태에 빠질 경우를 이야기하고, 그것의 해결을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를 말해보자.

 

1) 두 손으로 귀를 막고, 눈과 입을 크게 열고 있는 상태는 극도의 불안을 표출하는 인간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멀리 걸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뒷모습과, 강한 직선과 굵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배경이 그러한 불안을 더욱 증폭시키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2) 문명이 발달된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내면에는 이러한 불안이 알게 모르게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무수한 인구가 살아가는 도시에서도 어쩌면 인간들은 분리된 '개인'으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의 해결을 위해서 '공동체성의 회복'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정서적 유대감을 회복하고, 개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4. 우리 사회의 심각한 사회 병리 현상 가운데 하나인 개인 이기주의와 집단 이기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대 희랍 사상가 플라톤의 정치 사상적 입장에서 설명하시오.

플라톤에 의하면 인간의 영혼을 이성, 기개, 정욕(욕망) 세 부분으로 구분하고 이 세 부분이 서로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때 영혼의 조화가 성립되며 나아가 이상적인 인간상을 실현하게 된다고 하였다.

마찬가지로 영혼의 집합체인 공동체도 이와 같은 것으로 마치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크고 작은 별이 질서와 조화를 이루며 움직이듯, 공동체를 구성하는 세 계층인 통치자, 수호자, 생산자가 맡은바 직분과 역할을 조화롭게 수행할 때 정의가 지배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플라톤의 주장을 오늘날 우리의 사회에 적용시켜서 보면 정치인은 정치인으로서, 기업인은 기업인으로서, 근로자는 근로자로서, 군인은 군인으로서, 학생은 학생으로서, 사회 각 계층이 맡은바 해야 할 일을 잘 수행할 때 진정한 사회의 안정과 국가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5. 자기 자신과 사회적 관점에서 가장 이상적이고 바람직한 삶은 어떤 것인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내리는 결정과 선택은 스스로의 삶에는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배려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고 봅니다.

우선 다른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이 보람 있고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삶이 남에게 고통을 준다면 안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장 이상적인 삶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고, 자신을 희생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산업 사회에서 가족 해체로 나타나는 문제와 그 원인은 무엇인가?

가족 해체가 야기하는 문제 중 가장 우려할 만한 것은 이혼의 증가라고 생각합니다. 이혼 증가의 주된 원인은 개인주의적 가치관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이런 높은 이혼율은 청소년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이혼율이 증가하면서 기아와 가출, 사생아가 늘고 있습니다. 또 이혼은 사회의 도덕적, 정신적 유대 기반을 크게 약화시킵니다. 이혼을 거듭하는 부모에 의해서 양육되는 자녀들은 인격적, 정서적으로 중요한 성장기에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서 자라고, 가족 내에서도 이기주의적, 개인주의적 가치관을 갖습니다.

그런 청소년은 결국 사회 윤리보다는 개인의 만족만을 추구하게 되어 비행과 범죄 등에 빠져들게 된다고 봅니다.

7. 동물 복제에 대한 본인의 견해를 얘기해 보시오.

형질이 우수한 복제 동물을 만들면 식량난 등을 일부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일본 쓰노다 교수팀이 10마리 복제 소를 탄생시킨 바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인공 임신학 기법으로 인공 송아지가 99년 1월경에는 탄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복제 동물은 멸종 위기 동물의 복제로 생태계 보존 등 장점도 있지만, 생명공학의 윤리 문제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8. 우리나라는 고등학교 상급반이 되면 모든 인문계의 학생들이 예외 없이 문과, 이과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자신이 선택한 과가 일생동안 그림자처럼 뒤따라 다닙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문과, 이과의 구분이 과연 타당한지, 그리고 그러한 구분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말해보시오.

최근에 모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전공학과나 학교를 바꾸고 싶다는 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자신의 적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진학만을 염두해 둔 결과라 봅니다.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교 2학년 때 이런 선택의 상황에서 아예 부모에게 또는 선생님들에게 이 선택을 맡겨버리거나 별 생각 없이 가벼운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느 쪽이 더 공부하기 쉬우며, 대학 입시 준비에 유리한가와 같은 앞뒤가 바뀐 고려를 하는 학생들 또한 적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선택이 우리 나이에는 너무 가혹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문과, 이과의 구분이라는 자체가 근본적으로 임의적일 뿐만 아니라, 설사 그 같은 구분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실제로 자기 적성이 문과나 이과 어느 한쪽에 뚜렷하게 기우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일단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나면 새로운 결정을 내리기가 무척 힘듭니다. 현실적인 제도가 이를 쉽게 허용하지 않으며, 또한 적성과 무관한 길을 걷게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결과 사회적으로는 많은 인력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성인이 된 때에도 학문과 관련된 모든 것을 문과와 이과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구분할려는 버릇을 가지게 되어, 자신이 속하지 않은 쪽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한국사회에서 대학 진학은 평생의 진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계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입시만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봅니다. 개인의 이상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또한 사회도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입시도 치르기 전에 이미 문과와 이과로 진로를 결정하는 제도는 학생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미리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9.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이라는 구분으로 종종 부당하게 사회에서 대우받는 일들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이를 해결할 적절한 방안은 없는가?

저는 먼저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생물학적 차원에서 그 성의 역할에서만 존재한다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남자는 골격이 크고 힘이 세서 활동적인 일을 잘하고, 반면에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습니다. 즉 남자가 아기를 낳을 수 없다는 사실을 빼고는 남녀가 절대적으로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남녀 차이보다는, 사회가 만들어 내는 '남자다움'이나 '여자다움'이라는 생각이 우리를 남자로 그리고 여자로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 중에 '엄마는 부엌에서 밥하고, 아빠는 안방에서 신문보고, 언니는 피아노 딩동댕, 오빠는 영어공부 ABC' 란 노랫말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실은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판에 박은 듯 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 웃음소리가 왜 그렇게 크냐, 사내 녀석이 울긴 왜 울어' 같은 말들을 통해 우리들은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으로 길들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답다' 라는 말은 체언에 붙어 그 체언이 지니는 성질 특성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남자다움, 여자다움이란 남자나 여자가 지니는 성질 특성이라는 뜻을 지닌 말이 됩니다. 남자다움이나 여자다움이 신체적 특성을 떠나 절대적인 구별을 의미한다면 여자는 소극적이고 부드러운 사람이어야 하고, 남자는 진취적이고 씩씩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흑백논리가 되어집니다.

우리는 모두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기 이전에 똑같은 인간입니다. 인간은 제각기 다른 특성과 다양한 요구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을 교육하거나 평가할 때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을 강요하다 보면, 다양함이나 건강함이 부족한 인간이 많아질 것입니다. 게다가 남자다움을 긍정적으로 여자다움은 부정적으로 평가된다면 이는 남녀 차별이라는 현실을 더욱 더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다양한 가능성을 발휘하는 사회가 되려면, 남자다움이나 여자다움이라는 잣대를 버리고 인간다움이라는 잣대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저는 보고싶습니다.

10. 현재 우리의 사회상에 비추어,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가? 아니면 규칙을 지켜야 하는가?

◈ 문제 주제 포인트:

어느 한 쪽의 견해가 반드시 맞는 사실 판단의 문제가 아니고, 어느 한 입장을 선택하든지 또는 두 입장의 절충안을 선택하는 가치 판단의 문제이다. 단, 선택한 가치 판단의 주장이 논리적이고, 설득력과 공감대를 충분히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

◈ 답변 주안점:규칙을 지켜야 하는 당위성에 초점을 맞춘다.

◈ 답변: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추가 질문: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답변: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는 '뭐 그럴 수도 있지'와 '적당히 해'등의 태도가 저변에 자리를 잡았다. 이는 융통성을 바탕으로 하는 원리이다. 상황에 따라서 이런 융통성이 필요할 때도 있겠지만 이것이 도가 지나쳐서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이런 융통성이 변질화, 고착화되어 표출된 것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등장한 불신과 냉소주의이다.⇒주장 배경

※ 보충 답변:이 불신과 냉소주의는 극심한 대립과 갈등을 낳는다. 이것의 단적인 예가 우리 사회에 고질화되어 버린 지역, 집단적 이기주의이다. 요새는 심지어 '끼리끼리' 식의 소집단적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있다고 한다.

이의 해소를 위한 방안은 사회 구조ㆍ제도적 차원의 개선 방법도 모색되어야 하겠으나, 원천적으로 국민 개개인의 의식 개혁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따라서 이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서는 '기본'이 서는 사회와 '원칙'이 중시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 원칙은 모든 사람이 인정하고 가장 많은 설득력을 가진 보편적 원리이다. 원칙은 기본적인 규칙을 준수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부연 사례; 지난 의약 분업 문제나 구조조정 문제가 난관과 애로점에 봉착한 이유도 근본적으로는 정부 스스로가 원칙과 규정대로 처리하지 못한 불소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핵심 주장

어떤 나라이든지 그 사회가 통합되지 않고는 건전한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지금 우리 사회에 그 통합의 시금석이 되는 덕목은 원칙과 규칙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원칙과 규칙이 개인, 가정, 학교, 사회, 정부 전반에 걸쳐 남이 보든 안보든 준수함으로써, 한국 사회의 큰 병폐인 불신, 대립과 갈등을 극복하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 (국민 운동으로 전개할 필요성)⇒ 결언

11. 착하게 사는 것이 그에게도 좋은 일인가?

주제 해설 : '개인적인 선행(善行)이 착한 행동을 한 본인에게도 보람있는 유익한 일로 작용하는가' 라는 의미의 문제로 사회 문제 해결 방법에 있어 개인적인 의식 개혁의 한계를 인식하고 사회 제도 개혁의 필요성을 보일 수 있는가를 확인하는 문제이다.

착하게 산다는 것은 그 자체로서 존중받아 마땅하고 또 권장되어야 할 일일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아무리 선하게 생활한다 하더라도 사회 구조가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다거나 사회 구성원의 집단 의식이 건전하지 못하다면 그의 선한 행위는 아무 보람도 없는 공허한 일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시험을 칠 때 다른 학생들 모두가 부정 행위를 한다고 하면 부정 행위를 하지 않고 정당한 자기 실력만으로 시험을 본 학생의 성적은 상대적으로 좋지 못할 것이다. 이럴 경우 그의 선행은 그에게 유익하지 못한 표면적 결과를 낳은 것이 된다. 또 명절날 귀성 버스를 탈 때 다들 새치기를 해서 먼저 타버리는데 자기만 줄을 서서 끝까지 순서를 기다린다고 한다면 그는 고향에 내려가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개인적인 선행만으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제안될 수 있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방법이 있다. 바로 사회 구조를 개혁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관련 제도를 바람직하게 고치나가야 하는데 이를테면 부정 행위를 근원적으로 막기 위하여 감독관을 여러 명 배치한다던가 시험 장소를 통제하여 시험 직전에 입실케 한다는 등의 조치를 학교 당국에서 명문화된 규정으로 설정하여 아예 부정 행위를 시도할 마음을 먹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 명절 버스표를 예매하면서 지정 좌석제와 탑승 순번까지 정하도록 한다면 입구에서의 혼란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제도적 틀을 고치게 되면 사회 문제 발생 원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하여 누구나 공정하게 노력한만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개인의 착한 행위가 그에게도 보람있는 유익한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물론 제도 개선만 이루어진다고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집단을 구성하고 있는 개인들의 의식 개혁에서 비롯된 선한 행동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제도 개선 효과는 현실에서 뿌리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선한 행동을 해 나가면서도 사회 구조적 모순에 직면했을 때에는 개인적으로 바르게 사는 노력만으로는 문제의 근본 해결이 되지 않음을 인식하고 제도 개선을 통한 사회 구조를 개혁하여 개인의 선행이 그에게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사회 여건을 조성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12. 현대 사회의 속성을 규정하는 개념 중에 '다원화 사회'라는 것이 있다. '다원화 사회'의 개념을 정의하고, 이러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바람직한 자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라.

현대 사회는 수많은 정보가 짧은 시간동안 제공되기도 하고 사라져가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어느 한 가치가 절대적으로 옳다거나 그르다고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현대 사회의 복잡성으로 개인은 다양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대 사회는 동일한 시대에 다양한 가치와 관점이 함께 공존하게 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가치와 관점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를 다원화된 사회라고 한다.

이러한 사회는 다양한 가치관을 지닌 구성원을 전제로 하기에 특정한 가치관이나 신념에 의해서 사회적 가치가 분배되거나 중요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은 한쪽 면만을 보는 일방적인 태도나 단편적인 관점으로는 현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가령, 유용(有用)과 무용(無用)이라는 가치 문제는 절대적으로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놓여있는 상황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세계에 대한 일방적인 태도나 관점만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점점 복잡해져 가는 현대 사회 생활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잘못을 저지르거나 경직된 태도를 갖게 될 것이고, 나아가 우리의 삶은 인간다운 삶과는 점점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그러므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은 현상에 대한 단편적인 관점이나 대인 관계에서의 편견을 버리고, 현대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가치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방향으로 자기 자신의 관점과 가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역지사지'의 자세와 관용의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이다.

13. 절대적인 진리나 규범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질문에 답하고 그 이유를 말하시오

먼저 제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많이 고민해온 문제이거든요.

저는 어릴 적부터 성당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내가 따라야하고 알기 위해 노력해야할 무엇인가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서 흔히 교과서적이라고 불리는 행동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를 거치고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욕하고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좋지않게 생각하지만, 어느 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지 않지만, 각자 그들 입장에서 보면 옳기도 했습니다. 그 때 저는 무언가 절대적인 것이 있는가 하는 것에 회의를 품었습니다. 고등학교동안에도 개인적으로 친한 친구들이 교칙을 어기고 무단외출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절대적 진리와 규범이란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노자의 도덕경과 니부어의 '도덕적 개인과 비도덕적 사회'를 읽으면서 이러한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극단적인 상대주의와 허무주의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저는 이 모든 것이 다 상대적일지라도 한가지 절대적인 진리가 될 수 있는 것을 발견해내었습니다. 바로 유교에서 말하는 중용이라는 개념입니다. 어느 쪽이 선이고 어느 쪽이 악인지 모르지만 양극단 사이에서 상황에 맞게 선악을 조정하는 중용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절대적인 진리와 선이라는 것에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 선이 개인의 아집일 수도 있고, 현실적으로 모든 것에 절대적인 것을 적용할 수 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극단적인 상대성에 빠질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가운데에서 상황에 맞게 처신하는 중용의 지혜를 가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14. 우리나라의 학벌 주의 문제에 대한 견해를 말하시오.

우리나라에서는 학벌이 능력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패거리주의에 속하는 학벌주의로 인한 문제는 사회에서의 정당하지 못한 평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의 상당 부분은 학벌주의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로 인해 교육의 목적이 사회와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리고 나아가서는 자기 안에 있는 자기 자신과 관계를 맺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중등학교에서 자신들이 단지 점수로만 평가받게 됨에 따라 과정이 어떻든지 간에 결과만 좋으면 상관없다는 식의 사고 방식을 자동적으로 교육받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받으며 자란 사람들이 다시 사회를 구성하게 되고 정말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교육을 받지 못하고 오랜 기간 동안 세뇌 당한 수동적 사고에 물들었으니 정직한 사회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순간에 그 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들은 모두 쓸모 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 지식들 중에는 쓸모 있는 것도 있지만 그것들을 배우는 방식과 과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쓸모 있는 지식마저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학벌 주의는 사회적으로도 악영향을 끼치며 또 개개인의 의식도 오염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15.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는 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대 사회를 '철학이 없는 시대'라고들 말합니다. 우리의 삶과 행위를 이끌어 줄 원리나 원칙을 지니지 못한 사회, 우리 모두가 인정하고 추구하는 근원적인 가치가 결여된 사회라는 뜻일 것입니다.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는 태도는 기회주의와 적당주의가 판치는 철학 부재의 시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원리 원칙을 통해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들은 '꽉 막힌 사람'이나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으로 내몰리기 십상입니다. 상존하고 있는 모순이나 잘못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불순한 사람으로 따돌림을 당하거나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고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하고, 윗사람에게는 무조건 고분고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되도록 남의 눈에 띄는 행동을 하거나 시비거리가 될 말을 하는 것은 아예 삼가고, 남들이 하는 대로 행동해야 편하다는 체세술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개개인의 삶을 지탱해 줄 원리나 이념이 있어야 합니다. '철학적 사유 방식'과 '철학적 성찰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야 세상의 주인으로, 자유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시대의 볼모이거나 조직 속의 세포에 불과한 삶을 살 수 있을 뿐입니다.

◈ 해설

가치 판단을 묻는 문제는 판단의 정확성과 그에 따른 주장의 논리성을 평가한다. 그러므로,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는 식의 흑백론적 사고를 단정적으로 드러내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자신의 견해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되, 남들이 본받을 만한 긍정적인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기초 인성을 평가하는 문제는 수험생의 도덕성과 사회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가치관의 건전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답변은 피해야 한다.

16. 집단 따돌림, 즉 '왕따문제'에 관한 의견과 해결책을 말하라.

왕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근본적으로 집단의 동질성에 어느 한 학생이 이질감을 보일 때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학생이 유달리 똑똑한 체하거나 잘난 체할 때 집단 따돌림을 당하며, 유난히 바보스럽거나 혐오스러울 때 또한 그렇습니다. 복장이나 외모가 대부분의 학생에 비해 전혀 다른 모습일 때도 발생합니다.

왕따를 시키는 학생들의 경우는 소그룹별 집단의식이 강해서 개인적 감정이나 의견보다는 집단의 논리에 따라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집단의 힘을 등에 업고 잔인한 행동도 별 죄의식없이 행합니다. 이것은 대단히 비겁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왕따를 시키는 학생들은 자신의 행동이 비겁하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왕따 현상은 집단의 횡포에 개인이 희생되는 것인데, 이것은 거의 범죄 행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민주 사회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된 사회이므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개인이 집단으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것은 부당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행동이 비겁하고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란 것을 깨닫도록 의식을 개혁해야 하며, 그 다음 서로간의 벽을 허무는 적극적인 대화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17. 왕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왕따 현상의 원인은 무엇보다 다양성을 거부하는 개인이나 집단의 이기주의에 있다고 봅니다. 가정에서는 자신의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가족이기주의가 뿌리내리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입시 위주의 경쟁 속에서 개성을 존중하지 않는 엘리트 집단의 이기주의가 거세며, 사회에서는 자신과 다르면 배타적으로 대하고 동일한 집단끼리만 단합하려 하는 집단 이기주의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러한 이기주의가 학교에 그대로 투영되어, 학생들은 서로 다른 것에 대해 배척하는 태도를 갖게 되어 다양성을 억압하는 관행을 답습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왕따 현상은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가져 온 그릇된 집단 이기주의의 한 증후로, 이러한 가치관으로는 다양성과 포용성이 무엇보다도 중시되는 세계화의 시대에 발전을 위한 출구를 갖지 못합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이러한 협소한 시각에 사로잡혀 왕따의 피해자, 가해자 또는 방관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관용의 덕목을 강조해야 하겠습니다. 자신과 다르다고 무조건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포용하는 공존의 가치관을 익히게 하여, 자신과 다른 자신과 다른 이질적이고 다양한 것들을 포용하는 관용의 힘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왕따에 대한 법적 처벌이나 상담실 운영, 신고 전화 등의 구체적인 방안들이 한시적인 미봉책으로 그치지 않으려면, 근본적으로 가정과 사회에서부터 타인을 포용하고 공존하는 참된 공동체를 지향하는 실천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 해설

왕따 현상은 주로 학교 안에서 발생하지만, 그 원인은 가정과 사회에 있는 만큼 문제의 범위를 넓혀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해학생의 처벌이나 피해학생의 전학과 같은 단편적인 답변이 사례로 나올 수 있지만 이것이 주를 이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왕따의 피해는 단지 피해자만이 아니라 가해자, 방관하는 다수, 나아가 그들이 성장해서 만들어 갈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강조해야 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 안에서 포용하려는 열린 자세를 갖는 것임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18. 깨끗한 돈은 존재하는가?

흔히 우리 사회에서는 뭔가 부정적인 방법을 쓰지 않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없다고 말한다.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적으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문제가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시스템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은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 수십 년 간 우리나라는 정권이 주도하는 근대화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료와 공무원들이 시장과 각종 사업에 깊숙이 개입하게 되고 부정과 부패의 먹이사슬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부정부패의 먹이사슬이 우리 사회 전반을 움직이는 시스템이자 환경이 되었으며, 이러한 시스템과 환경 속에서 사업을 하거나 돈을 번다는 것은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흐름에 따라 정권 주도의 성장드라이브 정책은 한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정부의 경제정책이 시장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 중의 하나로 남아 있지만 과거와 같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형태의 시장 개입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에 따라 정경유착이나 부정부패를 용인하는 사회 시스템도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점차 더 합리적이고 정상적인 사회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은 과도기에 있지만 합리적인 사회 시스템이 정착 단계에 들어서면 오히려 부정적인 방법으로는 돈을 벌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 관련 질문 - 지금 많은 돈을 벌었다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교육 문화사업에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둘러보면 현재의 국부는 상대적으로 빈약하더라도 교육과 문화에 있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 나라 중 어떤 나라 사람들이 현재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리고 있는지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나라 중 어떤 나라가 더 빨리 발전하고 어떤 나라가 점차 낙후되어 갈 지에 대한 판단만은 분명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보와 지식을 기반으로 한 고도 정보화시대에 전개될 국가의 운명은 교육과 문화 수준에 더욱 더 크게 의존할 것으로 보입니다.

19. 청소년이 관련된 반사회적 인터넷 유해 사이트가 문제가 되고 있다. 고교생이 아동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하는가 하면, 초등학생이 만든 폭탄 사이트도 있다.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인터넷 음란물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대책을 제시하라.

청소년들의 음란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기 위한 여러 시도가 있었지만 완벽한 해결방법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란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이미 알려져 있는 음란 사이트들을 막을 수는 있지만, 하루에도 수없이 생겨나는 새로운 유해 사이트들을 모두 막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가상공간도 현실사회의 연장이기 때문에 최선의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유해 사이트에 대한 단속과 처벌이 더욱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유해 사이트를 색출하여 폐쇄하고, '인터넷 내용 등급제' 도입을 추진하는 등 규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표현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선진국들은 인터넷 음란물에 대해 대체로 자율규제를 원칙으로 하지만, 어린이 포르노 등에 대해서는 법과 제도를 통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속만으로는 음란물의 확산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일 겁니다. 캐나다의 경우 인터넷에 어린이 포르노를 올리고 이를 e-메일로 유통시킬 경우 최고 금고 10년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둘째, 내용 등급제를 정착시키고 청소년들의 근접을 확실하게 차단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나이 확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접근을 막는 현재의 방법에는 허점이 많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확인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어서 접속자가 어른인지, 부모의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 청소년인지 구별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보완책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청소년과 관련된 유해 사이트 문제는 문화지체 현상으로도 볼 수 있는 만큼 물리적 규제와 함께 교육도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청소년이 다양한 관심분야를 다루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층이 이미 기존 문화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바뀌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청소년에게 자신들이 제공하는 정보가 수백만명의 다른 청소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게 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의식을 심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현재 취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청소년에게 심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PC를 거실처럼 공개된 장소에 놓아, 어떤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는지 가족의 눈에 쉽게 띄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 브라우저에 기록돼 있는 사이트 방문기록을 정기적으로 살피는 일도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입니다.

결국,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의식 교육을 통한 청소년들의 자기 각성을 바탕으로 유해 사이트 근절을 위한 사회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20.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자살도 있는가?

힘든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하여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기까지 겪어야 하였을 그들의 고통에 동정하면서도 자살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데에는 문제가 있다.

우선 그의 자살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받게될 슬픔과 고통을 무시할 수 없다. 또 자살했다고 할지라도 현실의 문제는 그대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아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 외에도 자살에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제기된다.

인간의 존엄성은 비록 극한 상황일지라도 함부로 무시될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다. 때문에 살인은 극악한 범죄 행위로 받아들여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자신에 대한 살인행위인 자살 역시 범죄로 간주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인간의 존엄성을 지킨다는 측면에서 오히려 존중되는 자살도 존재한다.

보다 많은 사람의 생명이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자살이 이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유린되는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분신 자살한 전태일이 있다. 이러한 경우의 자살은 인간 존엄성을 무시하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볼 수 없다. 오히려 그 숭고함을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에 다수를 지키기 위해 역시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바치는 것이다. 그러나 물론 다수를 위해 소수의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바람직하지는 않다. 하지만 그것에 담겨있는 정신은 존중되고 인정되어야 한다.

일반적인 자살은 도덕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렵다. 인간으로서의 자기 존엄성을 해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다 많은 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택한 경우의 자살은 숭고하게 받아들여진다. 그것은 오히려 보다 큰 인간 존엄성을 지키려고 한 행동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가치는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고귀한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도 자살은 강요되어서는 안되고 바람직한 것일 수는 없다.

21. 우리 사회에 도덕성이 필요한 이유와 도덕 불감증이 왜 생기는지 우리의 현실을 토대로 설명해 보세요.

(답변자의 도덕적 가치관이 사회적 정의에 긍정적인지, 도덕적 문제에 관심과 자신감이 어느 정도인지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도덕적 행동에 관한 답변자의 실천 의지를 평가하려는 것이 이 문제의 목적이다.)

우리 사회에 도덕성이 필요한 이유로는 첫째, 자유 민주 사회일수록 개인의 자유와 자율의 영역이 확대되므로 개인의 도덕성 의존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해방 후 정권을 잡은 이들이 독재와 축재로 부정 부패를 일삼았고, 기업들은 정경 유착의 고리에서 탈세 행위, 기업 부실과 비리로 흘렀으며, 시민들도 이기주의, 사치ㆍ향락 앞에서 도덕불감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둘째, 선진화된 물질 문명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질 높은 삶을 살기 위해서 도덕성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선진국과의 상품 경쟁에서 도덕성의 뒷받침이 없는 기술은 무의미해졌습니다. 정신적 도덕성은 물질적인 상품의 생산활동 경쟁에서 필수적인 무형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이러한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채 도덕 불감증에 걸린 상태입니다.

그 원인은 첫째 근대화ㆍ산업화ㆍ도시화의 와중에서 전통적인 공동체 의식의 붕괴 때문입니다. 둘째, 근대화 과정에서 경제 윤리 없이 급성장한 경제 정책의 결과입니다. 군사 독재 체제에서 도덕적 장치없이 추진된 경제 정책은 그 과정에서 많은 정경 유착의 부조리와 권력가들의 비리를 낳았고 심지어 지역 갈등의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셋째, 서구 문화에 의해 전통 문화가 밀려나면서 도덕 불감증이 자리잡았습니다. 우리의 전통 문화는 유ㆍ불ㆍ선의 도덕 문화였습니다. 이것이 서양 과학 기술의 힘에 밀려 정신적 세계나 본질보다 물질적 현실에 쏠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연된 물질 만능 풍조는 '돈'이면 전부라는 대중적 가치관으로 자리잡아 도덕 불감증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22. 그리스 로마 신화에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Procrustean bed)라는 말이 있다. 이 침대는 악명 높은 프로크루스테스라는 도둑이 험난한 산길을 걸어가는 나그네를 집안으로 불러들여 침대에 눕게 하여 나그네의 키가 침대길이보다 길면 잘라서 죽이고, 짧으면 몸을 늘여서 죽인다는 말에서 생겨난 이름이다. 만약 수험생이 지금 이 침대에 눕게 될 상황에 놓였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 문제는 자기 생각에 맞추어 남의 생각을 뜯어고치려고 할 때나,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까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 횡포를 부리는 불합리하고 부당한 언행을 일삼는 경우에 초점을 맞추어 대답하면 된다.

프로크루스테스가 나그네를 죽이는 방법은 누가 보아도 불합리하고 부당한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불합리하고 부당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묘안을 찾지 못하고 고뇌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이에는 이, 귀에는 귀'라는 말처럼 같은 방법으로 대응하는 수밖에 없다.

자신의 현재 상황을 운명으로 받아들여 체념하는 식의 대답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 동화에 한 겨울에 산딸기를 따오라는 못된 고을 원님의 명을 받고 고민하는 아버지를 대신하여 그 아들이 아버지는 지금 산딸기를 따러갔다가 뱀에 물려 누워있기에 아버지를 대신하여 제가 왔노라는 말을 듣고 한겨울에 뱀이 어디 있느냐고 호통을 치는 원님 앞에 이 겨울에 산딸기가 어디 있느냐고 맞서 원님을 꼼짝 못하게 했다는 기지와 당당함을 발휘하는 대답이 필요할 것이다.)

수많은 나그네를 죽인 것과 같은 방법으로 프로크루스테스 도둑으로 하여금 부당한 방법에 의한 억울한 죽음을 맛보게 하여 잘못을 회개(悔改)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도둑으로 하여금 먼저 그 침대에 눕게 하여 몸의 일부가 잘려서 죽게 되거나, 늘어나 죽게 되는 경우에 처하게 하여 부당한 방법으로 불합리한 죽음을 당한 나그네의 입장이 되어 보게 한 다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게 하여, 험난한 산길을 가는 나그네의 길라잡이가 되어 동반자적 삶을 살아가는 삶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23. 개인주의의 장단점과 그것을 대하는 올바른 삶의 자세를 말하시오.

개인주의는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책임과 권한의 한계를 단체나 집단에게 떠넘기지 아니하고 명확하게 하여 일의 능률을 올리게 해 줍니다. 그리하여 요즈음 기업에서 연공서열에 따른 봉급 제도보다도 개인의 능력에 따른 봉급 제도로 전환하는 것도 일의 능률과 관련된 것입니다. 또한 개인주의는 인간 관계가 혈연이나 지연 혹은 학연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뢰와 계약을 바탕을 둔 평등적 사회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개인주의적 사고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개인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등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주의 사상을 가진 개인이 역사적, 사회적인 의식이 부족하면 같이 사는 사회 속의 개인이란 사실을 잊기 쉽습니다. 즉 공동체적 의식을 상실하고, 모든 사실을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여 삶의 방향을 나와 내 소유라는 곳으로 집착시키는 길을 택하게 됩니다. 그 결과 인간 관계를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계산하고 따지게 되어 나에게 이로우면 진지하고 나에게 해로우면 반대합니다. 내 소유에 도움이 되면 선하다고 보는데 반해, 내 소유에 지장이 오면 악이라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로 흐르게 되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인간은 공동체 사회에서 그 일원으로 남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남을 생각하지 아니하는 개인주의는 이기심 내지 이기주의로 인간 관계를 해치게 될 것입니다. 결국 개인주의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4. "연애 따로 결혼 따로"라는 말이 있다. 현대사회의 성도덕 문란을 비유한 것이다. 그러면 오늘날 청소년기의 올바른 성 의식과 바람직한 이성 교제의 태도에 대하여 말해 보세요.

(이 질문은 답변자의 가치관과 인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즉 답변자가 일관성 있는 관점을 지니고 있는지, 가치관 인식의 폭이 얼마나 넓은지를 평가 할 수 있는 문항이다.)

(1) 청소년기의 올바른 성 의식에 대하여 말해 보세요.

청소년기는 일생 동안 건전한 삶을 살기 위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올바른 성 의식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은 표현하기에 따라 아름다울 수도 있고, 추할 수도 있고 또한 좋은 것일 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는 이중성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있어 성은 윤리적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인간만이 가지는 성적 수치심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육을 깨끗이 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성 의식이란 성의 신비로움을 인식하고 성이 지니는 합목적성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 나라에 팽배해 있는 성 차별적 고정관념을 극복하는 일이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만 강요되는 순결에 대한 책임 의식, "남자는 쾌락, 여자는 정조" 식의 이중적 성 윤리 의식이나 성의 상품화 현상에 이끌리지 않도록 유의함의 중요하고 봅니다.

(2) 그러면 건전한 이성교제의 태도에 대해서 말해 보세요.

이성 교제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기 전의 준비 단계로서 결혼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서로를 소중히 여긴다면, 결혼 전까지 이성과 본능의 균형을 이루는 순결함을 잃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서로 능력과 인격을 쌓는 과정으로서 교제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기는 자신의 일생에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아주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가치관과 생활 방식, 자라온 환경적 문화의 차이가 있기에 서로 많은 대화를 통해 간접 경험을 얻어 서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서로를 알고 이해하며 조화를 이루기 위해 상대방에 대한 지적과 충고, 또는 비판까지 자연스럽게 주고받아 서로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성교제는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다듬어 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서로에게 심리적 여유를 주고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5. 지금 우리나라에는 개인주의가 만연하여 사회의 질서가 붕괴되고 소외감이 심화되고 있다고들 말한다. 과연, 개인주의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것인지 의견을 말하시오.

개인주의는 사회적으로 볼 때, 무척 바람직한 것이다. 문제는 개념 구분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만연되고 있다는 소위 개인주의는 집단보다 개인이 우선하며 남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여기는 이기적 개인주의인 것이다.

내 자식이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 남의 자식이 나쁜 짓 하는 걸 뻔히 보면서도 내 자식이 아니니까 못 본 척 외면하는 현상, 국민을 위한 민생문제는 뒷전이고 당리당략에 얽매여 내 이익을 먼저 찾자는 현상 등이 다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이 보다 좀 더 심각한 현상은 이기적 집단주의라고 볼 수 있다. 각종 노조집단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목소리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은 아파트 가격이나 주택가격이 떨어진다고 소각장, 납골당, 원전폐기물 매립장 같은 혐오시설 설치를 반대한다. 목소리가 큰 집단이 결국에 가서 이익을 챙기는 것이 우리사회의 현실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이기적 개인주의와 이기적 집단주의가 무척 팽배해 있어서 그 폐해가 무척 심각하다. 진정한 개인주의는 이타적 개인주의이다. 남의 이익을 자신의 이익보다 우선함으로써 결국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지혜인 것이다.

그러나, 이타적 개인주의는 가는 과정이 결코 쉬운 것만이 아니다. 누구나 자기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고 싶은 욕망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욕망을 자제하는 가운데 공존공영하는 바람직한 결과가 나올 것이다. 따라서, 개인주의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것이며 개인주의의 허울을 쓴 이기적 개인주의는 하루 빨리 이 땅에서 소멸되도록 국가, 사회, 개인이 다각도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사회적으로 팽배해 있는 이기적 개인주의에 대한 수험생의 생각을 파악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가의 여부를 통하여 인성을 판단할 수 있음.

26.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된 외모강박증을 새삼 입증해준 이른바 '이영자 파동'으로 본 우리 사회의 이중적 가치관에 대해 말해 보시오.

지금까지 외모보다는 내면적 가치를 중시하는 정신 문화가 위축되고 소비 문화가 가속화되면서 몸을 투자의 대상으로까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몸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단순히 나르시즘적 욕망으로부터 비롯되는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는 이른바 '몸매의 서열화'를 부추기는 매스컴과 광고 산업, 그리고 이런 문화에 기대어 성장하는 몸관리 산업에 의해 조장되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이다.

화장ㆍ패션ㆍ다이어트ㆍ성형수술로 최대한 외모를 개선해 사회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는 '다이어트의 사회학'이 우리 사회의 한 흐름으로 남아 있는 한 내가 내 몸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는 쉽지 않다. 말로는 내면적 가치를 앞세우면서도 실제로는 몸매와 외모 중시하는 이중적 가치를 보여주는 사회는 곧 윤리의 혼란을 부르고 사회적 건강의 붕괴로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 대한 과도한 신앙과 상업적 부추김이 자연스러운 몸에 대한 가치를 훼손시키고 있다.

27. 자신의 성장과정에서 성격형성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말해보시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연대기식의 성장과정보다는 실질적이고 중요한 경험을 예로 들어가면서 성장과정을 간략하게 언급하고 성장과정을 반추해볼 때 현재의 성격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준 요인을 설명하면서 현재 자신의 성격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현재의 자신의 성격이 지원한 할부나 과에 어떻게 적합한지를 간략히 언급하는 것도 매우 좋은 대답이 될 것이다.

◎ 자신의 성격이 어떻게 해서 이 전공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까?

◎ 성장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했나요?

28. 자신의 가족 상황과 성장 과정을 설명해보라.

저는 1남 2녀의 장남으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왔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저를 향한 부모님의 기대와 큰 사랑을 느낍니다. 아버지는 개인 사업을 하시고 어머니는 집에서 가사를 돌보고 계십니다.

저희 가족은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족 간에 대화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대화 속에는 저와 동생들이 나아가야 될 인생의 지침과 남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저에게 무언가 칭찬 받을 점이 있다면 그것은 오로지 부모님의 덕분입니다.

초등 학교 때부터 청소년 연맹의 단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호연지기를 기르고 농촌 지역을 다니면서 봉사 활동을 하였으며 중ㆍ고등학교 때에는 봉사 활동으로써 고아원, 양로원에서 명절과 같은 연휴를 이용해서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직접 체험한 것은 그들의 외로움과 어려움을 새롭게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초등 학교 시절에는 몸도 약하고 내성적이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태권도 도장과 웅변 학원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배운 것이 지금의 제게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산이 되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대인 앞에서도 자신 있게 나의 의견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단점이라면 아직 끈기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를 종종 경험하였으나 지금은 제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보완해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몇 년 간 학급의 임원을 하면서 키운 책임감과 지도력 등을 바탕으로 저의 부족한 점을 메꾸워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 위로가 되는 친구들이 곁에 있기에 더욱 힘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저는 저의 장점을 더욱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가정, 학교,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9. 신세대는 흔히 개성을 추구하는데, 왜 유행에 민감한지를 설명해 보시오.

개성이란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 보통 사람과 다른 특이한 행동만을 하는 것을 개성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개성이라는 말은 같은 시대, 같은 환경 속에서 유일하게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돋보일 때 쓰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한겨울에 여름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사람을 보고 개성이라고 칭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 두 사람이 똑같이 풍경화를 그릴 때 어떤 사람은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마을의 풍경을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은 아주 고요한 노을진 바다의 모습을 그렸다면 이것은 개성이라 칭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유행에 민감한 것은 그 시대에 자신을 돋보이기 위한 것이며 그러한 유행 또한 다른 시대나 세대에는 없었던 개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행에 무딘 것은 개성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시대에 뒤처져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30. (1) '왕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왕따 현상은 우리 나라의 어둡고 획일적인 교육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사회적ㆍ심리적인 정체감과 가치관은 대부분 청소년기에 확립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와 같이 중요한 시기에 우리의 청소년들은 대학 입시를 위한 무한 경쟁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일등이 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청소년들은 공부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 좌절감과 적대감을 품게 되어, 그러한 불안감을 표출할 돌파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돌파구가 바로 '따돌림'이고, 그 과정에서 '왕따'라는 희생양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2) 만약 '왕따 현상'이 심각한 반의 담임 선생님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제가 만일 그 반의 담임 선생님이라면,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게 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진실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반 아이들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왕따 문제'를 객관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도하는 토론회가 아니라, 아이들이 주축이 되어 본인이 왕따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되었을 때의 심리상태나 대처 방안을 제시하게 함으로써 문제의 해결점을 찾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일정 기간을 두고 짝을 바꿈으로써 아이들이 반 아이 전체를 개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식적인 행사에 소외되는 아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 아이들 전체를 참여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상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다 보면, 아이들간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게 되므로 왕따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올해는 추가 질문으로 난이도를 조정하는 심층적인 면접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면접하는 교수들은 대개 수험생의 긴장을 푸는 질문을 하다 점차 심층적인 질문을 던진다는 것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31. 인간은 살아가면서 곧잘 선의의 거짓을 하기도 한다. 이를 의무론적 윤리설의 입장과 목적론적 윤리설의 입장에 대해서 설명하고, 선의의 거짓의 허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라.

의무론적 윤리설은 어떤 행위가 도덕률에 따를 때 선하고, 따르지 않을 때에 악하다고 주장한다. 칸트는 의무론적 윤리설의 노선에 있는 대표적 사상가로서 칸트에 따르면 도덕적인 판단이 혼란스러운 이유는 행위의 동기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결과를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라고 보아 '동기'라는 하나의 기준만을 받아들였다. 칸트의 윤리학을 '동기주의윤리설'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는 도덕법에 대한 존경심과 의무감이라는 동기에서 행동하는 것만이 도덕적이라고 하였다.

목적론적 윤리설은 그 행위의 결과가 사람들에게 즐거움, 쾌락, 행복을 줄 때 선한 것이며, 슬픔, 고통, 불행을 줄 때 악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목적론적 윤리설은 구체적으로 좋은 것, 목적 가치, 선을 어떻게 규정하는가에 따라서 여러 가지 유형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목적론의 유형으로는 행복설, 쾌락설 등이 있다. 목적론적 윤리설은 근세에 이르러 쾌락설에 기반을 둔 공리주의자들에 의해 발전됨으로써 결과론적 성격을 분명히 해 나갔다. 공리주의자 벤담에 따르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을 주는 것이 가장 선한 것이며, 선의 정도는 거기서부터 등급에 따라 판정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32. '3D 기피 현상'을 말하고 그 문제점을 개인적 사회적 측면에서 비판하고 극복 방안을 구술하시오.

'3D 기피현상'이란 어렵고, 위험하고, 더러운 일을 기피하는 현상.

개인적 측면에서는 직업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땀흘려 일 하는 것의 소중함)를 깨닫지 못하게 함.

사회적 측면에서는 직업의 사회적 의미(직업을 통하여 사회의 공동생활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것)를 퇴색케하고 직업의 귀천의식(차별의식)조장하며, 산업구조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장기적으로는 사회 안정 발전을 저해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개인적 차원에서는 직업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확립하여야하고 사회적 차원에서는 3D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물질적 보상과 정신적으로 이들을 존경하는 풍토를 조성하여야 한다.

33.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고 학교가 혼란스럽다고 한다. 당신이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가?

요즘의 학교생활을 보면 대체적으로 규칙이 있고 윤리시간에는 도덕성을 강조하고 잘 배우고 있으나 학생은 교사의 권위에 대해 소홀하고 교사는 너무도 자유스러운 학생들에 대해서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너무도 자유스럽고 개성이 뚜렷하여 다루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규칙은 지켜져야 단체생활에서 서로 편리하고 안정감을 누릴 수 있고 개인의 학업생활에도 유익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성과 다양성, 자유와 창조성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이전에 단체생활의 규칙이 지켜져야 이 모든 것들을 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음 3가지 유형의 부모나 교사의 예시를 통해서 교사의 역할이 어떠해야 바람직한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는 허용적, 익애적 교사형이다. 아이의 나쁜 행동을 무시하거나 수용하고 규율을 명시하거나 부과하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사랑만 준다. 둘째는 권위주의적 교사형이다. 규율을 명확히 설명하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강요하는 처벌위주형이다. 셋째는 권위 있는 교사형이다. 학생에게 자유를 허용하지만 적절한 한계가 있으며 학생의 고집에 굴복하지 않고 필요할 때는 엄격하게 규제하고, 확고한 훈육과 교사의 애정을 잘 결합시켜 교육하는 형이다.

첫째유형의 교사는 학생들과 친구처럼 대등하게 행동하고 버릇없는 학생들의 행동을 귀엽게만 대하고 질서를 해치는 행동에 대해서 적절한 규제를 가하지 않는다. 학교는 가정과 마찬가지로 사회생활에서 요구되는 인간관계의 질서를 경험하는 곳이다. 이런 유형은 학생들을 혼란과 갈등에 빠트릴 가능성이 많으면 규칙을 교사가 지켜주지 않으면 학급의 말썽꾼 학생들을 누가 통제할 것인가? 둘째 유형의 교사는 복종만 강조하고 규제만 가하는 유형이다. 이런 경우 적절한 규칙의 시행과 개인의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개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는 분위기로 교실을 통제만 하는 곳으로 만들기 쉽고 학생들을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성향으로 만들기 쉽다.

셋째는 가장 바람직한 유형으로 생각되는 유형으로 학생들은 공정한 규율적용과 타당성 있는 규칙에 대해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혼란을 제어하는 교사에게 신뢰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타당한 규칙에 순종하는 것은 오히려 정서적으로 만족감과 행복감을 가질 수 있게 하고 대인 관계에서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자아 존중감이 높아지며 사회적으로도 유능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인간관계의 질서를 먼저 가르치고 권위를 존중할 줄 알고 지켜주며 공정하게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끈임 없이 창의적인 발상으로 여러 가지 환경과 재료,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여 학생들을 이끌어 나가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34. 일본의 역사 왜곡은 왜 정당하지 않은가?

(1) 이스라엘은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지 50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독일군으로 유태인 학살에 자발적으로 나섰던 이들에 대한 검거와 법 집행을 하고 있다.

미국은 주도자 몇 명만 전범 재판에 회부하고 나머지는 사면하였다. 이 때 피해 당사국의 의견이 반영될 수 없었다. 이 점이 이스라엘과 특히 다른 점이다. 이 때는 우리 나라가 아직 정부를 수립하기 전이거나, 막 정부를 수립한 때이다.

(2) 일본 관료들은 패전 이후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하는 망언을 해 왔다. 이것은 전범 재판이 형식에 그치면서, 제국주의 사고에서 일본의 과거에 미련을 갖고 있던 사람들-전범 재판에 의하여 일정 기간 감옥에 있었어야 할 사람들-이 다시 일본 사회의 주역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에 의해 '50년대∼'70년대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현재 일본의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3) 그들은 그들의 눈으로 역사와 세계를 바라보기 때문에, 그들의 역사 인식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어떤 민족이 그들의 가치관에 맞는 특정한 역사 인식 방법을 갖고 있고, 그것이 다른 민족의 역사 인식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 정당성 자체를 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것은 그들의 교과서에 반영되는 역사 왜곡이기 대문이다.

(4) 일본이 우리 민족을 식민 통치할 때, 그들의 침략을 정당화하려고, 우리 민족의 역사 전체를 고의로 왜곡시켰다. 이것은 양심 있는 학자라면 대단히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지만, 당시 일본의 많은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일에 적극 가담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공식적으로는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렇게 왜곡한 우리 역사를 그들의 역사 교과서에 그대로 담고 있다. 다른 민족의 역사 전체를 고의로 훼손시키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다. 주위의 다른 나라보다 특히 우리 나라가 그들의 역사 왜곡에 저항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5) 일본의 침략을 받았던 나라들은 아직도 침략의 피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본의 침략과 전쟁 행위는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그들의 역사 교과서에서 이러한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주변 침략 피해 당사국들을 모독하는 일이다. 세계사적 시각에서 그들의 역사 교과서 내용과 주변국의 그것이 충돌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못한 일이다. 주변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왜곡된 일본인이 주변국에 대해 비우호적이고, 독선적이고, 이기적일 것이라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것은 일본을 포함한 모든 주변국이 정상적으로 발전하는 데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35.

(1) 자신이 읽은 소설 작품 중, 외국 작품의 주인공 중에서 인상 깊었던 인물에 대하여 그 이유를 설명해 보라. 그리고 우리 나라 작품 주인공 중에서 인상 깊었던 인물에 대하여 그 이유를 말해 보라.

(2) 만약 두 작품을 다른 나라 사람이 읽는다면 두 주인공에 대하여 수험생의 답과 공통점이나 차이점이 있을 수 있다. 어떤 점에서 그럴지 말해 보라.

(3) 공통점이나 차이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문제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주인공들에 대한 설명을 통해 수험생의 가치관을 알 수 있고, 평소 독서의 정도도 알 수 있으며, 교양의 정도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민족의 문화를 이해하는 정도도 확인 할 수 있다.

세 문제를 함께 제시했는데, 수험생의 답에 따라 연속해서 나올 수 있는 질문들을 가정해 본 것이다. 그러니 다른 연속적인 질문이 나올 수도 있다.

누가 보아도 의도가 분명한 문제는 답변이 일정한 방향으로만 나올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문제는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어서, 수험생들의 차이점을 잘 구별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답변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 막막해 하기보다는 사고의 유연성을 발휘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면접 교수는 그런 관점에서 수험생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답변할 수 있는 주인공이 떠올라야 한다. 즉 읽은 작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주인공이 인상 깊었던 이유를 반드시 교훈적이거나 긍정적인 측면에서만 말할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꼭 그런 주인공만 떠올리려고만 한다면 막막해서 아무 답변도 못할는지 모른다.

우리는 주인공의 성격에서도 깊은 인상을 받지만 그가 처한 문화적, 사회적 환경의 특수함에서도 깊은 인상을 받는다. 그리고 두 주인공이 서로 연관이 깊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상관없다. 따라서 한 가지 방향에서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 재빨리 방향을 전환하여 생각할 줄도 알아야 한다.

질문을 받으면 바로 답하려 하지말고, 약간 지체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뜸을 들이면서 가능한 한 충분히 생각한 후 답변해야 할 것이다. 답변할 주인공만 정해진다면, 문제에 맞게 답변해 나가면 될 것이다.

36.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른 장점과 단점을 말하고 앞으로 과학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해 보라.

과학기술의 최고의 혜택은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생활의 편리함이다. 그러나 그로 인한 자원고갈, 핵기술 및 살인무기등의 발달과 함께 생태계 파괴로 인한 환경오염은 과학기술의 또 다른 양면성으로 다가왔다.

이런 양면성을 우리는 너무나 낙관적인 자세로 과학기술을 추종하는 것도, 그렇다고 과학기술을 부정, 거부하는 비관적인 자세도 아닌, 과학 기술이 어느 정도로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심사숙고하는 가치 지향적인 자세로 과학을 대해야 한다.

과학이 우리에게 끼친 그 혜택과 함께 인간적인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그런 과학적 세계에, 인류의 공존공영과 자연보존이라는 방향을 지향하는 가치판단이 끊임없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그와 함께 이성적인 관점으로만 인간을 볼 것이 아니라, 자연의 일부로서 인간을 보려는 사상적인 접근도 함께 해봐야 할 것 같다.

이 내용은 윤리 교과에 기본을 두고 있는 질문이므로, 수업을 내용을 토대로 하여 학생의 견해를 자신감있게, 차분히 설명해나가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야 한다.

그 외 일반적인 인성분야의 대표적인 질문에는 자기소개, 해당 학과를 선택하게 된 동기, 자신의 장단점 및 대학에서의 수학 계획등이 일반적인 제기되는 문제이므로, 미리 자기 소개서를 한 번 작성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또한 생명윤리와 환경윤리는 뇌사, 안락사, 복제 인간 및 환경오염의 원인 등 과학과 관련된 통합 교과의 형식으로 정리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과와 관련되는 내용에 있어서는 기본 교과의 내용을 최대한 활용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개인의 주관에 따라 찬ㆍ반을 묻는 질문에는 찬성과 반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분명하게 밝혀 논리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37. 길을 걷던 노인네가 차도로 넘어져서 달려 오는 버스에 깔려 죽게 되는 상황에서 옆을 지나가던 청년이 그 할머니를 밀어내고 대신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최근 소방관 6명이 인명구조를 위해 순직한 일이 있었다. 이와 같이 자신의 목숨을 버려서까지 남을 구하는 것은 옳은 일인가?

물론 그들의 행위는 아무런 비난도 할 수 없는 숭고한 일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숨을 소중히 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세상 그 어느 것도 '자기 자신'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의미가 있는 일이지, 죽은 후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목숨과 안전을 위하는 태도를비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과의 관계를 생각해서라도 남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을 꼭 긍정적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겉으로는 남을 위해 죽는 행위를 문제삼고 있으나, 그보다는 대의를 위한 삶과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의 대립을 묻고 있다. 어느 편이 견해는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 어려우나 분명한 소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대답에 그대로 자신의 인생관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 관련 질문

ㆍ전체를 위해 개인이 희생하는 것이 타당한가?

ㆍ사회적 삶과 개인적 삶이 충돌한 경험이 있는가?

ㆍ급류에 쉽쓸려 가는 사람을 구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비난을 받아야 하는가?

38. 문화인(文化人)으로서, 양식과 품위를 갖춘 민주시민(民主市民)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행동 수칙(行動 守則)이 있는데, 아는 데로 설명하시오.

첫째는 시간(時間)을 지키는 것이다. 문화인은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 옛 사람은 '석시여금(昔時如金)'이라고 했다. 시간을 금과 같이 아끼라는 말이다. 시간을 황금처럼 아낌과 동시에 시간을 지키는 것이 생활의 습관으로 되어야 한다.

둘째는 질서(秩序)를 지키는 것이다. '만물유서(萬物有序)'다. 이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질서가 있고 또 있어야 한다. 질서는 조화의 미(美)요, 自然의 생명이요, 사회 번영과 국가 발전의 윤리이며 문화인의 자격이다.

셋째는 분수(分數)를 지키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의 분수를 알고 분수를 지키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 분수에 지나치는 행동이나 생활을 하면 반드시 불행과 파멸(破滅) 속에 빠진다. 그래서 옛 사람은 '수분지족(守分知足)'과 '너 자신을 알라.'고 강조했다.

넷째는 약속(約束)을 지키는 것이다. 문화인은 약속을 지킨다. 철학자 니이체는 '인간은 약속을 할 수 있는 동물'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남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언행일치(言行一致)해야 한다. 공자(孔子)는 '무신불입(無信不立)'이라고 감파했다. 신용은 인간존립(人間存立)의 근본이다.

끝으로 예절(禮節)을 지켜야 한다. 예절은 문화인의 자랑이요, 교양인의 필수 자질이다. 예절은 화목(和睦)의 전신이요, 경의(敬意)의 표현이요, 사양(辭讓)하는 마음이다. 사람은 사회적 존재요, 여러 사람과의 다원적(多元的)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래서 예절은 대인관계의 기본원리다.

39.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시오.

오늘날의 사회에서 우리는 종종 성공한 스포츠맨이나 정부관리 그리고 영웅적인 인물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거나 존중한다. 우리의 동료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 단지 인간이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또한 모든 사람을 존중한다. 존중의 개념이 없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틀림없이 생명이 없는 기계와 같은 삶이 될 것이다.

존중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을 사람답게 연결시켜 줄 수 있는 훈훈한 햇살과 같은 역할을 한다.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은 예의 바르고 따뜻하고 이해심이 많다.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는 것은 그의 장점을 가지고 그를 판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을 존중하는 사람은 각자가 갖고 있는 특성을 중요시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신념에 동의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들을 무시하거나 품위를 손상시키거나 부드럽게 대함으로써 그들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을 표시한다. 뿐만 아니라 남을 존중하는 사람은 그들을 교묘하게 이용하지도 않는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나 아닌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 왜 중요한 지 살펴보자.

첫째, 유연한 사회가 될 수 있다. 경직된 사회는 썩을 수밖에 없다. 거기에는 창의성과 융통성은 찾아볼 수가 없을 것이다. 개인의 독선과 독단만이 있을 뿐이다.

둘째,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다.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겸손할 때 가능하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사람과 인생에 대한 긍정 없이는 불가능하다.

셋째, 자기자신을 존중하는 길이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려고 노력할 때, 나의 삶에 의욕이 넘쳐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하고 몰두하게 된다는 것이다. 나만 바라볼 때 보다 나를 넘어서 다른 사람에게 눈이 향할 때 내 삶이 더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다.

결론적으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자기자신과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형태의 삶과 환경을 존중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살았던 시대는 공격과 파괴와 싸움으로 사람 위에 서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였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질 미래사회는 조화와 팀웍으로 융화되는 마음의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만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40. 매력과 권력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매력과 권력은 한 사회를 지배하는 대조적인 힘이라고 할 수 있다.

매력이란 어떤 대상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끌어당기는 힘이다. 그런데 그 힘이 강제적이거나 돈을 사용한 것이거나, 이해타산에 관련된 것일 때 우리는 그것을 매력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런 힘은 외적인 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 인간이 오로지 그 자신의 내적인 힘에 의해서, 그리고 타인의 자발적인 이끌림에 의해서 타인을 당길 때 그것을 매력이라 부른다. 한 사상가가 던지는 세계 이해의 매력, 한 가수가 부르는 열정적인 노래의 매력, 다친 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운동 선수가 주는 매력…이런 자발적이고 내적인 힘을 우리는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권력이란 강제적인 힘이다. 돈이나 이해타산, 정치적 고려가 들어간 힘, 타인을 억지로 끌어당기는 힘이다. 영장이 범죄자에게 가하는 힘. 회사의 사장이 사원에게 가하는 힘, 지휘관이 병사에게 가하는 힘, 우리는 이런 힘을 권력이라고 할 수 있다.

권력은 외적인 것. 그것은 한 인간 자체에게서 나오는 힘이 아니라 그 인간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에서 나온다. 사람들이 그에게 복종하는 것은 그의 매력 때문이 아니라 그가 가지고 있는 자리 이름 때문일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사회는 어떤 사회일까?

'사회가 점점 각박해진다.' '정의만 있고 사랑이 없다.' '모두들 높은 자리에 오르려고 야단이다.' …이런 말들은 바로 우리 사회가 권력에 의해 지배되는 사회라는 것을 단적으로 반영한다.

매력을 상실한 관료들은 더 이상 논리나 이성으로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을 때 법조문을 찾는다. 매력을 상실한 사장은 돈의 위력으로 사원들을 굴복시키고자 한다. 매력을 상실한 지휘관은 병사들에게 그의 계급으로 명령을 내린다.

권력만이 지배하는 사회는 삭막하고 힘겹고 활력이 없는 세상이다. 매력이 지배하는 사회는 따뜻하고 자유로운 사회이다. 권력과 매력이 일치할 때 살기 좋은 건강한 사회가 도래한다.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정치인, 학생들이 따르는 선생님, 사원들의 사랑을 받는 사장, 병사들의 신임을 받는 지휘관, 이런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권력과 매력의 일치를 본다. 매력보다 권력이 지배하는 사회는 불행한 사회이다.

41. 양성평등에 대한 장애요소인 호주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재 우리 나라 여성의 교육수준과 경제활동비율 등에 비해 아주 불균등하게 국제적으로 엄청나게 뒤져있는 여성권한지수나 남녀평등지수는 바로 이런 호주제도와 같은 기본적인 장애가 우리의 법에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호주제도가 폐지된다고 바로 양성 평등한 사회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양상평등의 실현의 법적 장애의 제거로 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본다.

호주제도에 의미를 부여하여 존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실익은 거의 명목적일 뿐이지만 그러나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권리침해가 되고 있다. 호주제도가 있음으로서 지켜지는 가족공동체의 가치와 이익이 있다면 그것은 가족구성원 남녀 모두의 것이어야 할 것이다. 건강한 가족제도는 한국사람들에게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우리의 전통이지 호주제도가 아니다.

21세기의 세기적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정부는 많은 부분의 개혁,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세계화시대의 국제경쟁은 개별기업의 효율성에 바탕을 둔 기업간의 경쟁이 아니라 국가제도의 합리성, 정부조직의 능률성, 근로 윤리, 기업가정신, 기타 그 국가의 사회, 문화, 정치적인 제반역량이 총체적으로 합쳐진 국가경쟁력의 대결로 바뀌고 있다. 이것은 그 사회의 사회정의를 전제로 하며, 양성평등은 사회정의의 중요한 내용이므로 양성평등을 이루기 위한 호주제도의 폐지는 국가경쟁력제고차원에서도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개혁과제의 하나라고 본다. 1989년 가족법개정에서 호주제도의 기능을 약화시키므로써 호주제 폐지를 준비하기 위한 과도기를 10년 이상 가졌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이제 호주제도의 폐지를 위한 가족법개정을 추진할 수 있는 시기라고 본다.

42. 부모님을 존경하는가? 그 여부를 밝히고 이유를 말하라.

저는 어머님은 존경하지만 아버지는 지금은 존경하지 않지만 존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머님을 존경하는 이유는 그 사랑과 희생 때문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아버지의 불륜 문제로 어머님은 큰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어린 저는 자세히는 알지 못했지만 어머님께 함부로 말씀하시던 아버지가 몹시도 미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한 반 년 정도 아버지와 몹시도 다투시더니 마음을 정리하시고 아버지의 행동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우리 남매를 키우기 위해 험한 일도 하시면서 엄청난 수고를 하셨습니다. 처음에 아버지는 이따금씩 집에 들어오셔서 생활비를 주시곤 했는데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중3학년 때까지는 아예 집에 들어오시지를 않았습니다. 그 기간 동안 어머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주위 사람들이 어머니께 이혼을 권유하였지만 그래서 어머니께서 처음에는 흔들리시는 것 같았지만, 우리 남매를 붙잡고 한 번 크게 우시고는 이혼 따위는 생각지도 않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어머니를 존경하는 또다른 이유는 어머님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용서 때문입니다. 어머님은 저희들 앞에서 한 번도 아버지에 대한 험담이나 비난을 하신 일이 없습니다. 우리 남매가 아버지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애쓰시는 마음을 어린 나이에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중3 겨울 방학 때에 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어머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받아 주셨습니다. 우리 가정이 지켜진 것, 오늘날 그래도 제가 이렇게까지 기죽지 않고 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님의 사랑과 희생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요즘 지난날의 일들을 미안해하시며 여러 모로 애쓰시고 있습니다. 한 동안 아버지에 대한 미움 때문에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을 다 극복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언젠가는 아버지까지 존경하게 될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 이런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 평소에 자신이 생각하던 바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면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자기 생각을 개진하면 된다. 할 말이 별로 없으면 짧게 말해도 된다. 꾸며서 이야기하면 나중에 앞뒤가 맞지 않는 횡설수설이 되기 쉽다. 특히 상투적인 대답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추상적으로 말하지 말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말해야 한다.

43.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1권을 말해 보라.

◈ 인생관과 세계관을 평가하는 문항이다.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은 내 영혼을 거듭나게 한다. 좋은 책은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인생의 진로를 바꾸어 놓기도 한다.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를 읽고 미지의 세계에 뛰어드는 과학자를 탄생시키기도 한다. 남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내게도 좋은 책일 수는 없다. 자신의 내면과 삶에 깊은 울림을 주는 책과 그 이유를 통해, 자신의 현재와 미래의 인생관 및 세계관을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 정답 :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휠체어 과학자'로 알려진 호킹 박사는 21살 때인 1963년부터 전신이 서서히 마비되어 가는 불치병(루게릭병)을 앓아 이젠 신체 중 두 손가락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휠체어에 붙어 있는 컴퓨터와 음성합성기를 통해 활발히 저술ㆍ강연활동을 하는 등 연구혼을 불태우고 있다.

그가 우주의 생성과 역사 등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시간의 역사>는 1988년에 출간한 뒤 40여 개국에서 1천만 권 이상 팔렸다.

호킹 박사는 우주 탄생의 신비를 밝힌 빅뱅이론ㆍ블랙홀의 증발ㆍ양자 중력론 등 혁신적인 이론을 내놓으면서 현대 천체물리학의 '대부'로 떠올랐다.

1973년에 내놓은 블랙홀 증발 이론에선 양자역학을 도입, 블랙홀의 정체를 밝혀 학계를 놀라게 했다.

이 이론은 블랙홀도 마치 다른 물체들처럼 온도와 엔트로피를 가지고 있으며, 주위의 모든 물체를 빨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자를 방출한 뒤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다.

그는 이같은 업적으로 1974년 32세의 나이로 역사상 최연소 영국 왕립학회의 회원이 됐다.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은 상당한 노력과 인내와 끈기를 필요로 하며, 그 결과가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나도 도전 정신을 가지고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업에 동참하고 싶다.

44. 오늘은 기말고사 시험 마지막날로 어젯밤에 공부할 분량이 너무 많아 한 과목을 전혀 공부하지 못해서 학교에서 공부하려고 촌각(寸刻)을 다투어 집을 나섰는데, 길거리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던 초췌한 할머니가 자기 집을 찾아달라고 해서 집이 어디냐고 물으니까 현재 위치에서 족히 두 시간은 걸리는 거리인데다 할머니는 동네 이름만 어렴풋이 알고 치매 증세까지 있어 보인다. 할머니 집을 찾아 주려면 오늘 시험을 치르지 못하게 되는데, 학생은 모른 척 지나쳐서 시험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르겠는가, 수소문을 해서 집을 찾아 주고 시험을 포기하겠는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겠는가?

주위의 공중 전화를 찾아 경찰서에 연락해 할머니를 경찰서에 인도하여 할머니도 무사히 귀가하고 나도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르는 방법을 선택하겠다.

인간은 집단 속에서 개인간에 인간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소속감을 느끼며 정신적 안정감 속에서 자아를 실현한다. 이러한 집단 구성원으로서의 슬기로운 존재 방식은 이타적 사고와 행동이다. 그러므로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 사고는 자칫 집단 속에서 자신의 소속감과 정신적 안정감을 무너뜨려 스스로 집단 속의 자기 소외를 만들어내기 쉽다. 따라서 할머니를 모른 척 지나치는 것은 바람직한 행위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시험을 포기하면서까지 할머니를 돕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개인과 개인이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는다고 하지만 세계의 중심은 자기 자신이라는 주체적 사고가 집단 논리에 종속되지 않는 자율적인 사고와 주체적 행동 양식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집단 구성원으로서의 의무감인 이타적 사고를 실천하고 개인으로서의 주체적 사고를 다함께 실현하는 방법은 가급적 개인의 권익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집단의 이익에 부응하는 것이 최선의 행동 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 채점상 주안점

(1) 도덕성(이타심)의 여부

(2) 합리적 사고(지혜로운 행동 양식)의 여부

(3) 논리적 전개 여부

45.【인성】페미니즘(Feminism)에 대해 말해 보시오.

페미니즘(Feminism)이라는 용어는 여권 확장론, 남녀 동권론 등의 역어로 라틴어의 "Femina(여성)"에서 유래하였다. 페미니즘은 오랜 세월 동안 남성의 부속물로 취급되어 온 여성의 잃어버린 주체성을 찾고 여성에 대한 사회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올바른 사회를 확립해 가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일반적으로 페미니즘은 과거의 인본주의적 페미니즘(제1기:19C말-20C초)과 후기 페미니즘(제2기:1960-현재)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1기에 해당하는 초기의 페미니즘 운동은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낭만적 개인주의 사상 앞에 여성과 남성은 인간 본성의 고유함을 공유하는 동등한 인간이라는 자각과 함께, 부계 사회에서의 성적 불평등을 극복하고 여성의 인간적 권리를 회복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여성을 억압하던 구조적 모순 자체를 진단, 변화시키지 못하였다.

그러나 1960년대에 이르러 여성 노동 인구의 증가, 중산층 여성들의 자각, 시민 운동권의 성장으로 지금까지 획일적으로 전개되어 온 전통적인 정치 이념들과 문화적 신화들에 대해 사회 전반적으로 혼란이 일어나면서, 지금까지의 성에 대한 관습과 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들이 흔들리기 시작하였고, 여성 운동도 혼란기의 여러 사회 운동의 하나로 다시 활발해졌다.

이것이 제 2기의 신(新)페미니즘 운동으로, 남녀의 동질성을 강조하여 성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려고 하는 초기 페미니즘의 주장에 이어 남녀 동질론을 이끌어 새로운 기구의 창설, 선언문의 발표, 새로운 입법 등을 도입하여 기존 사회에 대한 대중들의 반대 운동과 데모를 일으키고, 대중화된 서적과 논문 등을 출판하면서 그 힘을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그러나 70년대 후반부터 페미니즘은 남녀의 이질성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80년대 새롭게 보인 페미니즘은 여성의 성적 특성을 살려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경향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렇듯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의 직장 진출, 성 역활의 유동화, 가족 형태의 다양화, 남녀 관계의 변화 등으로 현실화되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 미국 페미니즘은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였다. 그것은 미국 사회에서 남녀 평등화 속에 전개되는 인공 중절, 인공 수정, 포르노그라피, 불평등 고용 등은 오히려 여성을 성적인 존재로 부각시키려 한다는 비판이었다.

앞으로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을 성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방시켜야 할 것인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운동이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

46. 교육과 관련해 아이가 스스로 배우도록 유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매를 들어 가르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전자찬성〕

저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배우도록 유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이란 말이 가르쳐서 기른다는 뜻이고, 그래서 교육을 나무를 기르는 것에 흔히 비유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키우듯이 주위에서 양분과 물을 주고 혼자 자라나게 하는 것, 즉 씨앗 속에 내재한 개성과 인격을 자신의 의지대로 키워나가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이 금지와 억압으로 사회가 원하는 규격에 인간을 맞춘다면 타고난 본성의 긍정적인 부분이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입니다. 매로 때리는 것은 고통을 줌으로써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를 억제하려는 것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공포에 의한 강요로써 자유로운 삶을 억압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행위를 하느냐 안 하느냐의 선택이 행위의 옳고 그름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고통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의 여부에 의하여 좌우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따라서 체벌은 아이의 주체적인 판단에 의한 행위를 유발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체벌을 가한 부모(교사)와의 사이에 좋지 않은 감정을 만들 우려가 있습니다. 육체적인 폭력이란 기본적으로 비인간적인 행위입니다. 체벌 타당론도 대두하고 있지만 이를 실시하기 전에 다른 대안은 없는지 모색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폭력의 악순환

- 매가 아닌 다른 체벌은 없을까

- 주체적 인간으로의 성장 가능성 차단, 자기 결정 능력이 없는 인간의 양성

- 매는 전체주의 질서 유지의 메커니즘(두려움, 자기 비하, 체념, 자포자기 등)

〔후자찬성〕

- 욕망의 절제 교육, 과잉 보호에 따른 부작용 해소의 교육을 위해서는 사랑의 매는 필요하다

- 아이는 불완전하고 미완성의 존재이므로 전적으로 자율에 의한 교육은 불가능하다

- 우리 사회의 오랜 전체주의의 관행을 한꺼번에 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 인간 본성은 얼마나 자율성을 갖추고 있는가 또는 선한 본성을 갖고 있는가. 인간은 본래부터 자기 중심적이고, 무한 욕망을 갖춘 존재가 아닌가.

※ 매(체벌)를 가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여건 마련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한다.

47. Obsession with thinness

I recently attended my niece's ninth birthday party, along with 16 of her classmates. The boys were talking about school and vacation plans and telling jokes. The girls were having a heated discussion on who was “fat” and who was “skinny.”They discussed diets and were critical of the girls with weight problem.

I was so disgusted I left the room. I wanted to tell those girls that it's what's inside a person that counts, but I realized there was no way to undo in a few sentences what our culture has done to them since the day they were born.

When will the media and other powerful elements in our society stop insisting that thinness is ideal- Why are women judged by what they weigh while men are judged by what they accomplish and how much money they make-

It is estimated that one out of five female college students suffers from an eating disorder. I do not want my niece or any other young girl to become a statistic. Female students with eating disorders cannot concentrate on schoolwork. Working women with eating disorders cannot concentrate on their jobs. The equality women have fought for won't mean a thing if there are no healthy women around to enjoy it. These young girls learn from television to emulate supermodels who weigh, on average, 23 percent less than a normal American woman. My 9-year-old niece is not interested in boys. She is trying to be thin because society has taught her that she will not be accepted any other way.

본문을 읽고 현대사회의 Lookism 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

극단으로 흐르고 있는 현재의 미모(외모) 중시주의(Lookism)는 제고되어야 할 부분이지만 지금까지의 전통적 가치는 지식위주, 학문위주로 흘렀고, 남성 중심으로 유지된 사회에서는 항상 '연봉이 얼마나-', 또는 '어떤 분야에 종사하느냐-'로 사회의 중심인물을 평가해왔다. 그래서 외모중시는 심지어 천박한 시선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왔고 시각 미디어매체가 거의 모든 대중 매체를 이끌어가면서 지금까지 다소 경시해왔던 외적인 면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To be seen is To be perceived' 라는 현대적인 가치관도 있다. 그만큼 시각적인 요소가 대중들에게 접근하기가 용이하다. 그리고 미적인 요소에 대한 강조는 현대적인 요소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많다. 미적, 외모를 중시하는 가치관은 과거 인류의 오랜 역사를 통하여 존재해 왔으며 특히 여성에게 강하게 요구되어 왔다. 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일반적인 인간의 본능일 수도 있다. 문제는 대중에게 제시되는 미의 기준이 일반대중이 향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것보다는 자극적인 상업주의와 물질주의의 가세로 그것을 수용해야 할 주체, 그 중에서 성장하는 청소년에게 role model 의 역할로는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외적인 아름다움과 내적인 성숙함이 공존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그 기준 제시를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48. 인간은 문화를 설명할 때 은유적인 상징적 기호를 통하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그 대표적인 예로 유럽 문화를 상징할 때 사과를 은유적으로 비유하여 설명한다. 그러면 지금의 유럽 문화를 탄생시킨 네 개의 사과를 말하고 사과의 상징성을 설명하시오-

붉은 빛깔의 과일 하면 단연 사과가 떠오른다. 모든 사과의 빛깔이 붉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화가들이 묘사한 여러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붉은 사과는 사과의 색이다.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 문학에서도, 충분히 익으면 황금 바탕에 먹음직스러운 빨간색이 덮인다고 사과를 묘사했다. 우리나라에 처음 사과가 수입될 당시에는 별로 인기를 끌지 못했다. 오늘날과 같이 큰 사과는 조선 효종 때 중국에서 수입된 것으로 그 이전 고려 중기에는 능금이라는 작은 사과가 있어 "핏부"라고 불렀다.[박통사 언해]에 따르면 굵은 님금(頻娑果)이라고 한 큰 사과가 오늘날의 사과로 변했다. 즉 우리 나라 토종은 작은 "능금"이었고, 큰 "사과"는 수입품인 것이다.

유럽 문화를 탄생시킨 "4개의 사과"란

첫째는 아담과 이브가 하느님의 경고를 듣지 않고 먹어서 그로 인해 낙원에서 쫓겨나게 된 금단의 사과이다.

둘째는 세 여신간의 불화로 인하여 트로이 전쟁을 일으키게 한 파리스의 황금 사과다.

셋째는 약소국의 저항을 보인 빌헤름 텔의 사과다.

넷째는 뉴턴의 만유인력에 암시를 준 사과다.

다시 말하면, 서양문화를 말 할 때 사과에는 색다른 상징적 의미가 있는데, 첫째 사과는 기독교의 헤브라이즘을 둘째는 문예부흥의 헬레니즘을, 셋째 사과는 근대 정치사상을, 넷째 사과는 근대 과학을 낳는 동기가 됐다.

◎ 항상 문화란 말을 많이 표현하는데 일반적인 정의나 개념보다는 기호학적인 상징성을 통하여 보다 폭넓은 답변자의 교양적인 상식과 표현력을 살펴보고 평소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이라 할지라도 보다 깊은 의미와 상징성이 포함되어 있음을 살펴보고자 한다.

49. 최근 우리 사회는 내 편과 네 편으로 나누어 옳고 그름을 가리려는 이분법적 사고가 지배하고 있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의 폐단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시오.

◈ 자료

이분법적 사고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단순히 둘로 나누어 그 진위나 시비를 가리려는 사고 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사고 체계에서는 양극단만 있을 뿐, 중립적인 가치는 인정되지 않으므로 오직 옳고, 그름만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분법적 사고는 자기 중심적 사고 체계이므로 필경 내 것은 옳고 남의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분법적 사고는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수용되기 어려운 사고 방식이라 할 수 있다. 극단적인 흑백 논리가 다원화된 사회의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는 정보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전의 산업 사회는 전체적인 효율성을 중시하는 획일적인 사회였지만, 정보 사회는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는 다원화된 사회이다. 따라서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분법적 사고는 현대 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사고 체계라 할 수 있다.

예컨대 서구인의 의식 속에 깊이 자리잡은 유색 인종에 대한 차별 의식도 사실은 이분법적 사고의 발로이다. 피부색의 차이가 내 편과 네 편을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일부 종교인에 의해 학교 교정에 세워진 단군상이 파괴되는 일이 종종 벌어지고 있다. 자신이 신봉하는 종교의 교리에 맞지 않다고 하여 타종교를 배척한다면 종교인들뿐만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 분열과 갈등 속에 휘말리게 되고 말 것이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의 폐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용으로써 조화와 협력을 이루려고 했던 공자의 사상이나, 너와 나는 둘이 아닌 하나라는 불교의 자타불이(自他不二) 정신에서 사회 구성원 모두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다.

50. 오늘의 현실은 인간의 자연에 대한 정복으로 자연의 파괴와 인간의 생명 마져 무자비하게 살상하고 말살하는 만행이 만연되고 있다. 산업화로 인한 배금주의, 쾌락주의가 가져온 가치관의 혼돈으로 인간 생명의 고귀함과 가치, 자연의 소중함을 찾아볼 수 없게 만들었다. 이러한 현실로 볼 때 학생이 가지고 있는 낙태와 안락사에 대한 견해는 어떠하십니까?

먼저 낙태와 안락사의 문제는 그 원인이 생명 경시 풍조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생명 경시 풍조의 원인은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물질 만능을 부추키는 체제와 부유층이나 상류층의 개인주의 내지 집단 이기주의, 시민의식의 결여, 올바른 가치관의 부재, 개인들의 도덕적 타락, 경제성장 제일주의 등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좀더 세분하여 말씀드리면 낙태와 안락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절대론적 견지와 상대론적 견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절대론의 입장에서 보면 낙태와 안락사는 살인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 아니고 주어진 것으로 소중한 인격 즉 천부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수태된 태아에게도 살 권리가 있고 그 태아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낙태는 태아에게 책임을 물어 임신을 시킨 장본인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안락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난 생명은 주어진 것이기에 생명의 권리가 자신에게 주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안락사 행위는 인간 생명을 인위적으로 단축시키는 것이므로 자연의 법칙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안락한 삶만을 가치있는 삶으로 보려는 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론적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낙태와 안락사는 편안한 삶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망도 없는 삶에 매달리기 보다 자신과 가족에게 고통을 들어주는 행위는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희망없는 삶과 사회적 삶을 뭉게버릴 원치 않는 임신등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 공리주의적 견지에서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으로 낙태와 안락사의 문제를 본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의 의견은 생명 그 자체의 고귀함과 일회성, 인간의 존엄성 보장 등이 이루어 지려면 생명은 항상 그 자체로서 존엄해야 함으로 낙태와 안락사는 일종의 삶의 회피이고 자신이 생명의 주인인양 뽐내는 교만의 상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으로 모든 낙태와 안락사, 사형제도 등은 일종의 살인이므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1. 모든 세대는 자신들의 세대가 시대의 희생양이라고 한다. 학생은 자신의 세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저는 저희들이 살고 있는 세대가 이전 세대와는 물론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세대는 굶주림과 같은 물질적 고통과 사상의 자유를 억압받는 정신적인 고통을 겪었으나, 저희 세대는 이전 세대의 희생에 의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하며 사상의 자유를 보장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희 세대도 이와 같은 긍정적인 면만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유로워진 생활에 비하여 사람들의 정서는 메말라 있고 삶의 목표도 확고하게 세워져 있지 않으며, 가치관 또한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구 문제, 식량 문제, 자원 문제, 환경 문제처럼 이전 세대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한국 전쟁 이후 다시 국제적으로 경제 원조를 받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모든 세대가 자신들의 세대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희 세대가 이전 세대의 희생에 의해 얻어진 여유로움만을 누릴 수 없는 것도 현재의 우리만을 생각한 채 다음 세대를 배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전 세대와 마찬가지로 다음 세대를 위해,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갈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세대차를 정확히 인식하고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건강하고 비젼있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묻는 문항으로 기성세대와 신세대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세대차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및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 사회성, 희생정신, 대인관계 및 사회적응력을 평가하는 문항이다.

52. 영어로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해 보시오.

First of all, I'd like to thank you for giving me a chance to introduce myself. My name is Hong Gil-dong. Gil-dong is my first name and Hong is my last name. I was born and grew up in Busan. I'm 18 years old. There are four of us in my family: Father, Mother, a younger brother and me. I'm rather outgoing and I enjoy mixing with others. I like all kinds of sports, and I enjoy playing and watching both. I like baseball best and I respect Park Chan-ho. My father works for a trading company. He often talks about foreign buyers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nglish. So I am interested in English conversation. I'd like to be an English tour guide. I want to do a lot for the tourist promotion of our country.

◈ 해설

대학의 면접에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보라는 질문이 가끔 있다. 영문과가 아닌 다른 학과의 면접 과정에서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험생들이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해 본다. 서양의 경우 나이나 가족사항 등은 사생활에 속해 피하는 경향이 많지만 우리 문화권에서는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구애받지 않아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저것 다 빼고 나면 말할 거리가 없을 것이고 또 이런 질문은 내용 하나 하나를 심사위원들이 파고들겠다는 의도로 하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에게 맞게 내용을 고쳐 작성해서 암기해 두고 가족이나 친구들 앞에서 소리내어 말해 보는 연습을 해 보면 도움이 되겠다. 자기의 성격, 취미, 특기, 스포츠, 관심 분야, 장래 직업 등에 관한 것을 포함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53. 미래 사회는 출산율 감소와 의료계의 발달로 고령화 사회로 전환되는 데 따르는 노인복지문제와 그 대책에 대하여 말해보십시오.

지금 현재의 평균 수명을 살펴보면 남ㆍ여 모두 70세를 훨씬 넘어 서고 있으며, 여자의 경우 평균수명이 78세에 이른다. 우리 나라 전체 65세 이상 노령인구는 2000년 7월을 기점으로 총인구의 7%를 상회하여 본격적인 고령화사회에 돌입하였고, 2022년에는 14%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 사회(노인인구 비율 7%)에서 고령 사회(노인인구 비율 14%)로 진입하는데 15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진단이다. 고령사회로 바뀌는 기간이 1백년 가량 되는 선진국에 비해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노인인구가 늘면 무엇보다 도시가 경쟁력을 잃게 된다. 경제활동인구(15∼64세)는 줄고 부양해야할 노년층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은 경제활동인구 1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수준이지만 2020년에는 4∼5명이 1명씩 부양하는 단계에 접어든다. 특히 노령연금 등 사회복지제도가 정착되지 않아 노후생활 준비가 미흡한 노인 중에 생활고를 겪는 사람이 늘어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리 나라는 급속히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필요한 복지혜택이 미흡하며, 시행되는 복지제도도 일부노인이나 일부의 노인을 부양하는 가족만이 그 제도를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구에서는 1백여 년 전부터 노령인구에 대한 연금을 준비해왔으나 우리 나라는 90년대에 겨우 시작한 단계이다. 따라서 노인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제도를 위해서 정부나 자치단체 차원에서 노인복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 7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노인병원 등 복지시설은 확충해야 한다. 또한 활동이 가능한 노인을 위한 일자리를 꾸준히 늘리고 고령자 인력정보센터를 운영해야 한다. 나이가 들어도 언제 어디서나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평생직업 교육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도시와 국가의 경쟁력과 활력을 잃지 않으려면 고령인구 중에서도 질 높은 인력이 많이 있어야 한다.

또한 노인들이 사회봉사활동을 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노인들도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노인문제가 한 가족의 대처 부족의 문제가 아닌 복지제도의 관점에서의 문제의식을 느껴야 하며,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노인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인식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54. 요즘 성형 외과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외모 성형 수술에 관한 의견을 밝히시오.

◈ 찬성의 경우

외모를 성형하는 데에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것을 무조건 외모 지상주의라고 몰아붙이는 태도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과 같은 영상 시대에는 외모도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직업을 구하거나 혹은 직업상의 업무를 수행할 때, 외모가 미치는 영향은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일에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심지어 대인 기피 증상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성형 수술은 자신감을 갖게 하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지 않겠습니까 -

물론 인간은 궁극적으로 외모보다 내면의 성숙도나 인격으로 평가되어야 하겠지만, 그러한 평가의 기회마저 차단 당한 사람들로서는 성형 수술이야말로 하나의 기회를 얻기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반대일 경우

과거에는 터럭 하나라고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관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관점을 지금도 강요한다면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시대 착오적인 발상이라고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우리 사회에서는 외모 성형을 너무나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얼굴 성형은 한번 고쳐 놓으면 원래의 모습을 감추는 일이 됩니다. 이것은 외모의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바꾸는 결과를 초래할 수가 있습니다. 더욱이 외모 성형이 외모 중심의 사회 분위기를 부추기고 개성 없는 모습을 양산한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개성이 더욱 중시되는 사회입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얼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은 사람이 아니라면, 자신의 내면을 가꾸어 개성 창출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55. 성전환인인 하리수의 등장으로 동성애 수용 여부에 대한 논쟁이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자기 가족 중에서 동성애를 추구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가족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까?

◈ 인간의 성에 대한 호감도는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된다는 관점.

그러므로 이것은 개인의 사생활 차원이기 때문에 본인의 결정이 제일 중요한 요인이다. 가족 중에서 그러한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별문제는 없다.

◈ 인간으로서 생식과 종족 번식이라는 본능적인 관점을 감안

그러므로 사회적으로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더불어 노동 인구의 감소는 필연적으로 한 사회의 몰락을 의미할 수도 있음. 가족 중에서 그러한 취향을 가진 사람을 인정할 수 없다.

◈ 성전환자도 인간이라는 관점

사회적으로 볼 때 동성애자의 증가는 종족번식의 중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의 규제는 필요하다. 허지만 어느 정도의 규제를 구체적으로 한정할 수 없다. 더구나 성적 취향으로 사회적 불이익은 배제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동등한 인간적 권리를 인정해야 하므로 가족 중에 그런 취향을 가진 사람이 있다 하더라고 인정할 수 밖에는 없다.

56. 효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되어야 하는가?

몇해전 미디어리서치사가 공보처의 의뢰를 받아 만20세 이상 전국 남녀 1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2.2%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효]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음 세대의 효도관에 관한 물음에는 58.6%가 [더 효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해 청소년들의 효도관에 비관적인 견해를 보여 주었다.

청소년 범죄가 사회적 쟁점으로 등장하면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도덕을 회복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드높다. 현대에 들어 사회가 산업화되면서 효와 같은 가치가 전통적인 방식으로 점차 지켜질 수 없게 됐다.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사회가 분화ㆍ합리화돼 전통적 가치는 해체되는 상황을 맞게 되었다. 사람들은 개별화ㆍ익명화되고 이에 따라 전통적인 가부장적 질서가 아니라 평등한 개인들의 민주적 참여를 보다 높이 사는 가치가 형성되었다. 전통적 가치는 와해되면서도 새로운 가치 체계가 마련되지 않은 도덕적 진공 상태가 바로 오늘날의 도덕적 위기에 대한 사회학ㆍ철학에서의 진단이다. 문제의 핵심은 비록 도덕적인 개인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지켜질 수 없는 사회적 조건에 있다. 개인은 비록 도덕적이라 하더라도 경제적 여유와 시간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효를 행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점을 외면하면서 단순히 [효를 다해야 한다]거나 [효는 지킬 필요가 없다]는 식의 진단은 문제의 핵심에 다가가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바로 산업화로 무너진 전통적 방식의 효 대신 현대 산업 사회에 걸맞게 효를 실현할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다. 따라서 이 논제도 단순히 효라는 가치 규범이 아직 유효하느냐 여부에 대해 묻는 문제로 이해하고 답한다면 그 답은 대단히 빈곤할 수밖에 없다. 효라는 덕목을 부정할 수 없다면 현대 산업화된 사회에서 어떻게 그 효라는 덕목이 지켜질 수 있는가에 그 논점이 모아져야 한다.

이 논점과 관련해 두가지 접근이 가능하다. 하나는 효라는 덕목이 갖는 당위성을 인정하면서 산업화된 사회에서 그것이 지켜질 수 있는 사회적 조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최근 자원 봉사나 사회보장제도의 확충을 통해 개인의 규범적 영역을 제도적으로 보장함으로써 가치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그 대표적인 경우다. 다른 하나는 사회의 변화에 따라 전통적인 효도관과는 다른 새로운 효도의 개념을 제시하는 것이다

어떤 경우든 사회 변화를 고려하지 않는 상태에서 효를 당위적으로 강조하거나 아니면 현실 변화에 따른 효의 무용성을 주장하는 논의만으로는 좋은 논술을 작성할 수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57. 예술과 도덕과의 올바른 관계- 얼마전 자신의 나체 사진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현직 중학교 미술 교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해 과잉조치 논란이 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을 통해 예술과 도덕의 관계에 대한 아래의 철수와 영희의 관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시오.

 

철수:예술 작품을 도덕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잘못이다.
영희:예술적인 미와 도덕적인 선은 서로 일치해야 한다.

철수는 예술과 도덕의 관계를 예술적 심미주의 입장에서 보고 있다. 철수는 예술 작품을 도덕적인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예술과 도덕을 서로 무관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즉, 예술 작품은 오로지 예술적인 기준으로만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창작의 자유가 심히 제한되고 예술의 획일화와 경직성을 가져와 예술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관점을 지니고 있다.

영희는 예술과 도덕은 서로 무관한 것이 아니며, 예술적인 미와 도덕적 선은 서로 일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도덕주의 입장이다. 건전한 예술은 인간의 감수성을 예민하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하여 쉽게 도덕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함으로써 도덕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는 반면, 도덕을 무시한 타락한 예술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해독을 끼치게 되므로, 따라서 예술은 도덕적인 측면에서 비판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의 입장을 정리하여 말하자면, 현대인들 중 일부 사람들은 예술 작품을 도덕적인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도덕을 무시하고 순수예술을 빙자한 타락한 예술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해독을 끼치게 됨은 분명한 사실이다. 우리는 상업주의에 물든 선정적인 상품광고, 연극, 영화, 음악 등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잘 보고 있다. 따라서 예술은 도덕적인 측면에서 비판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58. 전통적으로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덕으로 효를 들고 있다. 오늘날에 있어서 본인이 생각하는 효의 바람직한 상과,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말해보시오.

먼저 유교사상의 시조라 할 수 있는 공자의 사상은 한마디로 인(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인(仁)의 가장 순수한 형태가 효(孝)(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로서 인간다움을 계발하고 발전시키는 씨앗으로 보았기 때문에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덕이라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는 효의 실천 방안으로 자식은 자신의 신체를 잘 유지하고 부모를 봉양(奉養)하며 나아가서 불욕(不辱)과 공대(恭待), 입신양명(立身揚名)과 양지(養志) 등을 들고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저로서는 이러한 전통적인 효의 실천 방안을 문자 그대로 실천할 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효에 대한 본래의 의미를 인식하고 이를 오늘날에 걸맞게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효가 각 가정에서 실천될 때 우리의 가정문제, 사회문제, 나아가 국가적인 사안까지도 원만하게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효의 바람직한 실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이렇게 성장해 왔다는 것은 저 개인적인 노력도 있었지만 그보다 먼저 부모님, 학교, 이웃, 그리고 우리 사회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나다. 그래서 저는 이들 모두가 원하는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효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얼마나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아가며, 또 사회에 봉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가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합격해 열심히 공부하여 자아를 실현하고, 사회를 위해 나아가 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것이 효의 바람직한 상과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59. 어떤 가정의 젊은 부부가 노모를 모실 형편이 안 되어 양로원에 모셔 드렸다고 하자. 부모의 부양을 사회 복지기관에 맡기는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오.

가정의 기능으로 가족 구성원의 양육과 보호의 기능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경제 생활이 농경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식이 부모님을 부양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현대 사회에는 경제 활동의 범위가 넓어졌으며 특히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증가하여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현대인들이 가정에서 노모를 모시는 것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교육의 기능을 가정에서 담당했지만 현대에는 학교나 다른 교육 기관에서 맡고 있는 것과 같이, 상황이 바뀐 시대에 윤리적 책임만으로 자녀에게 부모의 부양을 강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60.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국가 장래를 위한 가장 중대한 과업이라 생각하여 교육을 국가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일로 강조해 왔다. 또한 교육을 위해서라면 모든 재산과 생명까지도 바칠 만큼 신앙적 자세를 보여 왔다. 우리 민족은 세계사에서 그 예를 찾아 볼 수 없이 높은 교육열을 가진 민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 동안 이룩해 놓은 국가 발전의 핵심 요인 중 이러한 우리의 뜨거운 교육열을 간과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와 같은 뜨거운 교육열은 국가 경제 발전과 민주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고학력 선호 의식을 심어 놓아 교육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을 낳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게 된 사회적 배경을 사회변화에 따른 가치관의 혼란과 관련하여 말하시오.

우리나라는 최근 30여년 동안 고도의 산업화 과정에서 조직 사회, 대중 사회, 개방 사회로 변하였으나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많은 교육적 역기능이 발생하였다.

첫째, 산업 사회로의 이행은 우리에게 물질적 풍요를 약속해 주었지만, 인간의 의지를 기계 문명에 예속시켜 정신적 빈곤을 낳고 말았다.

'단순화ㆍ표준화ㆍ규격화'라는 상품 생산 원리가 교육에까지 영향을 미쳐 학생의 개성이 무시된 채 획일적이고 경직화된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둘째, 조직 사회로의 이행은 우리에게 고도의 분업화, 전문화 현상을 조장하여 사회적 조직체를 만들어 주었지만, 인간적인 만남의 기회가 줄어듦에 따라 비인간화 현상을 유발시켰다. 따라서 조직의 능률만을 중시하다보니 교육에서도 인성 지도보다 실력 향상을 더 중시하게 되었다.

셋째, 대중 사회로의 이행은 우리에게 교육의 기회 균등을 가져왔으나 교육의 하향적 평준화와 인간 소외 현상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대중 사회의 잠재적 병리 현상은 인성ㆍ교육의 문제를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넷째, 개방 사회로의 이행은 우리 사회가 세계 문화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지만, 이질적인 외래문화로 인한 가치관의 혼란과 주체성의 상실을 초래하였다.

특히 대중 매체는 청소년 문화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기보다 는 불건전한 방향으로 이끌어 영웅의식 폭력 수단을 정당화하고 향락과 소비 적인 행동에 익숙하게 만들었다. 이는 학교 교육과 상치되는 가치 규범을 청소년들에게 내면화시키고, 청소년의 건전한 인성 발달 및 가치관 형성에 혼란을 겪게 하고 있다.

61.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인생의 중요한 덕목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가?

제방 침대 머리맡에는 "말의 화살을 가벼이 던지지 말라. 한 번 사람 귀에 박히면 힘으로는 빼낼 수 없다."는 글이 쓰여진 작은 액자가 있습니다. 이 글은 평소 어머니께서 잘 알고 지내시는 한 노스님으로부터 받은 것인데, '항상 말을 신중히 하며 살아라'는 당부의 말씀과 함께 주신 액자입니다. 저에게는 이 액자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자꾸만 밀어 놓게 되었고, 나중에는 그것을 아주 잊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느 날 이 글귀가 다시 제 마음속에 되살아나는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일이었지만 어떤 친구에게 심한 말을 듣고 마음이 상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는 순간은 금방 대꾸할 말도 생각나지 않고 당황하기만 하여 결국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 한 채 그 자리를 벗어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당하기만 했다는 생각에 제 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지고, 그 친구에 대한 미움의 감정이 자꾸만 쌓여가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혼자 가슴앓이를 하던 순간 문득 액자 속의 글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많은 글 중에서도 굳이 이 글을 적어 보내주신 노스님의 깊은 뜻과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은 짐작이 되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무심히 던지는 말은 화살처럼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되고 그렇게 한 번 상한 가슴은 어지간해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그런 깨달음을 얻은 순간부터 저는 그 친구에 대한 미움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부모님이나 많은 친구들에게 무심히 말의 화살을 던지면서 살아왔고, 그 때문에 상대방에게 많은 상처를 입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항상 남의 말을 신중히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큐피드의 화살처럼 상처를 입히지 않으면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말을 많이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 해설

이 문제는 학생의 생활 신조가 무엇인가를 통해 수험생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묻고자 하는 문제이다. 성장기 인격 완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인 가정과 학교 생활에서의 중요 덕목을 통해 수험생의 인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던지는 질문이므로 학생들은 자신의 좌우명이나 가훈이 무엇인지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62.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집단 따돌림과 학교 폭력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말하시오.

발육이 왕성한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 풍토와 지나친 경쟁으로 인하여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중심적으로 바뀌고 핵가족화로 인해 가정 교육의 기능이 약화되고, 어린 시절부터 또래 집단끼리의 놀이를 상실한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사회성이 결여되어 자기 중심적인 사고 속에서 소외된 채, 학교 폭력 및 청소년 범죄의 급증, 따돌림 현상등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므로 이에 대한 사전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는 학교에서는 전통적인 권위주의 방식으로 지도하기보다는 점차 사회성을 잃어 가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놀이 문화 공간을 늘이고, 다른 학생들로부터 배척받고 소외되어 따돌림 당할 확률이 높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즉 특수학교 봉사활동의 활성화, 사제동행의 주말 등산, 보이스카웃, 해양소년단, 교내 단체활동 등의 공동체 훈련) 성취감 및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켜주고 극기심과 협동심을 배양하여 사회성 함양을 시킬 수 있는 올바른 인성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63. 자신이 지닌 가능성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품성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자신이 지닌 이상이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품성으로는,

첫째,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면 자아실현이 어렵다.

둘째, 절제와 인내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주어진 본능과 욕망을 합리적으로 조절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태도이다.

셋째, 창조적이고 자주적인 태도이다. 창조성은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실현하는 것이고, 자주성이란 창조성의 전제조건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협동이다. 자아 실현은 혼자 이룩할 수 없고 사회속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모든 조건들이 원만하게 충족될 때 자아 실현이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64.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바람직한 자아실현에 대해 서술하시오.

자아 실현(self-actualization)은 교육의 목적 자체로 볼 수 있다. 인간의 자아 실현을 교육을 통하여 달성하려는 인본주의 교육은 그리스 시대의 아리스토텔레스, 르네상스의 인본주의자들과 루소, 페스탈로치로 연결된다.

최근에 들어와서는 교육공학의 발달과 이에 따른 교육의 비인간화를 막고 교육의 인간화를 실현시키고자 실버만(Silberman, C. E.)과 같은 사람들은 교육의 목표가 기계적인 사람이나 지식인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전인(whole person)적 존재를 기르는 것으로 보았다. 이 때 전인적 사람들은 사랑하고 깊이 느끼며 그의 내적 자아를 확대하고 창조하고 자아 교육의 과정을 계속하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로저스(Rogers C.R.)의 충분 기능인(fully functioning person)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하며 그 추구목표를 자아 실현으로 보았다. 매슬로(Maslow,A.)의 심리학은 전체적 심리학, 인간주의 심리학, 혹은 자아 심리학이라 불리는 데, 자아 실현은 매슬로를 대표로 하는 인간주의 심리학의 가장 중요한 핵심 개념이며 현대 정의적(情意的) 교육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그의 자아 실현 개념은 잠재적 능력 및 가능성 실현과 더불어 질병, 신경증, 정신병 또는 기본적 인간 능력의 상실 혹은 감퇴 등이 가장 적게 존재해 있는 상태로 설명된다.

이와 달리 인격 완성은 자아 실현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지만 동양 사회를 중심으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덕성의 발현으로 본 성리학 등을 통하여 동양적인 윤리ㆍ도덕적인 면에서 강조되었던 개념이다. 동양적 인격 완성은 윤리ㆍ도덕적 측면을 강조하여 타고난 본성으로의 환귀(還歸)를 의미하고, 서양의 자아 실현은 타고난 소질이나 가능성의 실현 또는 발현을 중시한다.

현대사회에서는 동양적인 인격 완성보다는 자아실현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자아실현이 사회조직에 융화하고자 하는 노력과 일치되면 기능과 업적을 통해 자아실현의 성과를 판단하게 되고, 개인은 오히려 자기성찰과 개성추구의 기회를 박탈당하여 가치관이 정립되지 못하여 대중문화의 노예로 전락하여 지극히 비인간적인 위치로 낮아질 수도 있다. 또 기능적인 면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도전하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는데, 안락사를 그 한 예로 들 수 있다. 인간이 지극히 인간적이 되고자 노력한 모든 수고가 오히려 비인간적인 결과에 이르지 않으려면 동양적인 인격완성의 교육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65.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접해 본 친구들 중에서 좋은 친구 한 명과 좋지 못한 친구 한 명을 각각 A와 B라 하고,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나쁜지 그 이유를 세 가지씩만 이야기해 보자.

◈ 답변 방법:A와 B의 장ㆍ단점을 성격, 학급 임무 수행 정도, 습관이나 태도 등등 몇 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메모해 본 다음,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기

◈ 답변 초점:각각의 이유가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좋지 못한 친구의 나쁜 점에는 자신의 편견이 보태지거나 자신의 단점이 나타나기 싶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66. 국문학의 장르 중, 우리 민족의 성정에 맞아 역사성과 생명성이 가장 깊고 끈질긴 것이 '시조'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시조는 갑오경장을 기점으로 '고시조'와 '현대시조'로 가를 수 있다. 수험생은 자기가 애창하는 고시조와 현대시조 한 수씩을 암송해 보십시오.

◈ 고시조 청산은 어찌하여 만고에 푸르르며

유수는 어찌하여 주야에 그치지 아니하는고

우리도 그치지 마라 만고상청 하리라

-황진이-

◈ 현대시조 꽃이 피네, 한 잎 한 잎.

한 하늘이 열리고 있네.

마침내 남은 한 잎이

마지막 떨고 있는 고비.

 

바람도 햇볕도 숨을 죽이네.

나도 가만 눈을 감네.

-이호우-

 

◎ 시 교육이 너무 분석적이며, 역사주의적 비평 쪽으로 치우쳐, 시 교육 본래의 '감성과 정서의 순화'라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사료되는 바, 이러한 심층면접 문제를 통하여 시 교육 방향의 개선에도 기여하고, 또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감성과 정서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7. 현대 사회를 '물질'만이 팽배하고 '정신'은 황폐해진 사회라고 한다. 오늘의 한국사회를 살아가면서 '물질'과 '정신' 중 어느 쪽이 '행복한 삶'의 조건이 되리라 생각하는가?

우선 결론부터 내리면 저는 행복한 삶의 조건은 정신에 있다고 대답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대해서는 분명한 대답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주관적 마음의 상태 속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록 이분법적이기는 하지만 행복의 조건은 크게 물질과 정신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래 고속경제성장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물질적 풍요의 기대감이 부풀어 오른 결과 재물에 대한 탐욕, 또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태도를 낳아 금전(물질)으로 행복의 척도를 재는 황금만능주의가 우리들의 의식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현실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평범한 존재들입니다. 따라서 물질적 욕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 인간의 삶은 보다 풍요로워지며 물질적 토대가 무시되면 행복은 공염불에 불과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물질에 대한 끝없는 욕망 때문에 궁극적인 행복을 찾지 못하고 파멸에 빠지는 사람들의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객관적인 모습으로 존재하는 부(물질)는 외부의 힘에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정신적 행복은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기에 정신적 행복이 물질적 행복보다 견고하고 본질적입니다.

인간은 단순한 동물이 아닌 까닭에 정신적인 면이 충족되지 않으면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난하면서도 자발적으로 남을 돕고, 배려하여 샘솟는 정신적 행복을 느낍니다. 이것은 어떤 물질적 조건도 정신적 영역에 미치지 못한다는 증거가 됩니다.

천석 부자라도 한끼 식사는 평범한 인간이 그렇듯 한 그릇의 밥이면 족하고 수 천억 재벌도 죽을 때는 한 평의 땅에 묻힐 뿐입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인간이 낫다'라고 정신적 행복을 부르짖은 것입니다.

현대인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공황, 가치의 전도는 모두 행복의 외적 조건에만 치중한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인격의 성숙을 통한 정신적 행복을 추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조언

답변자의 '가치관'을 평가하는 질문이다. '정신'을 택하느냐 '물질'을 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어느 것을 택하든 자신의 가치관을 뚜렷한 논리에 의해 일관성 있게 전개해 나가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물질'을 택하여 대답할 경우에는 인간이 과연 물질에 대한 원초적 욕망, 배고픔의 고통 속에서 정신적 행복이 유지되겠는가라는 논리로 전개해 나가면 된다.

68. '약자를 돕는 것이 정의(正義)'라는 말을 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 보시오.

◈ 평가기준

- 도덕적 이해:도덕적 지식 및 이해의 정도와 판단의 방향

◈ 문제 풀이에서 고려해야할 사항

ㆍ실질합리성과 형식합리성의 충돌

ㆍ보호해야 할 도덕적 상위 가치의 결정과 조화

ㆍ과정과 결과

◈ 풀이 실제

- 규범에 대한 가치를 묻는 문제이므로 먼저 정의(正義)의 개념을 명확히 해야 한다.

ㆍ협의의 정의: 민주주의적 의미의 정의로서 다수의 편에 서는 것.

ㆍ광의의 정의: 보편적 선(善)

◈ 모범답안

민주주의적 의미의 정의(正義)가 다수의 편에 서는 것이라고 볼 때, 약자는 아무래도 강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수일 수밖에 없고 그러한 의미에서는 약자를 돕는 것이 곧 정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자가 다수라고 해서 반드시 이성적으로 옳음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정의를 좁게 이해하면 위 말이 옳겠지만, 보편적 선이란 의미로 넓게 이해한다면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넓게 이해한 경우에는 약자나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판단할 수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라면 약자를 돕는 것이 곧 정의가 아니라 넓은 의미의 정의로운 약자를 돕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